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태권도계의 난맥상을 해결할 방안입니다.
문체부와 대한체육회는 눈멀고 귀먹어리 사람들로만 구성된 관 조직인지 심히 우려스럽숩니다.
차제에 태권도의 병폐를 뿌리 뽑을수 있기를...
각성합시다.
태권도인 여러분!!
국기원의 바로섬과 시도협회의 기능횝복을 위해...
익명 2014.02.20
글에서 지적한 대로 서울시협회의 각종 비리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데 그동안
검찰조사에서는 요리조리 잘 빠져 나갔습니다.
내성이 생겨서 법 망을 피는데 달인이 되었지요...
문제는 범적으로 따져서는 하자가 없는 것입니다.
악법도 법이라고 했지요.
근본적으로 협회 규약을 뜯어 고쳐야 되고 그것을 고치는 것을
자체적으로 맏겨서는 안됩니다.
표준약관처럼 문체부에서 일괄적으로 문제의 요소들에
대한 제도적 보완을 할수 있는 규약을 만들어 적용 시켜야 됩니다.
확실한 개혁이 이루워 지길 정말 간절히 기대 합니다.
익명 2014.02.20
소중한 지적 감사합니다. 구구절절 올은 말씀이십니다. 태권도계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어쩌면 문체부는 이렇게 있다 죽어버린 태권도계를 손질 하려는 속셈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태권도인의 한사람으로 그렇게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환골탈퇴 해야 하는데 그 중심이 서울시가 있습니다. 사실 국기원이 이지경이 된 것도 서울의 임모 회장의 작품입니다. 국기원을 장악하려는 음모에서 국기원이 이렇게 망가져 버렸죠. 지금 이사가 되었죠... 올해 국기원 기심위 위원장들 보세요.. 전부 서울시 임원으로 바뀌었죠.. 이들의 속셈을 그냥 두어서는 안됩니다. 문체부는 단호히 서울시 문제를 정리해야 니다. 그리고 현재 국기원 이사직을 박탈하지 않으면 이제 국기원은 더 심각한 상황에 놓일 것이 불보듯 뻔합니다. 정말 확실한 개혁이 이루어 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하루 빨리 "태권도공정위원회"가 발족되어야하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익명 2014.02.25
반대입니다.
익명 2014.02.27
다양한 목소리가 공존 할수 있는 것이 인탸넷 여론 이지만 반대란 아이디의 글은 너문도 무핵임한 것같다. 무슨 이유에서 반대를 하는지 밝혀야 하느 것 아닌지....,,,
혹시 서울시협회 소속 동원된 어린 수련생 ???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