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를 수 없는 스승님의 부탁때문에 힘듭니다 ㅜㅜ
어릴때부터 저희 관장님은 저를 너무너무 잘챙겨주시고 또, 대학진학까지
꿋꿋하게 다 잘 도와주셨습니다. 그래서 서울로 진학을 하게 되었고,
거기에 너무나 감사해서 저도 충성을 했었죠
헌데, 관장님께서 요즘 도장이 많이 힘드신 것 같다고 주변 관장님들을 통해서
듣게 됐는데 마음이 진짜 많이 안좋더라구요
근데 그럴때일수록 연락을 더더욱 못드리겠고, 집엘 가게되도 예전만큼 찾아뵙지도
못하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근데, 갑자기 연락 오셔서 하시는말씀이 대뜸 도장을 인수를 받으라는 겁니다....
저는 모르는 척하고 갑자기 무슨일 있으시냐고 물었더니
이제 도장을 그만두고 다른 곳으로 가게됐는데 도장을 생각하니 제가 바로
생각이 났다는거죠....
군대도 갔다왔으면 된거고, 대학교 졸업도 했으니 위에서 일자리 찾지말고
인수해줄때 받으라는 겁니다.
도저히 다른사람에겐 못주겠다는거에요 ...
근데 전 주변 관장님한테 들어본 얘기로만 미루어보면 정말 상황이 안좋은데
어떻게 그걸 저한테 넘기는지 싶고, 또, 돈얘기는 어떻게 꺼내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전화오고 문자오는데 요리조리 피하는것도 죄책감들고
진짜 인수받아서 잘 운영하면 될까? 한번씩 그런 생각도 들기도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정말
인수를 안받으면 정말 다신 절 안볼 것 처럼 그런 느낌이에요...
관장님이 싫은건아닌데 어떻게 하면 될지 좀 알려주세요
꿋꿋하게 다 잘 도와주셨습니다. 그래서 서울로 진학을 하게 되었고,
거기에 너무나 감사해서 저도 충성을 했었죠
헌데, 관장님께서 요즘 도장이 많이 힘드신 것 같다고 주변 관장님들을 통해서
듣게 됐는데 마음이 진짜 많이 안좋더라구요
근데 그럴때일수록 연락을 더더욱 못드리겠고, 집엘 가게되도 예전만큼 찾아뵙지도
못하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근데, 갑자기 연락 오셔서 하시는말씀이 대뜸 도장을 인수를 받으라는 겁니다....
저는 모르는 척하고 갑자기 무슨일 있으시냐고 물었더니
이제 도장을 그만두고 다른 곳으로 가게됐는데 도장을 생각하니 제가 바로
생각이 났다는거죠....
군대도 갔다왔으면 된거고, 대학교 졸업도 했으니 위에서 일자리 찾지말고
인수해줄때 받으라는 겁니다.
도저히 다른사람에겐 못주겠다는거에요 ...
근데 전 주변 관장님한테 들어본 얘기로만 미루어보면 정말 상황이 안좋은데
어떻게 그걸 저한테 넘기는지 싶고, 또, 돈얘기는 어떻게 꺼내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전화오고 문자오는데 요리조리 피하는것도 죄책감들고
진짜 인수받아서 잘 운영하면 될까? 한번씩 그런 생각도 들기도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정말
인수를 안받으면 정말 다신 절 안볼 것 처럼 그런 느낌이에요...
관장님이 싫은건아닌데 어떻게 하면 될지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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