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태권도
호되게 비판을 받고 있는 현 국기원 사람들이나 이번 정부(문체부)에서 새로 인선한 이사(신임 이사들)들이나, 그 물이 그 물이라고 태권도인들의 실망이 대단히 큽니다. 정부(문체부)에서 선정한 인사 17명 중 사회인사(오지철, 박영문, 문성우)를 제외한 14명의 태권도계의 인물 중 K대학교의 두 명, K지역의 1명, H대학교 K인사 등 4명을 제외한 12명은 구태의연한 인물들로 현 국기원의 임원들과 다를 게 없다는 반응입니다.
‘태권도판에 새로운 인물이 없다’는 것인가요? ‘태권도 판에는 정치꾼들 욕하면서 태권도 정치꾼들이 이합집산이 되어 판을 짜도록 정부(문체부)가 부채질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몇몇 이사들은 정치권 중심부 측근과 연루된 정치 냄새가 진하게 납니다. ‘인사가 만사’라고 했던 감각의 정치인 김영삼 전 대통령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바른 인사를 했을 땐 만 가지 일이 잘된다는 얘기였겠지요. 다시 언급하면 19명의 인선된 이사 중 3사람은 사회인이고 4명이 새로운 사람이니 12대 4는 민주주의를 실현할 숫자가 아니고 한약의 감초격이지요.
새롭게 태어나는 태권도(국기원) 판을 짠다면 구태를 벗고 새롭게 태어나도록 구태가 4대 새로움이 12는 되어야겠지요. 이번의 인사는 개혁의 의지도, 태권도의 비전도 전혀 보이지 않는 졸속 행정이나 눈치행정의 극치입니다. 정부의 정보 능력이 이 정도밖에 안됩니까?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브랜드 1호라고 자타가 평가하는 태권도에 관해서 기껏 제도권 내에서 인물을 고르는 안이한 사고방식이었단 말입니까?
이명박 정권이 지금 왜 이 고생을 하고 있습니까?
지난 정권 10여 년간 각종 공공기관에 대못질 해놓은 것들을 뽑아내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과 정력을 소진했습니까? 그뿐입니까? 마타도어, 유언비어(소고기 파동)등에 시달리며 정권에 반의 시간을 빼앗겼지 않았습니까!
지금 이명박 대통령은 국방의 막중한 일로 비화된 천안함 사건으로 긴장의 끈을 직접 챙기면서도 그동안(10여 년간) 누적된 검‧경의 개혁과 각 지방에 만연된 부정부패(토착비리)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남은 임기동안 바른 나라를 만들겠다고 노심초사하고 있는 작금이 아닙니까? 새로운 태권도(국기원)를 만들겠다고 공언한 문화체육부 장관님이 각 도장으로 보낸 친서가 무색한 인선이 되고 있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넣어야 하는데 이번 시행한 인선은 구멍이 사방에 뻥뻥 뚫린 헌 부대에 새 술을 붓는 격이 되고 말았습니다.
태권도를 담당하시는 과‧국장님과 차관께서는 냉철한 입장에서 태권도(국기원)를 위하고 태권도가 바로 설 수 있고, 태권도의 미래를 위해서 어떤 인물이 국기원에 임원이 되어야 하는지를 객관적인 입장(청탁 물문하시고)에서 판단하시고 소신껏 업무에 임하여 주시길 청원드립니다. 태권도는 지금 눈앞에 있는 제도권의 몇몇 인사가 전부가 아닙니다. 제도권의 인사가 잘못되어서 새로운 인물을 찾아 등용시켜야 하는데 다람쥐 쳇바퀴 돌리는 격이 되고 있습니다.
전국 1300여개의 태권도 도장의 사범님들과 1,300,000여만 명의 수련생과 2,000,000여만 명의 학부모들이 이번 일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지금 진행하고 계신 일에 적은 의혹이라도 있다면 서두르지 마십시오!
