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신중히 건너야 한다는 것이 이 글의 요지입니다. 관장이 아니라 누가 되었든 조심하고 신중해서 나쁠것은 없습니다.
익명 2014.01.28
무턱대고 얼렁뚱땅 아무렇게나 취업을 안된다는 것은 기본적인 상식입니다. 글의 취지, 요지가 궁금한 분들께는 누구나 언제든지 다시한번 상세하고 자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익명 2014.01.28
바쁜데 로그인 하게 만드는 잉여인간이 있네... 본인이 얼마나 당하고 살았는지는 모르지만 세상에 대한 자격지심을 여기다 이렇게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부류로 묶어 비방하고 폄하 하는것은 글재주가 없어 본인을 뜻을 제대로 글로 옮기지 못했다 하더라도 자기가 못나고 평균치에 미달된다는 것을 스스로 인증하는것 같다.
익명 2014.01.28
할말없게 만드는 글인요......
익명 2014.01.28
100% 찬성합니다.
익명 2014.01.28
난 옛날에 83년도에 경남에서 4단 3번만에 붙었는데... 심사비 50만원씩 꼬박꼬박 다 내고 1년동안 무료로 도장에서 일했음. 공감가네요.
익명 2014.01.28
세상에는 정직하고 올바르고 남에게 좋은 말 들어가면서 결혼하고 아이낳고 자가용도 뽑으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직업이 얼마든지 많지만... 그 직업이 태권도 사범은 아닌 듯.
익명 2014.01.28
문제?) 각자의 정답은?
(1) 내가 일했던 태권도장 관장님은 매우 훌륭한 분이셨다. 정확한 도장명과 관장님 성함 첨부.
(2) 선비정신, 신사, 젠틀맨과는 매우 거리가 멀었다. 정확한 체육관명과 관장이름 첨부.
익명 2014.02.04
할일 드럽게 없네
요즘이 어떤세상인데...ㅉㅉ
익명 2014.02.04
찬성입니다.
익명 2014.02.05
반대입니다.
익명 2014.02.05
말은 맞는데... 어째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진짜 맞는데...
익명 2014.02.05
마치 나를 통해야 세상사는법을 배워 나간다는 의미 같습니다만 운동 배우는사람은 전부 어리석다라는 느낌이 듭니다.관장은 다 똑똑하니 사기치고 사범은 다 어리숙 하나요?ㅎㅎ
익명 2014.02.05
순진한 사범지망생들 꼬셔가지고 결국은 자기 배를 더 채우려는 사람들이 많죠. ㅎㅎ 다 아는 것을 새삼스럽게... ㅎㅎ
익명 2014.02.05
대부분 보고 배운대로 똑같이 행동하니까 ㅎㅎ. 요즘 뭐 사범님들도 다들 잘 아시는 분도 계실테지만, 잘 모르는 순진한 병아리 사범지망생들도 있을 수도 있으니 조심히 행동하라는 글 같군요. 체육관 관장들이야 그 자리에서 계속 쭉 새로운 사범 또 구해서 똑같은 방식으로 계속 해 나가면 그만이지만, 사범들은 취직 잘못하면, 금전적,시간적, 육체적 손해가 많이 발생하는 것이죠. 10원 피해도 피해이고 100원 피해도 피해입니다. 정도의 차이일 뿐... 전직, 또는 현직 사범님들은 자신이 전혀 부당하지 않은 100% 온당한 처우를 받았는지요? 단 1%의 부당함도 없이 100% 정당한 대우를 받으신분 댓글로 손들어 보세요. 저도 많이 궁금하군요.
익명 2014.02.05
잘 되면 내덕이요. 못되 면 사범탓이요. 내가 하면 로맨스요, 사범이 하면 불륜이라... 그것이 세상의 진리가 아닐런지요.ㅎㅎ
익명 2014.02.05
체육관 관장들은 또 반대로 말하죠. 요즘 사범새끼놈들은 하나같이 다 못 써~! 라고 함. 어짜피 평행이론임. 결코 만나기 어려운. 정말 제대로 된 관장님이면 자신의 제자가 또 그 제자의 제자가... 존경과 믿음으로 이어나가는 것이 진짜 관장님이죠. 예를 들자면, 금전적으로과도한 이익을 쫓으려 하지 않는 분이 관장님이죠. 모두들 가슴에 손을 얹고 곰곰히 생각해 봅시다. ㅎㅎ
익명 2014.02.06
공감가는 글도 있지만... 95%라는 말에는 비공감입니다.
