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안녕하십니까.
참 여러모로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글인것 같습니다.
사범이 되기위해 배우는 것이면 사범자격 취득 및 이후에 경험등등 도장오픈까지 대략 40 전후 정도 될것 같은데 이런 의도라면 여성으로서 적지안은 나이에 시작하여 대단한 결심이고 스스로 나 자신이 부끄럽고, 그런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아이들 돌봐주며 사범이란 호칭 받으며 겸사겸사 이런저런 경우로 무언가 코스를 밟자는 취지이면 지금의 무도의 길을 걷는 모든분들이 각성하고 원로분들부터 현직에 있는 모든분들이 다시금 뒤돌아 보아야 할때인것 같다.
참고로, 하나 적자면 어느 싸이트든 태권도,합기도 등..여자가 [1-2단 무관, 여자라 비하하는것은 아니다고 밝힌다] 구인하면 속칭 개때같이 달려들어 우리도장에 오라는 글들을 종종본다.
과연 어떤 프로그램이 있으며 무엇을 추구하려는가 그1-2단.. 여자수련생 하고...
진심 알고싶다.
진정한 지도자분들도 많다.하지만 그렇지 못한 이들이 많은것도 사실이다.
방울두개 떼어서 동물에게 던져주고 벽보고 앉아 깊게 생각을 해봐야하는 이들이 적지 안은게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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