Daedo
토론마당

지도자는 "태권도" 그 자체다!

상처와 아픔으로 쓰러져가는 태권도를 생각하며..
"지도자"는 협회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 아닌


"태권도" 그 자체다..


일선 지도자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 협회가 존재하는것이며..


스승의 마음으로 제자를 가르치기에 태권도 역사가


만들어지는것이다..우리 모두가 진정 두려워해야할것은


태권도 협회의 고질적인 문제점과 지도자의 부족한 자질이 


미래에..후세에게 인식되어질 "태권도의 역사"입니다! ..


먼훗날..지금의 자녀들과 제자들에게 부끄러운 모습으로


얼룩진 태권도의 역사가 계승되어진다면 결국 종주국의 


자국민도 외면하게 됩니다..이제는 정말..태권도의 가치와


미래를 위해 개인주의에서 벗어나 개혁의 의지를 갖고 함께 


목소리를 높이며 모두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오랜세월..일선에서 태권도를 지도하고있습니다..


초등학교 어린시절 도장에 놀러가서 태권도 동작의 강인함과


땀흘리시며 태권도를 지도하시는 스승님의 모습이 멋져서..


그 동기부여로 태권도를 시작하였습니다..사랑스러운


제자들에게 부끄러운 역사가 아닌 자랑스런 태권도의


역사를 계승해야한다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글을 올렸습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태권도" 사랑합니다~~  

댓글 3

익명 2015.03.08
너무 좋은 글입니다
익명 2015.03.10
찬성입니다.
익명 2015.03.10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