나쁜도장 관장님들 참 많지요 하지만 요즘 좋은 도장과 관장님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부분은 누구의 탓을 하는것 자체가 문제라 생각합니다.
관장들도... 사범들도... 문재가 많이 있으니까요...
사범을 도구로 사용하고 배껴먹는 못난 관장들도 문제요...
노력안하고 돈만 바라며 대충하면 되겠지 하는 안일한 사범들도 문제요...
누구를 탓하기 보다는 태권도인으로 나부터 바꿔 나가길 권합니다.
모두 멋진 태권도 인이 되길 바래봅니다. 이만....ㅋㅋ
익명 2014.02.06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이 다 같지는 않지요. 내가 좋게 본 것을 남은 나쁘게 볼 수 있고 내가 나쁘게 본 것을 남은 좋게 볼 수 있는 것이지요. 사범님은 직장을 다니는 것이 아니라 봉사를 한다 생각하시나요. 관장님을 직원을 고용하는 것인가요 친구 동생 제자를 고용하는 것인가요? 사범은 관장이 되기위한 준비 단계인 것이지요. 평생직업으로 사범하실 분은 계신가요. 그럼 차라리 대기업에 문을 두드리세요. 자영업을 하기위해 배우는 단계이지요. 그럼 좋은 점과 나쁨점을 배워가는 것이라 생각하고 준비하시면 좋을 듯 싶은데요. 사범님이 곳 도장을 운영하는 관장님이 됩니다. 서로 도움주는 사람으로 직업으로 인식 되었으면 하네요. 이사범님 본인의 생각이 모두 정답은 아닐 것입니다. 개같은 관장에게도 배울 것이 있습니다.
익명 2014.02.07
수제자 키워서 수제자를 사범으로... 또 그 수제자가 관장이 되어서 또 수제자를 키워서 사범으로... 이렇게 되는게 좋은데...
익명 2014.02.14
찬성입니다.
익명 2014.02.18
일부를 보고 전체를 판단하여 글을 썼다는 자체가....
서로 입장은 다르다는것을 인지하고 조율해가야할 일을 한쪽의 잘못인냥.
형편없는 관장 많아요.
형편없는 사범들도 만만찮습니다.
익명 2014.02.19
95% 이상이면 너무 많지 않나요? 90% 이상이면 또 모를까....
익명 2014.02.19
관장은 다 똑똑하니 사기치고 사범은 다 어리숙 하나요?
222222222222222222
익명 2014.02.19
사범한테 뒷통수 당한 관장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건 누구한테 하소연 해야 옳은건가요?
익명 2014.02.20
수제자를 키웁시다.
익명 2014.02.20
체육관의 달인. 사고팔고 사고팔고 사고팔고 적당한 사범하나 세워놓고 관원 조금 늘려서 또 다시 권리금 받고 팔고 사고 팔고 사고, 또 다시 사범 구해서 세워놓고~
익명 2014.02.20
일단 해 봐. 하는거 보고 지켜보고 나중에 얘기하자 ㅎㅎ
익명 2014.02.20
사범: 관장님 질문있습니다. 이 동작은 왜 이렇습니까?!
관장: 연구해봐. 연구해서 답을 갖져와봐.
익명 2014.02.20
무도인 -> 과도한 이익을 쫓지 않으며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고 나보다 상대방을 먼저 생각한다.
사업가 -> 어떡하면 애들을 많이 모을까? 돈을 많이 벌까? 사범한테 얼마주면 나한테 얼마가 떨어질까?
익명 2014.02.20
그대는 태권도를 사랑하는가.
그러면 먼저 건전한 인격이 되라.
