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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차기, 높이차기 그리고 격파?


최근 태권도 활성화, 특히 일반남녀 그리고 성인들에게 어떻게 태권도를 어필 할수 잇을가? 이문제에 많은 사범님들이 연구 하고 잇다고 본다.
나의오랜 수련 경험으로 감히 나의 의견을 제시 하고져 합니다. 어린이나 젊은 수련생, 선수들의 품세 수행시에 아주 높히 발차는 동작, 얼듯보면 높히차기 시합처럼 보입니다. 또한 멎집니다.
이렇한 높히차기 특히 옆차기, 뛰어차기, 날러차기 동작은 성인 남녀 수련생, 즉 40,50, 60, 70 대의수련생들에게는 건강상으로 무리가 잇을 뿐아니라 불필요 이상의 동작으로 봅니다.
나의 의견은 성인 40-45 세 이상의 수련생을 위하여 특히 품세 수련과 경기에서 앞차기로 대치 하면 어떨가 합니다. 이미 본인이 운영하고 잇는 해외자연류 태권도 에서는 오래전 부터 실시하고 잇읍니다. 결과는 아주 좋습니다.

댓글 1

익명 2013.12.04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수련할 수 있는 무도가 가장 좋은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리한 움직임으로 근육의 손상을 입거나 열정이 넘쳐서 겨루기 연습 도중 다치는 상황이 생기기 보다는 서로가 즐기면서 오랫동안 수련할 수 있도록 분위기와 수련생들의 마음을 잡아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남에게 과시하기 보다는 스스로에게 만족하는 분위기를 지도하고 이끌어 주는 것도 지도자의 가장 큰 역활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성인부가 없는 것은 배울 것이 없는 것도 있겠지만 게으른 성인부들도 적지않게 많기 때문에 생기는 잘못도 아닌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