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진짜 더럽네 더러워. 짜증난다 진짜.


나 솔직히 배신감 느낀다. 더러운 기분이 장난아니다.
국기원 원장을 비롯한 이사장 등 윗대가리 네분들 아주 대단들 하시더만.
윗대가리 4명이 받아가는 돈보다 일선도장 1년 지원예산이 더 적을수가 있지????

야 진짜 윗대가리들은 지들밥그릇 챙기기에만 급급하고 우리는 호구로 보고있었어!!!!!!!
지금도 마찬가지지. 근데 긴급구조태권도에 나온 국기원뿐만일까? 대한태권도협회도 어떠할지 아주 기대가된다 기대가돼!!!!!!!!!!!!!!

2000년대 초처럼 학생들, 우리 일선관장님들이 들고일어나봐야 정신들 차릴라나?
우리도 민주항쟁처럼 투쟁하는수가 있다!!

무카스는 이런거 유료하지말고 무료해서 많은 관장님들이 볼수있게 해라!!
이건 꼭 알아야할 것인데 알고 대응해야 하는것인데 유료로하면 일부관장님들 안볼것 같기도하다. 이건 무료로 널리 퍼트려야 한다!

이제 당하고만 있지 맙시다 좀!!! 정신들좀 차리자고요!!

댓글 23

익명 2014.02.11
4명 연봉 >>>>>> 일선도장 1년 지원예산.. 이게 코미디지 뭐냐. 그 연봉, 그돈 어디서 나오는건지 생각해보시길...
익명 2014.02.11
더 코메디인건 지도부는 정부 눈치보고 밥그릇 챙길려고만 하지ㅋ 태권도가 올림픽 공식 종목이면 뭐하나...ㅉㅉㅉ
익명 2014.02.11
찬성입니다.
익명 2014.02.11
다른 협회에 비해 연봉은 좀 적은편 아닌가? 받는만큼 열심히만 한다면 뭐..
익명 2014.02.11
참 웃기는 일이지만, 사실 서울시에 비하면 조족지혈이다.. 이판사판이네...
익명 2014.02.12
입만살아가지고.. 쯧쯧. 지금까지 태권도가 발전할수 있었던게 누구덕인지 생각해봐라. 괜히 태권도계 분란일으키지말고 지금것 해오던것처럼 얌전히있어라. 당하긴 뭘 당한거라 생각하나??
익명 2014.02.13
찬성입니다.
익명 2014.02.15
비공감님께.. 지금까지 누구 덕이라고 하면 일선 지도자들이 맞습니다. 당신들 처럼 썩은 동화줄 붙들고 어깨 힘주고 다니고, 협회 임원이랍시고 큰소리 치고 다니는 인간들 때문에 태권도가 이모양 이꼴이 되었죠.. 사실 당신들이 아니면 태권도는 이미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겁니다. 제발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비켜나 주시죠. 그것이 태권도를 진정 위하는 길입니다.
익명 2014.02.17
아니죠. 전적인 예로 지금 올림픽으로 인해 태권도가 이만큼 크고 발전하였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 올림픽, 김운용 전 총재님이 안계셨으면 지금 태권도가 올림픽에 들어갈수나 있었을 까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박정희 대통령님께서 이만큼 나라를 크게 키워놓으신겁니다. 알고나 말하십시오. 지금 누가 누굴살렸다고요? 냉정히 봐보십시오. 그리고 도장운영이나 똑바로하세요.
익명 2014.02.17
맞어 이러한 중대한 문제는 모든이가 알아야하기에 무료오픈하고 다른 중요한 정보는 유료화하는게 좋겠다는생각이 든다 관장님들 먹고살기 바뻐서 돈내고 보라면 관심없음
익명 2014.02.19
찬성입니다.
익명 2014.02.21
찬성입니다.
익명 2014.02.21
국기원은 솔직히 품/단증 따는 용도로만 이용하지... 그외 다른 용도 이용은 전혀 없다... 기껏 자격증 발부? 국기원은 자중하라...
익명 2014.03.06
1. 태권도 도장의 유래 우리 나라 최초의 도장은 일제식민통치가 끝나갈 무렵 한국인들에게는 허락되지 않던 무도수련을 당시 당수도란 이름으로 일반인들이 수련을 받을 수 있게 일본정부로부터 허락을 받아낸 청도관의 창시자 이원국옹은 1943년 서대문 영신학교 강당에서 현재의 태권도를 잉태하는 고귀한 역사의 한 장을 열었다 (월드태권도, 1997) 해방과 더불어 개성 장안동 자남산의 관덕정에 노병직이 송무관을 창설하였으며, 서울역(교통부 철도국)에 황기가 무덕관을 세웠다. 윤병인이 YMCA 체육관에 권법부를 만들었고 을지로3가 한국체육관에 전상섭, 윤쾌병이 연무관을 창설하여 태권도교육을 통해 후배를 양성하였다(한국 태권도사, 1988)....(위로 계속.)
