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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보조사범에대해서


안녕하세요 다름이 보조사범 월급과 계약서에대해서 여쭤보자고자합니다...

품새애들지도하려고 한체육관에 들어간 보조사범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처음애기햇던거랑 완전 다른데 계약서까지 쓴상황인데

그만두면 무슨불이익같은게 있는건가요 ?? 저나름열심히는하고있는데

자꾸 처음에 말햇던거와는 전혀 다른걸요구를 하네요 토요일출근이라되있지만

무조건 나와서 시범단 겨루기부 승품운동을 하라고 하네요 아무리 사범이개인시간이

없다지만 자꾸 이런생활이 반복되다보니 피로누적도라던지 생기네요 그렇다고

월급이 많은것도 아니고 정말인지 차량운행시 애들내릴때라던지 손잡아주고 안전

사고 발생하지않게보고 있습니다.. 아무리 경력 없는 사범이라지만 하루 10시간정도

체육관에 있습니다.. 1시출근해서10시반에 퇴근합니다... 메인사범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혹시계약 기간이 아직 많이

남아있고 이런상황에서 그만둔다면 불이익이 발생한가요 ?? 많은선배및 관장 사범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13

익명 2014.05.13
음... 우선... 불이익은 볼수있을듯 합니다.. 하지만.. 현 관장님께서.. 너무.. 부려 먹는듯 하다는 느낌을 받네요...;; 저도 보조사범일땐.. 어려서.. 아무것도 몰랐지만.... 이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또한.. 여러관장님들이 이글을 보신다면.. 뭐 그럴수있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몇몇 계실텐데.. 제가 볼땐.... 이문제로 인해... 대화로 해결을 보시는 방법으로 해야 될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지않아서.. 죄송합니당..ㅠㅠ
익명 2014.05.13
계약은 서로의 의견일치로 성사되는데.... 현재 관장님과 의견이 불일치 된다면,,,, 다시 그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상의 하시면 될 듯 합니다. 의견일치가 안되면 계약은 깨지게 돼겠죠. 저도 체육관을 운영하지만, 본인 능력에 맞게 대우는 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4.05.13
대화를 하세요 저도 보조때 오전7시30분부터 오후11시까지하면서 많이 배우고 실수도 하고 관장님께 꾸중도 듣고 지금은 내 체육관에서 내가 운영하니 아 그때 배운것이 이런것이구나 할 수 있더라구요 열심히 마니 배우세요
익명 2014.05.21
사범직은 전문직입니다.. 도장 또한 직장입니다.정사범이든 보조사범이든 도장생활을 직장이라는 개념이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힘들겠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선 어느정도 견디는 인내력도 중요합니다. 터무니없는 대우에 일만 부려먹는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어떠한 마음으로 일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봅니다. 미용계통도 시다바리부터 시작합니다. 절대 100% 대우 받을 생각 하면 안됩니다. 성실하면 틀림없이 성공합니다.
익명 2014.05.24
요즘은 사범대우 좋아졌네요.. 저땐 월 80만원 받고 개구르듯 굴렀는데..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지옥같습니다.. 물론 그렇게 구른덕에 많은 아이템이 생기긴했지요.. 애들장사 더이상 하면 않된다는.. 엄청난 아이템이 제 머릿속을 휘젖습니다.. 허나 이건 몇년후 펼칠거라서요... 이렇게 깨닫기 까지 무려 10년이란 세월이 흘렇네요... 앞으로 5년이면 완성될듯..애들장사 하시는 분들 이제라도 접으시길.. 진짜 이제는 아닙니다..
익명 2014.06.10
관장님들이나 경력 오래된 사범님들 자꾸 자기네들은 힘들었다 이런 말하시는데 다 소용없는 소리 입니다. 요즘 시대에 누가 10시 반까지 풀타임 있는 사범이 어딨나요? 그것도 대우도 별로인데 말이죠. 그렇다고 사범이 대단하다는건 아니지만 다른 곳 처럼 기본은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4.06.11
아랫분 요즘 10시 반까지 풀타임 있는 사범이 그럼 없나요?? 사범이라는 직업이 대단하다고 생각이 안 드시나요?? 사범을 소모품으로 생각하는 관장들도 문제지만 당신같은 계산적인 사범도 문제라는거... 본인이 별로인 대우를 받을 때는 본인 능력을 체크 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익명 2014.06.22
