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전통무예진흥법을 지배 하려는 우리무예와 무관한 세력들은 지금


위 사진은 금년 11월 유네스코총회에서 TSG센터인가가 나면 건설계획중인 '국제무예센터' 조감도 랍니다.

우리무예 예산 5천만원
똑같은 우리무예인 태권도 단일 종목만 해도 공원 건립

댓글 20

익명 2013.11.08
그냥 그대로 내버려 둬도 됩니다. 외국무예에 그만큼 들였으면, 우리무예는 몇배로 더 지원해야 하는게 상식이니까요 나중에 그만큼을 더 요구하면 되는것이고, 그렇게 안하면 외국무예 지원한 것에 대해 책임을 져야죠 형평성의 문제도 있고 법의 범위를 벗어난 월권이나 비위도 있으니 그냥 내버려 두셔도 됩니다. 내년에 종목지정을 한다고들 하니 종목지정이 되고나서 이문제를 강력하게 항의하고 이문제를 기준으로 그보다 높은 수준의 대책을 강력하게 요구해야죠. 종목지정되고 나면 한목소리를 내기 시작 할 겁니다. 그때가서 우리무예를 망치려한 세력들을 응징하면 되는것 아니겠어요. 한치 앞날도 모르고 설치는 꼴은 그냥 무시하셔도 됩니다. 훗날 결국 우리무예의 주인은 우리무예인들이고 힘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문제를 야기한 세력은 더이상 발붙일 곳이 없게 될 겁니다. 지금이야 잘났다고 목에 힘주고 똑똑한 척 다하지만, 두고 보십시오. 결국은 헛 똑똑이로 천덕구러기 신세로 전락하고 말 겁니다. 자가당착에 빠져 허우적 대는 꼴은,,,, 다가올 미래에 자승자박, 인과응보, 자업자득이 되는 것는 것이 사필귀정 아니겠습니까?
익명 2013.11.09
11월~12월에 기본계획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소문이 들리던데 10월 30일자 기사입니다. 유네스코 산하 국제기관인 청소년발달 및 참여을 위한 국제무예센터(ICM)의 충주 설립안건이 현지시간 다음달 16일 오후, 유네스코 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종배 충주시장 등 관계자 15명은 설립승인에 맞춰 다음달 14일부터 18일까지 3박5일간 프랑스 파리의 유네스코 본부를 찾아 대표부와 면담을 갖고, 현지시간 16일 오후 7시로 예정된 국제무예센터 충주유치 축하연회도 주최할 계획이다. 또 오는 25일에는 충주문화회관에서 시민축하공연도 준비하고 있다. 국제무예센터는 센터장과 3개팀 등 12명으로 구성돼 국도비를 포함해 연간 10억원의 예산이 쓰여지며, 세계무예스포츠본부의 역할과 전통무예 교류발전 연구사업 등을 벌인다. 유네스코는 지난 2010년 2월, 세계무술연맹과 세계무술공원 위치 지난 1998년부터 충주세계무술축제 개최 등 세계무술의 발전에 기여해 온 충주시에 유네스코 산하 국제무예센터 설립을 권고했다. 충주시도 문화체육관광부를 통해 지난 2011년 5월 국제기구 설립신청서를 유네스코에 제출했다. 시는 국제무예센터 유치가 크게는 국가브랜드 제고와 한국전통무예 세계화, 작게는 충주시 국제적 도시 위상, 국제세미나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글로벌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익명 2013.11.09
초기 센터장과 3개팀 12명으로 구성 해서 10억의 운영비가 든다는 거내요. 거기에 윗분 말씀마다 조감도처럼 화려한 센터건립을 하는 중간 중간 인력이 증원되겠죠. 그런데 그들이 하는 일이 세계의 전통무예를 보존하고 진흥하는 것이니까. 우리나라에서 우리무예를 지원하는 전통무예진흥법이 이들 입장에서 얼마나 차별적인 법률이라고 생각 할까요. 국제무예센터는 무예의 진흥에 차별이 없어야 한다고 하지 않겠어요. 일본도 중국도 다 자기나라 무예만 진흥하고 육성하는데 엄청난 예산과 시설을 지원을 하고 있던데. 우리나라는 아마도 국제무예센터가 있는 나라니까 우리것 외국것 차별 않고 하려하겠죠. 듣기에는 그럴듯 한데 문제는 우리무예는 그만한 경쟁력을 갖추지 못했고 결국 이런 식이면 사라질 운명에 놓이내요. 운영지원은 매해년 지원하는 것이고 앞으로 증원되면 두배 세배로 늘어날 거고 사업에 필요한 지원을 하다 보면 인건비보다야 많이 지원하겠죠. 한국무예센터는 아마도 국제무예센터를 지원하는 문체부 입장에서 예산이 늘어나고 하는 문제로 반대 할것이 뻔 하구요. 눈뜨고 코 베인 격 이내요. 국제무예센터 전통무예진흥법에 근거한 지원 결사 반대 입니다. 그냥 충주시와 문체부 차원에서 다른 법률이나 사업에 근거를 두고 하세요. 그런 반대 안할 께요. 안그러면 무예인들이 나중에 다 뒤업을 겁니다.
