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협회 도장등록에 대하여

시도협회의 도장등록 절차는 1차적으로 시도협회 사무국에서 까다로운 검증절차를 통해서만이 등록할 수 있고, 2차적으로 시도협회는 자격이 완비되어 검증된 지도자 및 도장을 대한태권도협회에 보고하면 정회원 및 등록도장이 되며 이로써 국기원 심사 ID가 생성됩니다.
(태권도 근간 심사제도)
대한태권도협회 등록여부는 개인인 일선지도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시도협회 사무국의 결재라인에 의한 최종 결재 후 처리되는 태권도의 근간을 이루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대한태권도협회 등록문제를 2013.3월 이전까지는 시도협회 사무국에서 도장명과 지도자명만 올려주면 시도협회 사무국 행정을 믿고 처리해 주었다 합니다
2013.3월 이전에 자격이 되지 않은 자를 대한태권도협회 및 국기원에 보고하여 심사 ID 등이 발급되었는데 이것은 시도협회의 단순 실수라고 항변하면 이것을 액면 그대로 믿을 수 있는 태권도인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다시한번 세계의 태권도를 지도하는 수 많은 일선 지도자와 시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및 국기원 등은 이와같은 시도협회의 사무국 행위를 용납할 수 있는지 만천하에 묻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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