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정말 태권도 세미나를 여시는 분들은 이런분들이 아닐까요?


솔직히 관원 수가 많이 모은 관장님들이 세미나를 크게 대부분 엽니다.

하지만 진짜 성공하기 힘든 자리에서 자리 잡은 관장님들이 제가 보았을 때는

정말 실력자들이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정말 장소가 도장 경영하는데 첫번째로 중요하다고 다들 알고있듯

도장 장소가 나쁘다는 것은 도장경영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이 마이나스 역활을 하는데

주변 경쟁 도장을 상대로 앞서나가고 있다면 그것이야 말로 경쟁성 있는 도장이라 아니

지도자라 생각합니다.

독점 자리, 말고 돈이 많아서 한 지역 바둑 두듯이 싹다 점령하는 그런 것 말고 진짜

태권도 지도력과 경영으로 앞서나가는 도장들을 모아서 세미나 하는 것이 태권도장을

위한 길이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몇 달만에 몇 백명 모은 관장님들 세미나 들어보면..

그냥 열심히.. 입관 오면 매일 상담 전화와 사진 보내주기...

한 지역 거의 모든 건물에 그냥 도장 다 차려서 지역 먹기....

그게 과연 실력일까요?

진짜 숨어있는 보석같은 관장님들을 발굴해낼 때인듯 싶습니다.

주변이나 혹여 소문이라도 아는 그런 앞서나가는 관장님들을 서로 공유해서

태권도 발전에 기여하게 한다면 정말이지 무너지는 요즘 태권도 명예를 다시

살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댓글 11

익명 2014.06.10
좋은 자리는 누구의 눈에도 보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시스템과 교육이라도 그 시스템과 교육이 먹혀 들어갈 좋은 자리여야 몇백몇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주변에 3.40명 5.60명 하면서 잘되보려고 돈내고 잘된 사람들 세미나만 쫓는 분들이 꽤 계십니다. 희망고문입니다. 조금이라도 좋은자리 선점하시거나 조금 무리를 하더라도 좋은 자리에 들어가서 그 프로그램을 펼치는 것이 답입니다. 구멍가게는 구멍가게일 뿐입니다. 구멍가게에 코스트코 물품을 비싸게 파는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인원이 많지 않지만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에게 들어야할 세미나가 더 가치가 있다고 저 또한 생각합니다.
익명 2014.06.10
맞는 말입니다. 돈으로 밀어부쳐서 잘되거나 도장자리가 좋아~ 누가 들어가도 그 정도 인원 모을 수 있는 장소인 관장님이 실력있는 척 세미나 하는 분들 계시는데 솔직히 강의들어보면 모지? 싶습니다.결과 실적도 중요하지만 정말 어느 곳에서도 잘 교육지도하시고 자기 본인의 교육관과 교육스타일 정말 실력가 분들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4.06.10
찬성입니다.
익명 2014.06.12
배아프면 지는거다....
익명 2014.06.15
찬성입니다.
익명 2014.06.17
보석같은 분들 계시지요 제가아는 분은 20평정도인데 처음에 40명 인수해서 지금 3년차인데 150 가까이 가셨습니다 사범안쓰시고 혼자서 다하십니다 정말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열정이 있어 그렇게 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교육 철학이 있고 성실하면 잘되는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4.06.30
찬성입니다.
익명 2014.06.30
세미나에 한번 가본적이 있습니다. 성공한 도장 관장님들이라며 소개하는데 본인 도장 몇 명인지 자랑하고 있습니다. 관장님은 모르겠고 그 관장님의 도장 사범님이 참 대단해 보이긴 했습니다.
익명 2014.07.03
찬성입니다.
익명 2014.07.03
찬성입니다.
익명 2014.07.07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