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전통무예를 압살하는 문체부성토에 대해

무예진흥에 관심이 많은 한사람으로서
정부에서 한시바삐 기본계획발표하고 그 후속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봅니다.

늦어도 너무 늦었습니다.
무예계에 만연한 패배주의를 극복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서도 무진법의 조속한 현실화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현재 각종 도장,회원수가 격감한지 오래 됩니다.
이제 무예가 아니고 생호라체육이 되버린듯 도장에는 코흘리개들로 붐비고
난립단체들로 어수선하기 그지없습니다.

니가 하니 나도한다라는 막무가내식 접근으로 비정통에 의해 정통이 비전통에 의해 전통이 제자에 의해 스승이 관장,지도자에 대해 관원이 악화를 구축한상탭니다.

이치상 맞지않은 불균형등을 제데로 바로잡기위해 무진법이 반드시 조속한시일내에 기본계획발표-종목지정-옥석을 가려야합니다.

고 신해철씨 예를들어 안타깝지만 장에 염증이 생기면 사람이 죽는겁니다.
염증을 제거해야 장이 온전하게 자기활동을 하고 사람이 수명을 누릴수있듯이

지금의 무예계는 스스로 정화할 자정능력을 상실한 상태라 정부기관에서 무진법을 주축으로 구도를 바로세워야하나 저같은 일개지도자도 익히알듯 문체부는 이눈치 저눈치만 보고 자기 책무를 회피하고 잇는거죠.

단체를 누가 만들고 안 만들고가 문제가 아니라 단체야 법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하면 설립이 되어야 법논리상 맞지않겠습니까.

중요한것은 그들간의 위계를 바로잡기위해서도 아랫분 말씀데로 기준을 세울필요가 있습니다.
기본계획발표가 우선입니다.

막연하게 무예계에서 의견이 일치하지않는다면 억지에 불과한것이니 어디 사회계층에서 한목소리를 내는곳이 있나요?

이해가 갈리면 목소리도 달라지는거죠.

문체부에서 의지를 가지고 기준을 세우세요.

법이란 백이면 백을 모두 만족시키는게 아닙니다.
수해대상이 특정되어야하는겁니다.

기준이 안되면 노력해서 나중에 기준을 채워야지 자기가 안될것같다고 남도 못먹게 재나뿌리는 사람들이 있어 걱정입니다.

무예지도자의 한사람으로 문체부의 역할이 중요한시점이라 생각하고 의지를 가지고 법에서 주어진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기 촉구합니다.

우리 무예인들은 자긍심을 가지고 무예를 수련하고 지도하고 그러고 싶은 소박한 마음분일겁니다.

그것마저도 정치논리로 호도되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네요.

문체부는 무예인의 목소리를 무시하지말고 더이상 지체되어선 곤란하니 금년 내로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그에 따라 각종목단체에서 준비,내년초 지정종목이 나오고 지속적인 육성이 될수있도록 해야합니다.

문체부에서 그동안 수도없이 거젓공약을 일삼고 번복하는통에 정신적인 피해가 심각합니다.
이제 자포자기상태인 곳도 많을겁니다.

단한명이라도 정신이 바로서있는이가 있다면 잘못을 문제삼고 바로할수있도록 채찍을 쳐야합니다.

헌법에 명시되어 있듯 이국가 아니라,이정부 또한 우리 국민들의 것이지 주인이 아닌겁니다.
공복이 주인노릇하고 주인위에 서 지정권자라는 이유하나로 판을 짜는 현실이 바로잡혀야합니다.

문체부 무진법담당하는 사람이 누군지 잘 모르나 법에서 정한,법의 목적에 부합되게 일을 해야합니다.

무진법으로 당장에 지원이 안된다고 문체부에서 돈주는것도 없다지만
큰그림으로 볼때 우리모두에게 그 수해가 돌아가는겁니다.

지자체에서도 육성할 의무가 잇고 지원을 받을수있지만 문체부에서 기본계획발표,종목지정이라는 기본적인 의무를 회피하고 말바꾸기를 해서 우리무예를 압사하는 지경이라 문체부담당 한두명의 유유부단,의지결여,능력부족이 지자체에서 지원받고 육성될 기회조차 뺏어가고 있어요.
작은 문제가아닙니다.

우리무예인들이 정신 바짝 차리고 한시바삐 기본계획이 발표되어 당당하게 우리권리를 주장할 법적인정을 받아야마땅할겁니다.

문체부는 법에서 명한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기 바랍니다.

공무원이 공무를 봐야지 자기 생각으로 누구 얘기 듣고 이리저리 갈피도 못잡고 한심합니다. 정말

댓글 3

익명 2014.11.04
참답못해 문체부 장관과대화방리나게 잇어 진정했습니다.
익명 2014.11.05
무진법은 시행되고 있는 법입니다. 벌~~~써 시행되는 법이지만 문체부 체육진흥과 과장,이철운씨 등이 행정능력부족인거죠. 이거 그냥 빼째라하고 있는다 도리문제가 아닙니다. 두고보다보다 안되면 쥐도 고양이를 물어요. 몇명이 결사항쟁하게되면 문체부도 장관도 좋은 소리 ? 듯습니다. 그걸 모르고 무예인들 우습게 아니 기본계획이 발표되고 기준에 따라..이건 법에서 정한데로 개념을 잡으면 간단한걸 공을 떠 넘기는거죠 막말로 절충을 해도 되고 이견이 갈리니 이런 헷소리를 해 대는 꼬락서니가 같은 국가,민족으로 부끄러운거에요 지자체에서 지원육성될수도 있고 우리무예인들이 큰 틀에서 다같이 진흥될수있는걸 공무원이 행정능력부족으로 국민에 심각한 손해를 수년동안 끼치는 대표적인 사례가될겁니다.
익명 2014.11.05
공무원이 행정능력부족으로 국민이 입는 손해보상을 어디서 어떻게 전보받는지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고소고발로 수년간 전무예인을 우롱한 책임을 물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