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전통무예진흥법 시행 의지를 보여라
무예신문 최종표선생님 기삽니다.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외국의 경우, 자국의 전통무예를 세계화시키기 위해 없는 문헌까지 만들어내면서 전통문화 정착에 혈안이 되어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어떠한가. 전통무예에 대한 문헌이나 사료들이 풍부함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자료들의 가치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전통무예를 진흥하기 위해 제정된 ‘전통무예진흥법(이하 무진법)’ 역시 ‘전통무예 진흥’이라는 구호가 무색할 만큼 예산이나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산은 5조 3천 144억 원에 달한다. 이중 무진법이 차지하는 예산은 고작 5천여 만 원에 불과했다. 그간 무진법 관련 예산은 수년째 5천만 원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이 마저도 연구용역비, 간담회 개최비, 자료집 제작비 등으로 지출될 뿐 무예계의 실질적인 지원 및 진흥과는 거리가 멀다.
여기에 국민생활체육회의 전통종목대회조차도 무진법에 의한 지방자치단체 예산으로 개최되고 있는 실정이다. 무진법 관련 예산도 부족하지만 무예인들은 이처럼 제 밥그릇조차도 찾아먹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동안 문체부는 무진법 시행 이후 “기본 계획안 의견수렴이다”, “전통무예지도자 양성 시스템 구축이다”, “육성종목 지정이다”하며 공청회를 수차례 개최했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달라진 것은 찾아보기 어렵다.
문체부는 무진법 시행이 늦어지는 것과 관련해 “무예계가 분열되어 하나로 통합되지 못해 늦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해왔다. 현실을 직시할 때, 무예계는 자체 봉합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견이 통합되면’이라는 전제 하에, 주무부처조차도 뒷짐을 지고 있는 듯한 형국은 정부의 무진법 시행 의지에 심각한 의문을 갖게 만드는 대목이다.
무진법은 지난 2008년 3월 28일 제정되어 그 이듬해인 2009년 3월 29일 시행됐다. 6년이나 지났지만 달라진 것이 없다는 것은 그만큼 정부가 무예계에 관심이 없고 의지가 없다는 방증이다.
무진법이 시행됐지만, 무예인들은 한 목소리를 내는 데 수년째 실패했다. 그 사이 무예계에는 적잖은 진통만을 남겼을 뿐, 더 이상의 조율과정도 찾아보기 어렵다. 정부는 더 이상 무예계에만 책임을 전가시키기 말고 무진법 시행은 물론, 국내 무예의 세계화를 위해 직접 나서야 한다. 무진법이 사문화되지 않도록 정부가 의지를 적극적으로 보여야 할 때이다.
무예신문 (http://mooye.net/)
제가 쓴 댓글이에요!!!
옳은말씀입니다. 백번천번 14/10/31 [19:17]
한시간전쯤 문체부에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최계원씨와 통화를 했는데
진행되는게 있나요? 물으니
"검토중이라네요??????????"
그넘의 검토는 작년에도 올해초에도 지금까지도 아마 내년도 내후년도 일관적으로다가 검토를 할것같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너무 하시는거 아닙니까?" 하니 아무말도 못하더군요.
"좀 하십시다! 예~" 하니 그래도 묵묵부답이었고
한다는 얘기가
기본계획발표되면 지정안되는곳은 어떻게 됩니까???????라고
저에게 묻더군요.
세상에 이게 무슨 얘긴지,,
주무관청인 문체부에서 기준을 정해 시행하면 되는거고
거기에 다들 따라갈 수 밖에 없는거 아닌가요.
법 시행후 수년동안 배째라하고 무예인들을 우습게 아는 문체부가
한다는 소리는 짜 맞춘듯
무예계에서 합의가 안되???
아니 무예계가 무슨 갑인가요?
지정권자도 아니고 기본계획발표도 문체부 몫인데요..
그리고 제가 이런 얘기도 햇습니다.
문체부에서 기본계획이 발표되면 거기에따라서 신청,검증될거고
그래야 지자체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육성지원책이 나오지 않겠느냐하고
무진법에 분명히 국가 외 지자체에도 무예진흥의 의무가 부과되어 있잖아요?
지자체 가면 그럽니다.
문체부서 지정이되야지
맞습니다.
문체부서 기본계획발표>신청>지정 이 순서가 지금 거꾸로 가고 있는겁니다.
문체부 논리는 지정될 종목은 신경도 없어요.
안되는 종목협회는 어떻게되냐고????????
이런 얘기를 저한테 묻고 있으니까
아니, 그럼 다 해 주던지!!!!
아애 기간을 1년으로 잡고 전부다 지정해주자이겁니다.
문체부에서 한다는 소리는 또 잇어요.
