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교관은 잇으나 사범이없다 !


지도 훈련 교관은 잇으나 사범이없다.
현태권도의 궁극적 목표가 올림픽과 경기에 잇으므로, 실제로 고수 사범은 필요가없고 코치만 잇을 뿐이다. 무도란 앞차기 와 옆차기를 다리가 찌져지도록 높이 차는데 잇는것도 아니고, 또한 시범이란 연예 공연도 아니다. 현 한국 실태를 보면 태권도 시범은 연예 공연과 같고 탈랜트 쇼 인듯한 감마져든다. 한국은 수십년을 도복을 입고 수련해온 진지한 사범들이 필요하다. 낵타이를 맨 고단자들은 너무나 많으나 실제로 수련하고 지도하는 고단자들은 극소수의 실정인듯 하다. 태권도의 새로운 과학적 지도방법을 통해서, 현제의 문제점을 조속히 쇄신하여야 할것이다.

댓글 4

익명 2013.11.29
공감 합니다.모두 책임감 있는 지도자들 이길 바랍니다.
익명 2013.12.04
지도자로써 인정 받는 것은 관원수의 인원수가 아니라 수련생들의 평균 실력과 지도자를 바라보는 존경과 신뢰의 눈빛이 아닐까란 생각이 듭니다. 각종 시합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을 잘 시키는 것도 능력 중 하나이겠지만 진 시합에서도 자신이 배울 것이 있다는 것을 수련생 스스로가 깨울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 역시 지도자의 역활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난 뒤에도 존경심을 가질 수 있는 지도자를 과연 우리는 몇명이나 가슴 속에 담아 두고 있을까 하는 생각을 제 자신에게 던져 봅니다.
익명 2014.01.07
찬성입니다.
익명 2014.02.11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