개개인간의 계약은 법적으로 아무런 효율이 없음을 일단 알려드리고... 사범님의 그런 고충은 같은 사범으로써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 요즘 관장님들은 직책의 범위에서 벗어난 업무들을 많이 시키고는 하죠... 하지만 좀 다르게생각하시면 어떨까요? 보조란것은 메인의 보조역할입니다. 메인이 주도를 할때 옆에서 보조하는것또한 보조이고 메인이 업무가 불가능할 경우 그를 대신해서 할수있는것 또한 보조의 역할입니다. 뭐 정말로 본인 도장의 관장님과 메인사범의 상황을 몰라서 뭐라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관장님과 메인사범의 역할 및 실행여부를 확인해보시고 그래도 부당하다 생각되시면 관장님께 직접 말씀드리는게 답입니다. 일을 해결하려고하지도않고 무조건 그만두려는 어리석은생각은 본인을 깎아내리는것일 뿐입니다.
익명 2014.06.23
반대입니다.
익명 2014.06.24
사람들이 참 못땟죠? 관장님들은 사범님들 구하기 힘들고 죽겠다 없다 없어!! 이런말씀하시고 사범들은 갈때없어 월급도 적고 일도 개빡세!! 이래서 안가고~~ 서로 조율 해야 할것같지 않나요? 그리고 저도 관장이지만 관장님들 옛날에 사범생활 할때 말씀하지마세요!! 그게 언제적일이고 지금 시대가 어느때인데 자꾸 예전일을 말씀하십니까? 그게 바로 합리화입니다.그러니까 사범들이 다 떠나가고 있는거고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고생 안한 사람있나요?저도 빠따 맞으며 기숙사 생활하며 개맞고 개처럼 운동했습니다. 그래서 예전 사람들이 운동을 잘하죠. 다 옛날 얘기입니다. 요즘 사범님들이 어떤분들인데요..150만원 170만원 ? 내가 태권도장 차릴것도 아닌데 10~11시간동안 개고생하고 담배도 못피우면서 눈치보고 왜이래야하는데? 차라리 어디가서 알바를 하고말지. 이런 사고개념이 많습니다. 그러니 요즘에는 차사고 나도 차버리고 사범님들이 간다고하죠? 무서운 세상입니다. 사무실에 있는 회비날짜에 돈도 가져가고 참 무섭습니다. 무단결석은 고마운거죠 ㅋㅋ 나온다고 하고 안나오니 머..할말이없죠. 제일중요한건 관장님들이 먼저 나서서 대화도 해주고 그사람을 읽을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옛 생각을하면 나때는 30~60만원 받으면서 개고생했는데 이정도면 많이주고 편안한거지? 이런생각하셨다가는 사고치고 나갑니다.노동청에 찌를수도있고요.
익명 2014.06.25
예약기간 불이익이라 그런거 없어요 오히려 태권도장이 손해죠 ^^ 단지 도덕적인 문제 입니다 정말 힘들고 불편하면 관장님계 말씀 드려서 합의점을 찾으시고 그게 어려우시면 대충 하세요 그럼 그냥 `집에가`라고 할껍니다 힘내요 ^^
익명 2014.06.30
공감은 합니다. 그리고 좋은 관장님 만나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저도 사범님을 구하고 있지만 가끔 사범님을 뽑는 건지 보안요원을 뽑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실력을 가지고 도전을 하던가 배워야 한다면 그만큼 부터 시작을 하던가 얼굴도 본적 없는 분이 그냥 무작정 얼마주세요. 답 없습니다. 계약서 쓰시고 수습도 짧게 밟으세요. 얼마만큼인지는 보여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관장님들 약속은 지키세요. 실력을 인정받으면 그만큼 관장님께서도 사범님들에게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부려먹으면서 내 배만 채울라고 하지 마시고 관장님이든 사범님이든 좋은 분들이 마음 아픈일은 안겪으셨으면 합니다.
익명 2014.08.08
요즘은.. 사범이 무엇인가.. 도대체 지금 지도자들은 어떤마음으로 제자들 앞에 서서 지도를 하고 있는가..하는 생각이 많이 들게 됩니다. 사범을 하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아이들에게 뭐 하나라도 더 가르쳐 볼까.. 시간이 부족해 아둥바둥 땀 흘리고 잠못자던 시절을 생각하면. 생활이 풍족하진 않앗지만 돈따위는 크게 중요하지 않을때가 있었는데.. 요즘 지도자들은 온갖 불평 불만에 그저 편하게 먹고 누울곳만 찾고 있으니.. 관장도 사범도 많은 생각과 반성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일이든 타인과 함께 한다면 내 마음 같겠습니까.. 관장이 이러길 바라고, 사범이 이러길 바라지 말고, 때로는 조금은 손해를 보더라도 양보도 좀 하고 배려도 좀 하면서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하루 좋일 일하는 도장이라는 공간이 좀 더 즐거워지지 않겠습니까... 그게 싫다면 관장도 혼자하고, 사범도 도장 차려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