전통무예가 아닌데 전통무예라고 우긴다고 그래서 안된다고 의견이 엇갈리고 잇다고
공무원시험쳐서 그 좋은 머리로 이런 해괴한 발상이나하고 무예계가 진흥 될 절호의 기회를 정무기관이 가로막고 있으니
무예신문 밖에 없네요.
문체부 장관도 한다했고 체육진흥과 국장도 거짓말하고 담당자도 말 바꾸고
시간아 가거라 하고 자빠져 잇으니
저같은 일선관장은 힘도 없고 빽도 없고
지자체에서 도움받을거 기대하고 있다가 머리가 백발마녀가 되겠어요.
무예계도 그래요.
그 잘난 회장님들 문체부 가서 머리에 띠 두르고 데모한번하면 그냥 쉽게 해결될것같은데
무슨 대회한다고 바쁜데 오라가라그러고 ㅜㅜㅜㅜㅜㅜㅜㅜ
신해철씨가 죽고 사회적으로 파장이 큽니다.
애도하는 분위기가 전국적이에요.
바른 소리하던사람이니까 그런겁니다.
음악가 한명이 아니라 정신을 가진 그리고 실천을했기에 애도하는거죠.
무예{신문,잘난 회장님들 정신은 엇다 빼 놓고 대회한다 지원금 챙길생각만 하세요들?????
운동하는 사람들 깡은 다 어디 가고
문체부가면 다들 꼬랑지 내리고
"네,네 ㅜㅜㅜㅜㅜㅜㅜㅜ
이러나봅니다.
장사꾼이 득실거리는 무예계에 무예신문이 한줄기 빛인것 같네요.
듣기좋으시라한소리 아니고 지금 누가 무진법신경을 쓰기나하나요.
문체부서 안하니 그런가보다???????????
이러고 있기나하지.
무진법은 우리무예인들을 위한 사상초유의 법인데
기본계회갈표되면 신청,검증을하고 지정되는 종목들이 지원을 많이 받겠지만 그 수혜가 알게모르게 퍼지고 무예계전체가 살아날건데,,
그리고 종목들이 연합해서 문체부에 예산 달라하면 5천만원으로 껌 사 먹으라곤 안하지않을까요.
이해가 안되는건 문체부무진법담당자는 어디 일본사무라이 쪽발이 집안인지 우리무예진흥을 막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지가 돈 줄것도 아니고????????
중국짱깨족속인가???????
동북공정에 방해 될까 안하는건가???????????
뜻 있는 지사가 없는거 같아요.
안타깝네요.
일선관장 올림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외국의 경우, 자국의 전통무예를 세계화시키기 위해 없는 문헌까지 만들어내면서 전통문화 정착에 혈안이 되어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어떠한가. 전통무예에 대한 문헌이나 사료들이 풍부함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자료들의 가치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전통무예를 진흥하기 위해 제정된 ‘전통무예진흥법(이하 무진법)’ 역시 ‘전통무예 진흥’이라는 구호가 무색할 만큼 예산이나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산은 5조 3천 144억 원에 달한다. 이중 무진법이 차지하는 예산은 고작 5천여 만 원에 불과했다. 그간 무진법 관련 예산은 수년째 5천만 원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이 마저도 연구용역비, 간담회 개최비, 자료집 제작비 등으로 지출될 뿐 무예계의 실질적인 지원 및 진흥과는 거리가 멀다.
여기에 국민생활체육회의 전통종목대회조차도 무진법에 의한 지방자치단체 예산으로 개최되고 있는 실정이다. 무진법 관련 예산도 부족하지만 무예인들은 이처럼 제 밥그릇조차도 찾아먹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동안 문체부는 무진법 시행 이후 “기본 계획안 의견수렴이다”, “전통무예지도자 양성 시스템 구축이다”, “육성종목 지정이다”하며 공청회를 수차례 개최했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달라진 것은 찾아보기 어렵다.
문체부는 무진법 시행이 늦어지는 것과 관련해 “무예계가 분열되어 하나로 통합되지 못해 늦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해왔다. 현실을 직시할 때, 무예계는 자체 봉합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견이 통합되면’이라는 전제 하에, 주무부처조차도 뒷짐을 지고 있는 듯한 형국은 정부의 무진법 시행 의지에 심각한 의문을 갖게 만드는 대목이다.
무진법은 지난 2008년 3월 28일 제정되어 그 이듬해인 2009년 3월 29일 시행됐다. 6년이나 지났지만 달라진 것이 없다는 것은 그만큼 정부가 무예계에 관심이 없고 의지가 없다는 방증이다.
무진법이 시행됐지만, 무예인들은 한 목소리를 내는 데 수년째 실패했다. 그 사이 무예계에는 적잖은 진통만을 남겼을 뿐, 더 이상의 조율과정도 찾아보기 어렵다. 정부는 더 이상 무예계에만 책임을 전가시키기 말고 무진법 시행은 물론, 국내 무예의 세계화를 위해 직접 나서야 한다. 무진법이 사문화되지 않도록 정부가 의지를 적극적으로 보여야 할 때이다.
