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이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안녕하십니까.


참 여러모로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글인것 같습니다.
사범이 되기위해 배우는 것이면 사범자격 취득 및 이후에 경험등등 도장오픈까지 대략 40 전후 정도 될것 같은데 이런 의도라면 여성으로서 적지안은 나이에 시작하여 대단한 결심이고 스스로 나 자신이 부끄럽고, 그런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아이들 돌봐주며 사범이란 호칭 받으며 겸사겸사 이런저런 경우로 무언가 코스를 밟자는 취지이면 지금의 무도의 길을 걷는 모든분들이 각성하고 원로분들부터 현직에 있는 모든분들이 다시금 뒤돌아 보아야 할때인것 같다.


참고로, 하나 적자면 어느 싸이트든 태권도,합기도 등..여자가 [1-2단 무관, 여자라 비하하는것은 아니다고 밝힌다] 구인하면 속칭 개때같이 달려들어 우리도장에 오라는 글들을 종종본다.
과연 어떤 프로그램이 있으며 무엇을 추구하려는가 그1-2단.. 여자수련생 하고...
진심 알고싶다.


진정한 지도자분들도 많다.하지만 그렇지 못한 이들이 많은것도 사실이다.
방울두개 떼어서 동물에게 던져주고 벽보고 앉아 깊게 생각을 해봐야하는 이들이 적지 안은게 사실이다.

댓글 8

익명 2014.08.03
찬성입니다.
익명 2014.08.05
젊은관장입니다. 저도 젊은 사람이지만 요즘 사범님들 위 글 뿐아니라 글 보면 정말 가관이더라고요. 아무리 사람이 급해도 능력 경력뿐 아니라 마음가짐 안된분이 지도자가 되고, 한 공간을 얼마나 책임감있게 이끌어나갈수 있을까요? 관장님들 잘 생각하시고 각성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익명 2014.08.05
아무런 준비 없이 사범이 되어 체육관을 운영 하고 싶다는 생각 자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태권도도 3개월 다니셨다는데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저런글을 올리셨는지.., 최소한 사범자격을 취득하려면 몇년간의 수련과 타 관장님들의 운영 노하우를 배워야 하는데 그런생각을 안하시고 계시는거 같네요!
익명 2014.08.06
글쓴이 입니다. 저급한 말 한마디 하고 가겠습니다. 그동안 전부는 아니지만 상당수 많은 무술도장[80년대 시점 이후로 무술도장,각종 마케팅] 현직, 원로들 께서 어떻게 운영하며 지도해 왔는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글입니다. 훌륭한 지도자분들도 많습니다만, 안좋은 몇몇이 전체를 흐리게 만들면 그 충격은 오랜 기억에 남지요. 그동안 일반인들의 눈에 무술도장 사범직 또는 관장 , 도장운영을 얼마나 우숩고 만만하게 봤으면 이런 질문을 할까.. 속칭, 무술도장을 개X으로 아니까 이런글들이 나오는 것이며 잠시 수련 1-2달 해보니 상당시간 놀아주고, 꼬맹이들 상대의 직업등 성격이나 재능이 있다면 별거 아니네 또는 내가 더 잘하겠는데 하는 이런인상을 주니 만만하게 보는것이 아닌가를..
익명 2014.08.06
무조건 욕하거나 안좋게 볼 필요는 없다고 봐요... 왜냐면 태권도 시작한지 2달 이고 초등학생 애들보다도 태권도를 모르고 못하는 사람이라면 저런 생각 충분히 가질 수 있어요. 아무것도 모르니깐요. 아무것도 모르면 오히려 겁이 없어지잖아요?
익명 2014.08.07
아래글 쓰신분에게 여쭈어 보겠습니다. 윗글의 캡쳐 된 글을 정독해 보셨는지요? 무슨의미 인지를? 또한 아래댓글 다신분들의 글들을 정독 해 보셨는지요? 이 내용이 다루는 의미가 무엇인지 진정 모르십니까? 태권도 2달 했고 태권도 모르는사람이니까 충분히 그럴수 있다,,이런 의미가 아니라 아래 글쓰신분이 보시기에 저 여자분이 2달 배웠지만, 훗날 사범이 되고 싶어서 배우고 싶다는 글일까요? 제가 볼때는 사범으로 일해보고 싶다 로 보입니다 왜냐면 지역은 관악구 였으면 좋겠고, 관심있는 사람이 있으면 본인에게 전화 달라 하잔습니까?? 어디서 들었는지 사범은 운전도 해야 한다는것도 알았으니, 조만간 면허 딸려고 한다 하지 안습니까? 지극히 사범구직란의 형식 아닐까요? 본인이 사범이 되기까지 배우고자 하면, 마음에 닿는곳을 찾아다녀 등록하여 배우는것이 우선아닐까요? 어느직종 이던지 ??? 내가 무언가를 배울마음이 있는데 [그런데 바닥부터가 아니라 사범호칭을 받길 원하는 의도] 관심이 있으면 나에게 연락하라 , 이런식의 글이 일반적으로 맞다고 보십니까? 25 인데? 지극히 학교교육을 맞추고 소위 대학까지 나왔다면? 이건 누구에게 배우고 안배우고를 떠나 지극히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저런식의 구직란은 좀 그렇다 봅니다.
익명 2014.08.07
저 캡쳐된 글을 잘 읽어보면 여자분이 올린다음, 사범이란 아이디 로 댓글 단것을 볼수 있습니다. 사범구인란을 보다 보게 되었다고 친절히 나옵니다. 즉, 여자분은 사범 구인 구직 란에 글을 올린것입니다. 태권도 2달하고 아무것도 몰라서 그럴수있다, 단순한 그것이 아닙니다.
익명 2014.08.07
우리나라태권도가 점점 장사가 되어가네요 태권도가 잘못된게 아니라 무조건 공부, 사범에 대한 직업보장, 태권도 수요는 줄어들고 사범할사람은 없고 그저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아주고 즐겁게만 하면 제일 좋은 체육관이죠... 무었부터 바꿔야 될까요,,,우리나라 아니면 국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