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차기, 높이차기 그리고 격파?

최근 태권도 활성화, 특히 일반남녀 그리고 성인들에게 어떻게 태권도를 어필 할수 잇을가? 이문제에 많은 사범님들이 연구 하고 잇다고 본다.
나의오랜 수련 경험으로 감히 나의 의견을 제시 하고져 합니다. 어린이나 젊은 수련생, 선수들의 품세 수행시에 아주 높히 발차는 동작, 얼듯보면 높히차기 시합처럼 보입니다. 또한 멎집니다.
이렇한 높히차기 특히 옆차기, 뛰어차기, 날러차기 동작은 성인 남녀 수련생, 즉 40,50, 60, 70 대의수련생들에게는 건강상으로 무리가 잇을 뿐아니라 불필요 이상의 동작으로 봅니다.
나의 의견은 성인 40-45 세 이상의 수련생을 위하여 특히 품세 수련과 경기에서 앞차기로 대치 하면 어떨가 합니다. 이미 본인이 운영하고 잇는 해외자연류 태권도 에서는 오래전 부터 실시하고 잇읍니다. 결과는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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