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MTA에대해...

제가 얼마전 MTA에대한 기사를 보고 아주 기가차서 한마디 올립니다..
복싱기술이란 스텝에서 나옵니다.. 태권도 또한 스텝에서 나오듯 모든 무술의 기본은 보법입니다!! 아주 황당하기 그지없어 올리는데 그런 보법없이 원투 스트레이트 라이트.. 훅.. 가르쳐봐야 무용지물.. 그건 단지 식상함을 이겨내기위한 수법에불과하죠..
솔직히 좀 같지않았습니다.. 엉망입니다.. 태권도 자체가 너무 흘러 좀 바꾸려는 의도는 좋으나 바꾸려면 확실하게 바꾸시길.. 태권도에 엄연히 수기가 있음에도 그걸 적절히 사용하지못하고 복싱기술과 무에타이 기술을 응용하려는데 좀 안타까워보입니다..
또한 주짓수기술까지 응용하시려는건지.. 음.. 그걸 과연 태권도라 보시는지..
이제 좀 솔직해질때도 되지않았습니까??
현재 모든 관장님들 수기에대해 아무것도 모른다고.. 그래서 복싱기술과 무에타이 주짓수기술을 응용하려한다고 좀 솔직하게 말씀하시길...
게중엔 합기도와 검도까지 흉내내시는분들 많은데 ㅋㅋㅋ.. 진짜 같지않아요..
그리고 좀 배우시려면 3~4년 집중해서 제대로배우시던가 몇개월 배우고 그게다인양 바로응용들어가고.. 세미나까지여시고.. ㅋㅋㅋㅋ.. 이제 그만할때도 됐잖아요...
그렇게 대충배우고 응용해서 가르친 당신들의 제자들이 과연 당신들을 존경할까요??
이제 진짜 소름끼치는 짓거리는 그만하십시다!!
제발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19

익명 2014.05.05
찬성입니다.
익명 2014.05.06
찬성입니다.
익명 2014.05.09
찬성입니다.
익명 2014.05.09
완전 공감합니다.
익명 2014.05.10
도장에 죽치고 앉아서 사범이나 굴리면서 그 사범 조차 우쭈쭈 태권체조에 음악줄넘기에 .. ㅉㅉ 그리고선 나태하고 똥배 튀오나온 본인들이 넘볼 수 없는 타류무술의 접목엔 두손두발 들어서 반대하고 .. 그래서 태권체조 음악줄넘기 마샬아츠의 트릭츠는 태권도의 보법이라 접목하고 대세라 칭했냐? ㅉㅉㅉㅉ
익명 2014.05.13
왜 태권도가 여기까지 왔을까요? 다양한 소비 형태에 맞추다 보니 태권도에 모양이 변한 것일 거라 생각 합니다. 누구에 잘못도 아니구 누구를 탓 할수도 없습니다. 현대에서 살아 남기 위해 가르쳐야할 수련생 이 필요하고 살아 남기위해 현대적으로 변한 모습이다 생각 합니다. 만약에 그 모습이 싫다고 해서 남을 비방하거나 모욕을 한다면 서로 무도를 하면서 챙피한 일이 아닐까요. 무도인이 설수 없는 자리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서로 뭉치지 않는다면 없어질 직업 또한 무도 관장 일 것입니다. 서로 무도를 하니 이해하고 바른 방향을 인도하는 무도인이 됩시다. 무도 파이팅^^
익명 2014.05.13
반대입니다.
익명 2014.05.15
반대입니다.
익명 2014.05.15
글 자체가 전형적인 비방글이네요~~^^ 이 또한 태권도가 발전해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비방보다는 무도인으로서 발전적인 얘기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Mta 또한 앞으로의 태권도 발전에 큰 기여를 할거라생각합니다 태권도인들이여 우리모두 힘을모읍시다~~~^^
익명 2014.05.15
완전공감.
익명 2014.05.19
완완전공감
익명 2014.05.19
태권도=mma 태권도 발전이 아니죠... 줄넘기,mma,검도,합기도,에어로빅,복싱을 교육하는것이 어찌 태권도가 될수있나요. 그냥 태권도하세요. 어렵나요? 태권도인이 태권도를 하는것이?
익명 2014.05.24
반대히시는 분들 태권도인은 다들 말합니다... 태권도에도 수기는 있다고.. 있습니다!! 엄청나게많죠!! 그러나 그 수기를 제대로 사용할수 있도록 교육받으신분 얼마나있습니까?? 사람들은 태권도엔 하단차기가없는줄 알죠.. 그러나있습니다 주먹으로 얼굴치기가 없는줄 알아요.. 그러나 있습니다!! 상대의 공격을 회피하며 역으로 이용해 공격하는 기술또한 있으나 현재 품새와 기술로는 아주 부족하죠.. 그 이유는 태권도는 본래 가라데였으나 그걸 부정하고 택견을따라가려니 뒤죽박죽 아무것도 아닌게된거죠.. 그로인해 변질된 태권도를 배운 현 시대의 관장 사범님들은 본래 태권도의 모습을 완전히 잊었으며 아이들이 아니면 태권도장은 굶어죽는다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참.. 지금도 복싱체육관 주짓수도장 무에타이체육관은 성황인데말이죠.. 이게 뭘 말할까요??
익명 2014.06.10
솔직히 다 허세 에요. 태권도 체육관에서 다른 무술이나 그런걸 가르칠려면 간판을 태권도 뭐 다른걸로 바꾸던가 타 무술 단이 된다던가 자격이 되야죠. 태권도 수기 사실 엄청 강합니다. "발차기는 태권도" 라는건 정말 잘못된 생각이죠.
익명 2014.06.13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줄넘기야.. 무술에 속하지도 않으니 훈련법으로 쓸 수도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태권체조도.. 아 아니지 원래는 태권무라고 했었죠.. 이렇든 저렇든 간에 역시 무술을 음악에 접목한거라 상관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쌍절곤이란것도 무술이라고 하기에는 뭐해서 어느 무술에서든 접목해서 사용할 수 있다고 치니 쌍절곤은 제하고.. 검사용은 진짜 아니라고 봅니다. 무술 이름을 바꿔야 할 정도로 다르죠.. 역시 타무술인 무에타이나 기타 무술이랑 접목할거면 태권도라는 이름을 버려야할것 같습니다. 아니면 당당하게 00태권도합기도,00태권도검도,00태권도킥복싱 이런식으로 간판을 바꿔 달아야 할것 같습니다.
익명 2014.06.30
공감합니다. 반성합니다.
익명 2014.07.09
찬성입니다.
익명 2017.02.18
반대입니다.
익명 2017.02.18
요즘에 헬스장에서도 여러가지 요가부터 , 짐볼 , 뮤직복싱 , 크라브마가 등 여러가지 기구들로 다양하게 점목시키면서 운동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제 한종목이 아닌 여러가지 다양하게 할수있는 곳을 찾게 됩니다 살아남기위해서 살기위해서는 어쩔수없는 현실인데 그렇게 태권도 비난하고 비판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결국에 본일들도 그렇게 할수밖에 없는 현실이 될터인데 다양하게 하되 전문성있게 체계적으로 지도하면 아무문제없고 오히려 인원생들이 다른곳않가고 내도장에 오래잇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태권도 관장님들 힘내십시요 저역시도 많은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세계에서 가장 빠른발차기는 태권도 뿐입니다 저역시도 무에타이 복싱 주짓수 다해봣지만 태권도가 가장 기본적인 무술중에 하나입니다 그기본을 가지고 어떤운동이든 병행하며 점목시킨다면 좋은성과 있을꺼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