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어이가없는 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젊은 지도자입니다.
전국에 계시는 무도 선,후배님들 제 글좀 읽어보시고 답을좀주셔보시요
한 어린 친구가있습니다. 교범으로써 정말 열심히 하는 친구죠 허나 그건 눈속임이였드라구요 마치 자기가 어느 한 도장의 관장인것처럼 자료를 마음대로 유포시키고 관장인것처럼 세미나와 업체에 연락해서 물건도 주문하고 돈도주지않고 협회나 단체에 정보도 관장보다 자기에게 연락오게하고....
이게 말이된다고 공감하시는분 계시나요??
스마트 메신저를 통하여 알게된 녀석인데 정말 몰랐을때는 정말 열심히 하는 아이인줄알고 열심히 하는줄 알었습니다. 근데 그건 모두다 거짓인것처럼 행동을 하고있네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잠깐뵌 대사범님과의 인맥을 이야기하고 마치 자기가 머가된것처럼 메신저에 글올리고 사진을 올려놓고있습니다.
한도장에서 사범까지 하기로 해놓고 갑자기 연락두절되어서 다른곳에서 사범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오픈전인 도장상호로 물건을 주문하고 아직까지 입금도안해주고...
그 업체를 모르는것도 아닌데 뒷통수 맞은게 한두번이 아니네요.
그아이를 데리고 있는 관장님은 이런사실들은 아실까요?? 정말 당장이라도 찾아가서 말씀드리고 싶은데 참고있습니다.
괜히 알지도 못하는데 괜히 그러는것같아서요
정말 이아이를 저희 무도계에서 계속 두어야할지 고민입니다.
인제 미성년자에서 성인이 된지 얼마 되지도않은 녀석이
과연 이아이기 커서 무술은 논하고 마치 자기가 머가 된것처럼 이야기를 하겠죠
이러니 저희가 힘든거 아닐까요

댓글 3

익명 2015.01.30
문제 교범 잡아야됩니다. 요즘 도장들 넘치고 넘치는걸 역이용하여 여기서 문제 일으키면 타 도장으로 옮겨 다니는 무한 반복... 여기저기 옮겨다녀도 죽을때까지 평생 해볼만 할 정도로 도장들 많으니... 문제 일으켜서 잘리면 맘편히 옮기면 된다는 어긋난 생각을 가진 사람들 많지요.
익명 2015.02.01
그 어린 친구도 분명 문제가 있지만 태권도계 전체의 구조적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스승과 제자는 사라진지 오래고 직원과 사장의 문제이니,..,.
익명 2015.02.13
저런 쓰레기를 봤나??? 저 아는 관장님이 목포에서도 비슷한 녀석이 있었다고 하던데..... 혹시 그 녀석이 아닌지 의심이 갑니다~ 암튼 태권도계에서 발을 못붙이게 해야죠... 저런 놈이 나중에 사범되고 관장되면 골치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