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태권도 세미나를 여시는 분들은 이런분들이 아닐까요?

솔직히 관원 수가 많이 모은 관장님들이 세미나를 크게 대부분 엽니다.
하지만 진짜 성공하기 힘든 자리에서 자리 잡은 관장님들이 제가 보았을 때는
정말 실력자들이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정말 장소가 도장 경영하는데 첫번째로 중요하다고 다들 알고있듯
도장 장소가 나쁘다는 것은 도장경영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이 마이나스 역활을 하는데
주변 경쟁 도장을 상대로 앞서나가고 있다면 그것이야 말로 경쟁성 있는 도장이라 아니
지도자라 생각합니다.
독점 자리, 말고 돈이 많아서 한 지역 바둑 두듯이 싹다 점령하는 그런 것 말고 진짜
태권도 지도력과 경영으로 앞서나가는 도장들을 모아서 세미나 하는 것이 태권도장을
위한 길이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몇 달만에 몇 백명 모은 관장님들 세미나 들어보면..
그냥 열심히.. 입관 오면 매일 상담 전화와 사진 보내주기...
한 지역 거의 모든 건물에 그냥 도장 다 차려서 지역 먹기....
그게 과연 실력일까요?
진짜 숨어있는 보석같은 관장님들을 발굴해낼 때인듯 싶습니다.
주변이나 혹여 소문이라도 아는 그런 앞서나가는 관장님들을 서로 공유해서
태권도 발전에 기여하게 한다면 정말이지 무너지는 요즘 태권도 명예를 다시
살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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