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허세 부리는 지도자분들에게...

허세가 뭔지 다들 아시지요?ㅎㅎ
허풍, 잘난척들이지요...
요즘 보면 허세 가득하신 지도자분들 많은듯 합니다.
자기가 과거 사범 시절에 200~300명 도장에서 혼자 다 지도해봤다는둥...
말빨이 죽인다는둥... 학부모들, 아이들 지도 완벽하다는둥...
말 번지르르 하시는 분들 참 많습니다.
그래서 어쩌라고요?ㅎㅎ
누가 물어보지도... 궁금하지도 않은데... 주구장창 잘난척 말만 늘어놓습니다.
그래서 현재 몇명 도장에서 운영하시나요?
막상 그 도장 가보면 지도방식 솔직히 뻔할 뻔자라고 생각합니다.
태권도장 지도방식이 솔직히 미세한 차이가 있을뿐
큰 틀은 똑같지 않을까요?
최소한 예의, 염치를 아는 지도자라면 자기자랑은 적당히 하는게 보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자신의 입으로 자신 자랑하기보다 남이 해주는 말이 더 위대하지 않을까요?

댓글 10

익명 2014.01.08
200~300명되는 도장과 400~500명되는 도장의 차이는 경영과 관리입니다.^^ 지도하는 방법이야 어디도장이야 거기가거기이지만 관원생이 많은이유는 관장이 사범들지도하는 방법과 아이들 관리법, 부모님들 관리및 상담 이 결정될꺼라 생각됩니다.^^ 프로그램두 한몫하겠지만..^^ 지금 글쓰신분께서는 몇명이 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결국 관장님꼐서두 200~300명 이 되시면 그런분들의 경영철학을 배우고 싶으실겁니다. 지금은 배가아프고 속상하시겠지만 님께서두 열심히 하셔서..^^ 실력으로 이기시면됩니다. 너무 속상해하지마세요^^ 화이팅입니다.
익명 2014.01.11
일기쓰시나요..
익명 2014.01.13
잘난척하는 관장은 좀 그렇긴 하네요. 허나 지도방식의 미세한 차이.. 큰틀이 똑같다.. 사범생활 두 세군데만 해봐도 각각의 차이를 아실텐데..
익명 2014.01.14
50 명 70명 아니 입지 조건이 좋은데는100명 정도는 하겠지만 300`400 명을 운영하는 관장은 분명히 다릅니다^^ 배아파 하지 마셈 님이 하면 됨
익명 2014.01.15
허풍허세를 조심해할건 많이 옮겨 다니는 사범들을 조심해야죠 제가 아는 사범중에 벌써 7~8군데를 옮겨다녔죠 말로는 배우고 싶은게 많다라고 하는데 알고보니 끝은 관장들과 싸워서 나오더라고요 ㅋㅋㅋ 지잘났다고 관장들 험담하고 ㅋㅋㅋㅋ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많이 옮겨 다니는 사범들은 무언가 결여사항들이 있습니다.
익명 2014.01.20
찬성입니다.
익명 2014.01.22
어허... 이런이런... 산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세상과 아래서 올려다 보는 세상은 확연이 다르답니다. 얼마나 바라보시고 어디서 바라보셨는지 모르지만 아직 그 차이를 발견하지 못하고 거기서 거기 같아 보이신다면 님은 아직 관장님이 되시기에 시기가 이르신것 같네요. 조금만 더 참고 혜안을 가지세요. 정확한 표현은 주야장천입니다. 이런것까지 신경쓰실 줄 아셔야 경영할 수 있는 거 아닐까요. 학부모님들과 제자들의 학력수준도 신경쓰셔야죠
익명 2014.01.23
큰틀은 똑같다고? 그러는 너는 몇명이나 되세요ㅋㅋㅋ 물론 겸손하지 못한사람들도 있지만 겸손한 사람이 더 많습니다. 남까기 전에 자기부터 보길. 결국 시기와 질타가 아닐까요?
익명 2014.01.28
적어도 아주 틀린말은 아니라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뭐, 그런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겠죠. 커피믹스 좋아하시면 문자 한번 남겨주세요.
익명 2014.04.10
도장같지도 않은 도장에 관장같지 않은 관장들 많은것은 사실이죠 . 태권도 3단에 도장차려서 이제 4단에 사범 생체도 없는 사람들이 관장이라고 앉아있는곳도 보았습니다. 면접을 보면 딱봐도 100명도 안될 것 같은 지하에 도장차려놓고 수업은 사범들이 하고 젊은 관장이 본인들은 운전만 하면서도 다른 도장과 다른 특별함이 있다고 말만 참 많으신 관장님도 계시죠. 어쩌겠습니까 ~ 학부모님들께서 그런것까지 확인하긴 힘드니 장사꾼들이 판을 치는 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