익명 2014.03.06
이 창시자들은 중국의 권법과 일본 공수도의 서로 다른 요소를 제거하여 한국의 정통적이며 독창적인 기술을 창조하였던 것이며 무도를 수련함으로서 강인한 체력과 수준 높은 손발의 공격, 방어 기술 그리고 정신수양을 하고 이를 통한 훌륭한 인격을 도야할 수 있는 교육적인 가치를 중요시하였다. 일반인들은 태권도의 놀라운 파괴력과 유연하고 민첩한 공격, 방어의 기술에 감탄하였으며, 무도로서의 가르침이 생활에 실천이 가능한 가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이것은 태권도가 무도로서 그리고 스포츠 문화로서 정착해가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도장을 세워 태권도를 가르치기 시작한 것이 오늘날 태권도 도장의 모체가 되었다....(위로 계속)
익명 2014.03.06
초창기 태권도 도장의 관 계보는 창시자의 도장이 창설되면서 특성을 가진 각 관으로 <표 1>에서 보는 바와 같이 퍼져 나갔다. 1945년 해방 전후 청도관(이원국) 송무관(노병직) 연무관(전상섭,윤쾌병) 무덕관"(황기) YMCA권법부(윤병인) 1950년6.25사변 청도관(손덕성,엄운규) 송무관(노병직) 지도관(윤쾌병) 무덕관(황기) 창무관(이남석) 1960년대 청도관(엄운규) 오도관(최홍희) 정도관(이용우) 송무관(강원식) 지도관(이종우) 한무관(이교운) 무덕관(홍종수) 관리관(김인식) 창무관(김순배) 강덕원(박철희) 군에서는 최홍희가 1946년부터 태권도(당시 당수도라 칭하였음)를 계속적으로 지도함으로서 국방체육의 한 분야로 정착되기에 이르렀고 군경학교에서도 필수적으로 수련하는 등 급속도로 보급 지도되었다. 좁은 장소에서도 별다른 도구사용이 필요 없어 쉽게 수련할 수 있고, 호신술로서 우수한 기능을 하였던 태권도는 용이한 장점을 지니고 있었다. 겨루기에서는 발차기 기술 등의 특이한 기술을 발휘하여 각 관의 특성을 나타내기도 하였다. 그 가운데 창시자들에게서 직접배운 손덕성, 엄운규, 현종명, 이종우는 뛰어난 기술을 가진 자들로 인정받았다(김명수, 1992).
익명 2014.03.06
자신들의 태권도체육관 사업번창 소득증대를 위하여 얼마를 지원해 주느냐를 불평하기 보다 태권도체육관 사업장 사장들이 태권도를 위하여 무엇을 하였느냐를 되새기를 바란다.!
익명 2014.03.06
원로분들은태권도의 발전을 위하여 대통합의 이름으로 이미 오래전 각자의 자신들의 기득권을내려놓으시고 국기원을 함께 세우셨다.
익명 2014.03.15
그래서 니 말은 지금 저 위에 네명이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자기들 기득권을 내려놓고 국기원을 함께싸웠다 이거지? 얕게 배운 지식이 인간을 망친다는 말이 이사범 당신을 보고 하는 소리야. 태권도는 제대로된 통합을 이루지 못했고, 그래서 자신들의 기득권 싸움이 계속되기 때문에 이 혼란이 일어나고 있는거다. 현 도장의 모체가 되는 그 당시 기관들이 통합이 된것은, 명칭을 통합한 것뿐이다. 이사범 자네는 최홍희, 김운용, 이종우, 정우진 등 현 태권도 원로라고 할수 있는 사람들의 책부터 다시 읽고 말하길 빈다. 지금처럼 글쓰면 어디가서 멍청하다고 손가락질 받기밖에 더하겠나, 알려면 제대로 알고 말하라는 거다.
익명 2014.03.16
일선도장 지원을 말하기 이전에 각자 스스로가 태권도를 위하여 무엇을 하였는지를 곰곰히 고찰하는 것이 순서다. 이 사범님은 그것을 말하는 것으로 여겨지는군요. 이 사범님의 글에 공감합니다.
익명 2014.03.24
찬성입니다.
익명 2014.03.28
찬성입니다.
익명 2014.04.01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