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 부리는 지도자분들에게...
허세가 뭔지 다들 아시지요?ㅎㅎ
허풍, 잘난척들이지요...
요즘 보면 허세 가득하신 지도자분들 많은듯 합니다.
자기가 과거 사범 시절에 200~300명 도장에서 혼자 다 지도해봤다는둥...
말빨이 죽인다는둥... 학부모들, 아이들 지도 완벽하다는둥...
말 번지르르 하시는 분들 참 많습니다.
그래서 어쩌라고요?ㅎㅎ
누가 물어보지도... 궁금하지도 않은데... 주구장창 잘난척 말만 늘어놓습니다.
그래서 현재 몇명 도장에서 운영하시나요?
막상 그 도장 가보면 지도방식 솔직히 뻔할 뻔자라고 생각합니다.
태권도장 지도방식이 솔직히 미세한 차이가 있을뿐
큰 틀은 똑같지 않을까요?
최소한 예의, 염치를 아는 지도자라면 자기자랑은 적당히 하는게 보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자신의 입으로 자신 자랑하기보다 남이 해주는 말이 더 위대하지 않을까요?
허풍, 잘난척들이지요...
요즘 보면 허세 가득하신 지도자분들 많은듯 합니다.
자기가 과거 사범 시절에 200~300명 도장에서 혼자 다 지도해봤다는둥...
말빨이 죽인다는둥... 학부모들, 아이들 지도 완벽하다는둥...
말 번지르르 하시는 분들 참 많습니다.
그래서 어쩌라고요?ㅎㅎ
누가 물어보지도... 궁금하지도 않은데... 주구장창 잘난척 말만 늘어놓습니다.
그래서 현재 몇명 도장에서 운영하시나요?
막상 그 도장 가보면 지도방식 솔직히 뻔할 뻔자라고 생각합니다.
태권도장 지도방식이 솔직히 미세한 차이가 있을뿐
큰 틀은 똑같지 않을까요?
최소한 예의, 염치를 아는 지도자라면 자기자랑은 적당히 하는게 보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자신의 입으로 자신 자랑하기보다 남이 해주는 말이 더 위대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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