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잘하고 있는거 맞을까요?
15년도 맞이해서 도장 운영 프로그램들을 태권도 위주로 탄탄히 하려고
준비하고있는 관장입니다.
그동안 학부모님이 요구하는 아동체육, 놀이체육등 태권도가 아닌 행동발달
인성발달 프로그램들을 많이 이용했는데..
점점 제가 생각했던 도장의 모습과는 멀어지고 있는 모습에
괜시리 가슴 한켠 에 아쉬움과 괴리감으로 답답하네요..
한명의 태권도인이자 무예인으로 올바른 제자들을 양성하고 싶었는데..
학부모 요구에 놀이터가 되고 있는 도장 모습에 솔직히 중간에 그만두고 싶은
생각도 많았지만, 내 가족, 내 자식들을 생각하니 그냥 수용하고 살고 있었네요..
하지만 이제는 보다 태권도 본질을 가르치는 도장이 되고자
다시 준비하려고 합니다. 요즘 모임이나 흐름도 다시 태권도의
본질을 되찾고자 하시는 관장님들이 저 말고도 많이 있어서
그나마 힘이 되고 있습니다.
도장 수련 프로그램을 태권도 위주로 다시 짜고 있는데..
아무래도 초기에는 문제가 많겠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태권도의 본질을 지키면서, 수련생의 마음을 잡을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없는지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준비하고있는 관장입니다.
그동안 학부모님이 요구하는 아동체육, 놀이체육등 태권도가 아닌 행동발달
인성발달 프로그램들을 많이 이용했는데..
점점 제가 생각했던 도장의 모습과는 멀어지고 있는 모습에
괜시리 가슴 한켠 에 아쉬움과 괴리감으로 답답하네요..
한명의 태권도인이자 무예인으로 올바른 제자들을 양성하고 싶었는데..
학부모 요구에 놀이터가 되고 있는 도장 모습에 솔직히 중간에 그만두고 싶은
생각도 많았지만, 내 가족, 내 자식들을 생각하니 그냥 수용하고 살고 있었네요..
하지만 이제는 보다 태권도 본질을 가르치는 도장이 되고자
다시 준비하려고 합니다. 요즘 모임이나 흐름도 다시 태권도의
본질을 되찾고자 하시는 관장님들이 저 말고도 많이 있어서
그나마 힘이 되고 있습니다.
도장 수련 프로그램을 태권도 위주로 다시 짜고 있는데..
아무래도 초기에는 문제가 많겠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태권도의 본질을 지키면서, 수련생의 마음을 잡을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없는지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