무예신문 (http://mooye.net/)
제가 쓴 댓글이에요!!!
옳은말씀입니다. 백번천번 14/10/31 [19:17]
한시간전쯤 문체부에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최계원씨와 통화를 했는데
진행되는게 있나요? 물으니
"검토중이라네요??????????"
그넘의 검토는 작년에도 올해초에도 지금까지도 아마 내년도 내후년도 일관적으로다가 검토를 할것같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너무 하시는거 아닙니까?" 하니 아무말도 못하더군요.
"좀 하십시다! 예~" 하니 그래도 묵묵부답이었고
한다는 얘기가
기본계획발표되면 지정안되는곳은 어떻게 됩니까???????라고
저에게 묻더군요.
세상에 이게 무슨 얘긴지,,
주무관청인 문체부에서 기준을 정해 시행하면 되는거고
거기에 다들 따라갈 수 밖에 없는거 아닌가요.
법 시행후 수년동안 배째라하고 무예인들을 우습게 아는 문체부가
한다는 소리는 짜 맞춘듯
무예계에서 합의가 안되???
아니 무예계가 무슨 갑인가요?
지정권자도 아니고 기본계획발표도 문체부 몫인데요..
그리고 제가 이런 얘기도 햇습니다.
문체부에서 기본계획이 발표되면 거기에따라서 신청,검증될거고
그래야 지자체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육성지원책이 나오지 않겠느냐하고
무진법에 분명히 국가 외 지자체에도 무예진흥의 의무가 부과되어 있잖아요?
지자체 가면 그럽니다.
문체부서 지정이되야지
맞습니다.
문체부서 기본계획발표>신청>지정 이 순서가 지금 거꾸로 가고 있는겁니다.
문체부 논리는 지정될 종목은 신경도 없어요.
안되는 종목협회는 어떻게되냐고????????
이런 얘기를 저한테 묻고 있으니까
아니, 그럼 다 해 주던지!!!!
아애 기간을 1년으로 잡고 전부다 지정해주자이겁니다.
문체부에서 한다는 소리는 또 잇어요.
전통무예가 아닌데 전통무예라고 우긴다고 그래서 안된다고 의견이 엇갈리고 잇다고
공무원시험쳐서 그 좋은 머리로 이런 해괴한 발상이나하고 무예계가 진흥 될 절호의 기회를 정무기관이 가로막고 있으니
무예신문 밖에 없네요.
문체부 장관도 한다했고 체육진흥과 국장도 거짓말하고 담당자도 말 바꾸고
시간아 가거라 하고 자빠져 잇으니
저같은 일선관장은 힘도 없고 빽도 없고
지자체에서 도움받을거 기대하고 있다가 머리가 백발마녀가 되겠어요.
무예계도 그래요.
그 잘난 회장님들 문체부 가서 머리에 띠 두르고 데모한번하면 그냥 쉽게 해결될것같은데
무슨 대회한다고 바쁜데 오라가라그러고 ㅜㅜㅜㅜㅜㅜㅜㅜ
신해철씨가 죽고 사회적으로 파장이 큽니다.
애도하는 분위기가 전국적이에요.
바른 소리하던사람이니까 그런겁니다.
음악가 한명이 아니라 정신을 가진 그리고 실천을했기에 애도하는거죠.
무예{신문,잘난 회장님들 정신은 엇다 빼 놓고 대회한다 지원금 챙길생각만 하세요들?????
운동하는 사람들 깡은 다 어디 가고
문체부가면 다들 꼬랑지 내리고
"네,네 ㅜㅜㅜㅜㅜㅜㅜㅜ
이러나봅니다.
장사꾼이 득실거리는 무예계에 무예신문이 한줄기 빛인것 같네요.
듣기좋으시라한소리 아니고 지금 누가 무진법신경을 쓰기나하나요.
문체부서 안하니 그런가보다???????????
이러고 있기나하지.
무진법은 우리무예인들을 위한 사상초유의 법인데
기본계회갈표되면 신청,검증을하고 지정되는 종목들이 지원을 많이 받겠지만 그 수혜가 알게모르게 퍼지고 무예계전체가 살아날건데,,
그리고 종목들이 연합해서 문체부에 예산 달라하면 5천만원으로 껌 사 먹으라곤 안하지않을까요.
이해가 안되는건 문체부무진법담당자는 어디 일본사무라이 쪽발이 집안인지 우리무예진흥을 막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지가 돈 줄것도 아니고????????
중국짱깨족속인가???????
동북공정에 방해 될까 안하는건가???????????
뜻 있는 지사가 없는거 같아요.
안타깝네요.
일선관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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