익명 2013.11.09
예산 5천중 전통무예종목지정과 간담회비가 있내 문체부 이번에 간담회 하면 아마 볼만 할 겁니다. 무예인들이 완전 벼르고 있던데.. 감당 할 수 있을려나? 제 생각에 간담회 하게 되면 우리무예 씨를 말리려고 한 원흉인 문체부 담당자, 체과원 책임연구자 및 연구팀, 관련 연구에 참여한 학자, 국제무예센터나 세계무술올림픽에 관여된 사람들은 뭇매를 맞을 거다. 간담회 개최하면 이번엔 꼭 가야죠. 가서 쌍판대기를 보고 이바구하는 짓을 보고 여전히 가관이면 이번엔 편안히 땅바닥에 누워 하늘이 뱅뱅 도는걸 경험해 봐야 정신차리지.. 느낌 아니까. 맘 같아서는 오동나무 냄새 맞게 하고 싶은데 그건 그렇고... 여하튼 벼르는 무예인들이 많다는건 확실하고 젊은 관장님들도 이번에는 많이들 참석 할것이다 이런일로 연로하신 원로님 회장님 총재님께 맡길 건 아니잖아. 힘이 넘치는 관장님들이 제대로 보여 줘야지. 그럼 문체부, 체과원, 국제무예센터 그때 봅시다
익명 2013.11.10
이번에 기본계획공청회도 공청회만하고 시간끌다가 또 해 넘기고 그럴거 번합니다. 주먹이면 주먹 법이면법으로 대항해서 우리권리를 찾아야합니다.. 문체부는 공청회 빨리해라 체과연도 꼭 나와라 그동안 참고참았는데 이번엔 터진다 이판사판 죽기아니면 까무러치기야 서기고나이 한걸 사무관이 모르쇠하고 얼럼뚱땅 외국무술진흥법으로 만들어 그걸우리무예인들이 지켜보고있단거알아야지 막판엔 결단나는거야 행정소송이괜히있냐 헌법소원이 괜히 있어 헤딩으로대갈팍을 박아버려도시원찮다 우리무예전부에 5천만원이면 20개종목이래도 250만원이야 그거안줘도되니까 그걸로 외묵무예진흥한단것들 회식이나하고 공청회때엎읍시다 시위신고한뒤에 정정당당하게 우리목소리를 내야합니다. 머리띠메고 청와대까지 행진해야합니다.. 박근혜정부는 우리문화융성을 문화정책으로삼고 잇는데 문체부 특정인물이 위내용처럼 외국무술진흥에 앞장선다면 밝혀내고책임을 물어야합니다.
