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관은 잇으나 사범이없다 !

지도 훈련 교관은 잇으나 사범이없다.
현태권도의 궁극적 목표가 올림픽과 경기에 잇으므로, 실제로 고수 사범은 필요가없고 코치만 잇을 뿐이다. 무도란 앞차기 와 옆차기를 다리가 찌져지도록 높이 차는데 잇는것도 아니고, 또한 시범이란 연예 공연도 아니다. 현 한국 실태를 보면 태권도 시범은 연예 공연과 같고 탈랜트 쇼 인듯한 감마져든다. 한국은 수십년을 도복을 입고 수련해온 진지한 사범들이 필요하다. 낵타이를 맨 고단자들은 너무나 많으나 실제로 수련하고 지도하는 고단자들은 극소수의 실정인듯 하다. 태권도의 새로운 과학적 지도방법을 통해서, 현제의 문제점을 조속히 쇄신하여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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