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해외지부는 누구를 위함인가?

국기원 이 해외지부 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또 다른 비리의 온상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해외지부가 왜 필요한가? 꼭 해외 지부에서 해야만 할일이 과연 무엇일까? 새로운 정보를 매달 각 지부로 하달 해 도장 운영에 도움을 줄것인가?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 신기술 전수에 박찰을 가할것인가?
그렇게 할만한 시스템이 국기원에 구축이 되어있는가?
이 모든 것이 가능하다 해도 꼭 위의 일들을 해외지부를 통해서만 해야한다고 생각하는가?
해외지부가 생기면 그에 따른 운영 자금이 소용될것이고, 국기원에서 직접 지원하든 단증에서 적당 양 을 때던 돈이 관련 된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 지금 국기원 지부를 맏겠다고 신청 한사람들의 면모를 보라 그야 말로 단증 장사해서 돈 버는 사람들이 아닌가? 이들의 목적이 제삿밥에 있는데 어찌 국기원 지부가 잘될수있을까?
세상이 변했다 지구 어디에 있던지 원하면 당일에 정보를 주고 받을수도 있고 뭐든 못할것이 없다
국기원이 잘되는길은 제도의 보안이지 해외지부는 절대 아니라고 본다.
모든 것이 간소화,긴축으로 가고 있지않은가?
시대의 흐름에 역행은 화를 자초 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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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알림: 위 토론내용은 토론주제와 내용을 잘 읽고 찬반 의견을 개진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토론주제를 올리신 분의 내용에 대하여 여러 토론자들의 의견을 정확하게 개진할 수 있도록 관리자가 임의적으로 판단기준을 아래에 적어 놓았습니다.(1월 28일 오후 6시 30분)
국기원 해외지부를 찬성하는 사람은 찬성에 한표/ 국기원 해외지부를 설치를 반대하는 사람은 반대에 한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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