태권도로서는 백년대계를 이룰 좋은 계기이니 불편하고 더디더라도 객관적인 시각과 안목으로 아주 냉철하게 판단하시어 보기 좋은 그림을 만들어서 공공기관으로서 바른 태권도판을 만들어 주시길 간곡히 청원합니다. 헌법이 인정한 태권도 이전에 태권도가 있었고 더욱 발전해야 할 태권도이기 때문입니다.
-3대가 태권도를 한 할아버지 태권도인 드림
‘태권도판에 새로운 인물이 없다’는 것인가요? ‘태권도 판에는 정치꾼들 욕하면서 태권도 정치꾼들이 이합집산이 되어 판을 짜도록 정부(문체부)가 부채질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몇몇 이사들은 정치권 중심부 측근과 연루된 정치 냄새가 진하게 납니다. ‘인사가 만사’라고 했던 감각의 정치인 김영삼 전 대통령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바른 인사를 했을 땐 만 가지 일이 잘된다는 얘기였겠지요. 다시 언급하면 19명의 인선된 이사 중 3사람은 사회인이고 4명이 새로운 사람이니 12대 4는 민주주의를 실현할 숫자가 아니고 한약의 감초격이지요.
새롭게 태어나는 태권도(국기원) 판을 짠다면 구태를 벗고 새롭게 태어나도록 구태가 4대 새로움이 12는 되어야겠지요. 이번의 인사는 개혁의 의지도, 태권도의 비전도 전혀 보이지 않는 졸속 행정이나 눈치행정의 극치입니다. 정부의 정보 능력이 이 정도밖에 안됩니까?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브랜드 1호라고 자타가 평가하는 태권도에 관해서 기껏 제도권 내에서 인물을 고르는 안이한 사고방식이었단 말입니까?
이명박 정권이 지금 왜 이 고생을 하고 있습니까?
지난 정권 10여 년간 각종 공공기관에 대못질 해놓은 것들을 뽑아내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과 정력을 소진했습니까? 그뿐입니까? 마타도어, 유언비어(소고기 파동)등에 시달리며 정권에 반의 시간을 빼앗겼지 않았습니까!
지금 이명박 대통령은 국방의 막중한 일로 비화된 천안함 사건으로 긴장의 끈을 직접 챙기면서도 그동안(10여 년간) 누적된 검‧경의 개혁과 각 지방에 만연된 부정부패(토착비리)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남은 임기동안 바른 나라를 만들겠다고 노심초사하고 있는 작금이 아닙니까? 새로운 태권도(국기원)를 만들겠다고 공언한 문화체육부 장관님이 각 도장으로 보낸 친서가 무색한 인선이 되고 있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넣어야 하는데 이번 시행한 인선은 구멍이 사방에 뻥뻥 뚫린 헌 부대에 새 술을 붓는 격이 되고 말았습니다.
태권도를 담당하시는 과‧국장님과 차관께서는 냉철한 입장에서 태권도(국기원)를 위하고 태권도가 바로 설 수 있고, 태권도의 미래를 위해서 어떤 인물이 국기원에 임원이 되어야 하는지를 객관적인 입장(청탁 물문하시고)에서 판단하시고 소신껏 업무에 임하여 주시길 청원드립니다. 태권도는 지금 눈앞에 있는 제도권의 몇몇 인사가 전부가 아닙니다. 제도권의 인사가 잘못되어서 새로운 인물을 찾아 등용시켜야 하는데 다람쥐 쳇바퀴 돌리는 격이 되고 있습니다.
전국 1300여개의 태권도 도장의 사범님들과 1,300,000여만 명의 수련생과 2,000,000여만 명의 학부모들이 이번 일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지금 진행하고 계신 일에 적은 의혹이라도 있다면 서두르지 마십시오!
태권도로서는 백년대계를 이룰 좋은 계기이니 불편하고 더디더라도 객관적인 시각과 안목으로 아주 냉철하게 판단하시어 보기 좋은 그림을 만들어서 공공기관으로서 바른 태권도판을 만들어 주시길 간곡히 청원합니다. 헌법이 인정한 태권도 이전에 태권도가 있었고 더욱 발전해야 할 태권도이기 때문입니다.
-3대가 태권도를 한 할아버지 태권도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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