우리중에 진정한 무도인이 없는 것은
진정한 무도인이 되려고
마음먹고 힘쓰는 사람이 없는 까닭이다.
진정한 무도인이 없다고 한탄하는 그 사람 스스로가 왜
진정한 무도인이 되려는 노력을 아니하는가.
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말씀의 글귀를 인용하였습니다. 가짜는 많으나 진짜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가짜도 노력하면 진짜가 될 수 있을것인데... 진짜가 되려고 노력하는 모습조차 보이지 않는 것이 씁쓸합니다.
익명 2014.02.21
일부는 실력이 부족한 사범을 둔 관장님들은 가르킨다는 명목으로 막대하고..
자기 방식이 무조건 맞고 사범의 방식은 틀렸다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고..
퇴관자를 무조건 사범탓으로 미루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체육관 사범하테 맡기고 늦게 나오고 일찍들어가고 사범들이 무슨 노예도 아니고
뭐같으면 관장해라 이런식의 분들이 계시기때문에 이런 말들이 오가는거 아닐까요??
물론 모든분들이 이렇다는건 아닙니다.^^
익명 2014.02.23
혹시 이렇게 사범님 위하는척 하고 체육관에 취직시켜 준다면서 수수료 뗀다는 사람들이 있다던데 그런거 아니죠?
벼룩이 간을 내먹어야지 사범님들 월급 얼마한다고 취직시켜주고 사범님들한테 수수료를 떼어 먹나요?
그렇지요?
익명 2014.02.24
금전을 1원 한푼이라도 받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사범님들께서 보다 나은 일자리에 잘 취업하실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익명 2014.02.25
안되는 도장은 이유가 있습니다.
------->>
1. 태권도 사범을 알바로 보는 사장님
2. 사범이 2-3명은 있어야 할 도장에 사범 1명 으로
돌려보려는 투자를 모르는 관장님
3. 아이들을 돈으로 보고, 학부모님을
지갑으로 보는 양아치 관장
4. 사범이 중요한지 모르고, 지금의 성공이
모두 관장의 덕이라 생각하는 관장님
(사범이 자주 바뀌는 도장은 관장의
마인드 자체가 열정과 노력과 능력에대한
정당한 보상이 없음)
5. 지도 마인드가 형편없음
태권체조 음악줄넘기 게임 등
대세대세 들먹이며 태권도장이 아닌
놀이방을 운영하면서 태권도 교육의
비중이 높은것을 "옛날 구식 전통 태권도"
라 생각함
6. 본인의 능력과 인성이 부족함에도
좋은 사범님을 구하려하기보단 다루기 쉽고
돈 조금 줘도되고 말 잘듣는 사범을 구하려고 함
7. 본인 말로는 특급 관장인데
수업내용이나 지도관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엿보면 그냥 흔한
놀이방 사장님 마인드 부류
그러면서 본인이 행사를 기가 막히게
진행을 하고 수업을 하면 아이들의
엄청난 호응이 있으며, 학부모님께
존경받고 있으며, 본인의 지도 스타일은
킹왕짱 이라는 식으로 떠들어 댐
이런 도장은 단지내 상가나
목좋은 상권등에 상관없이
99% 인원이 100명 이하임
흔히 말하는 이빨까는 관장부류
8. 그밖에 위치나 시설이 최악인 경우도 있음
익명 2014.02.28
그렇게 믿음이 안가시면 대출해서 먼저 체육관하세요. 그게 답입니다. 사람이 좋은 사람도 만나는 거고 나쁜사람도 만나봐야 성공합니다. 그전에 긍정적이 마인드가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아무도장이나 가라는 것이 아니라 선후배의 추천에 의해 가세요.그래도 안되면 아무도장이나 취업하세요. 그래도 안되면 내인맥은 이정도구나 생각하시고 나뻤던 점을 좋게 바꾸어 나가시면 성공합니다.
익명 2014.02.28
현재 태권도장의 70% 이상은 정리되어야 함.
익명 2014.02.28
찬성x10000
익명 2014.02.28
태권도인은 성공을 목표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참되게 사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할 것이며, 사장님들은 금전을 벌어야 성공이라는 목표로 살아가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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