익명 2013.11.10
요상한짓거리를다하내요?? 지금이 쌍팔년도로 착각하나봐요 국가권력이거 대통령도 5년마다바뀌고 지금은 문주국가 헌법으로 국민이 이나라 이땅의 주인입니ㅏㄷ.. 공무원? 고위급하려면 어렵겠죠.. 근대 그래봐야 국민의공복임임을 알아야할겁니다. 공무원선서는 거ㅙㄴ히 합니까?? 대통령도 이번에 무슨공약못지켜미안하다고 국민사과를하는판에 요상한짓거리를다하네요.. 세계무술진흥은 우리나라가 아니고요 어이 문체부체과연학자들보소 유엔에서 해야지 유엔 유엔에서 세계무수센터 나라마다 할당량걷어 저기 아프리카나 남극에다 지구촌 균형발전명분으로 지어야되는거야 한국이 아니라니까 세계무술진흥한다고기본계획들어가잇으면 공청회장에서 엎업시다.. 반대하는것들은 죄다 그쪽패거리들이고 기본계호기에종목지정? 이거 믿으면절대안됩니다. 종목지정 한다고 거짓말한게 몇번인지 알잖아요 종목지정해준단거짓사탕발림에 우리무예인들이 꾹꾹 더러워도 참고 다 참은겁니다... 종목지정한다는거 또 공청회로 사탕발림해 넘겨놓고 내년되야하낟 그러다세계무술진흥하기 바ㅉ쁜데 우리무예는 세계무술센타에 넣주께 셰계무술센타안에 한국무예해도되고안해도되고부를 편성할거 같아요 그전에 마짱뜨야하니까 공청회에 모두들갑시다 가서 엎업시다 그게 정답입니다. 작년에 최성락서기관이 이자리는 육성종목지정공총회다 내년 4워내로 꼭 한다 약속한거 회까닥 뒤바뀐거 아시잖아요
익명 2013.11.11
이런글에 좋아요 공유하기 가 십만건 이상이 되어야하는게 아닌가요? 페이스북에 쓸데없는 영상에 좋아요 공유하기 누르지마시고 여기 부터 좋아요와 댓글달기를 해주세요 본업인 대사보다 취미에 한낱 눈요기 거리가 주가 된것들이 정상인가요? 정말 무예인들 모두가 뜻을 모아 저지하고 질책하여야합니다.
익명 2013.11.11
속이 바짝바짝 타들어가는 이야기들에 너무나도 허망하고 공허 합니다. 무예인들에 눈과 귀와 손과 발이 되어야할 문체부는 우리들 저 머리 위에 군림하려 하고 있습니다. 마음만 동참해서는 안됩니다. 직접 최대한 동참하셔야합니다. 우리들의 미래는 우리손으로 개척하고 바꿔야 합니다. 모두 일어나주세요!!
익명 2013.11.11
궁금해서 그런데요 아시는분 답변 부탁합니다. 전통스토리 계승 및 활용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대폭 확대 : (‘13) 47억원 → (‘14) 71억원 ( 24억원) 문화체육 14년 예산안을 파일로 봤는데 아무리 봐도 전통무예진흥 5천만원이란게 없어요.. 혹시 14년 예산이 전혀 없는거 아닌지요? 제가 못 찾았나요 스토리할머니는 눈에 띄던데 우리무예는 예산이 그보다 못하네요.. 없어요 예산이 기사 잘못 쓰신겁니다.
익명 2013.11.12
이게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우리무예는 죽이고 외국무예는 보존 진흥하고 이완용만 매국노가 아니지
익명 2013.11.12
솔직히 5천도 많지 무예계는 반성하고 말 것도 없다 이미 무예계의 정도는 살아진지 오래다 모두가 이야기 한다 무예계는 혼란과 반목으로 이미 썩을대로 썩어버렸다고 그래서 무진법이 나올때만해도 이와 같은 무예계를 정화시키고 재정비가 될 것이란 기대를 했다 모두가 그 방향에서 유불리를 따졌지만 유불리함을 떠나 무예계 질서를 바로 세우는 것이 옳다는 것에 이견은 없었다. 이견을 달면 그 즉시 자신이 사이비라는걸 인정하는 것이나 다름없으니 말이다 그러나 무예계가 재정비 채비를 준비하고 있을때 상관도 없는 이들이 자기들 법으로 만들어 버렸다 그걸 눈치채고 제지하는 이 아무도 없다. 그러니 만만한 상대인게다 관장들이 참다 못해 나섰다 그래봐야 관장이거늘 그 많다는 원로 총재 회장 들은 지금 뭘 하고 있는건가 강건너 불구경하다 동상이몽마저 홀랑 타버릴 판인데 아직도 뭘 재고 있는가 무예계의 미래가 암울한 것은 사명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거짓 원로, 거짓 총재, 거짓 회장 때문이다 거짓이 참보다 많은게 우리 무예계의 현실이다. 종목지정하는데 5천만원 그거면 충분하다. 솔직히 무진법에서 기대 할 것은 종목지정이고 종목지정을 통해 진짜와 가짜를 구별해 주면 되는 법 그외 필요한건 덤일 뿐. 관장들입장에서 지정종목의 인정단체에 가면된다. 검증을 하는 이유가 뭐고 심사를 하는 이유가 무엇이겠나. 검증되고 심사를 통과한 종목이야 말로 참이고 인정된 단체야 말로 참인 것이다.
익명 2013.11.12
그걸 육성종목지정못학[ 뒤에서 사바사바한거 국제무예센타로 거의 다 들어났어요.. 국제무예센타 기본계획에 넣으려고 체과연이 공모주관해서 무예계 군림하려한게 이번에 문체부 거짓말에 속지말고 기본계획나오던말던 고소고발행정심판으로 가야합니다.. 무진법을 법원에서 판결짓고 기본계획이던 뭐던 국제무예센타 들어가면 헌법소원도 내야합니다.. 우리무예진흥법을 지킵시다.. 찬성하는분들 댓글 달아주세요.. ///특효약입니다/// 박근혜정부문화정책은 우리문화융성이고 문체부도 그 정책을 따라야하는데 문체부체육국에서 이따구로 우리문화말살시키고 청와대 정책지침을 따르지 않는걸 박근혜대통령에게 알려야합니다.. 문체부체과연국제무예센타 책임있는사람들 다 옷 벗고 나가게해야합니다.. 문체부 담당공무원부터 잘못이 잇나 없나 따져물어야합니다. 무예계에서 통합이 안되못한다고한건 새빨간거짓말이고 국제무예ㅒ센타 밀어주려고 무진법을 몇명이 좌지우지할수잇게그런정황이 진짜 무서운세상입니다.. 눈감고있다가 코베가는세상입니다..
익명 2013.11.12
무예신문 기사보러가니 벌써 뒤로빼고 메인페이지네 기사가 없어요 문체부에서 압력넣었나봐요.. 그래도 무카스가 낫습니다. 일선목소리를 전달한다고 토론마당도 주고 글도 어지간해선 삭제안합니다.. 뭐 무예신문도 할일은 합디다만.. 이번에 기사도 심층르포로 냇어야합니다.. 그냥 책상머리 앉아서 5천만원이 젇다느니 그런기산 이거 이번공청회때 엎어야합니다.. 아주 개박살을 냅시다.. 누구총대좀 메 주셔 나도 동참할거니까 아주 버르장머릴 고쳐야 우리무예진흥하라고 만든법을 외래무예로 만들어 문체부 몇사람도 똑바로 알아야할건 펜대 쥤다고 굴리는거야 자윤데 법집행되고 고소고발,행정소송안들어간다는 보장이 없다는걸 우리무예인들이 바보 아니거던 이번에도 육성종목지정이 무진법에 근거가 없다고 생구라치다가 어느분한테 실컷 밟혔지.. 그런사람이 애국잡니다.. 박사니교수명함달고 뒤에서 잔대가리굴리를인간들보다.. 진짜 그런사람이 대접받는무예계가 되야는데 이번공청회 체과연에서도 나오겠죠.. 성실장이 두번다시 공청회하면 안나온다고 수백명 무인들앞에서 약속햇으니 나오진 않을거고(못나오는건가 쪽 팔려서) 한때는 우리무예살리는 사람이라고 주변에서 그러던데 알고보니 관장님들 겁먹지말고 공청회 공지나오면 무카스 토론마당에 집결해서 쳐들어갑시다.. 기본계획 필요없고 육성종목지정하고 태권도처럼 수천억지원해라 5천만원으로 니들밥이나 사먹고 우리무예인들이 받았을 수해를 손해배상금전으로보면 수백억입니다.. 수백억
익명 2013.11.13
축하 받아야 할 일이 분란을 야기 하였으니 아쉽다. 무예인들 입장에서 무진법 시행이 이미 되었고 기본계획에 따른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였다면, 문체부가 기본계획 등에 국제무예센터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 무예계에 협조를 구했다면 무예계에서도 극구 반대하진 않았을 것이다. 대신 더욱 다양한 시책마련과 적극적 지원을 요구하고 우리나라 무예의 번영과 발전을 꾀하며 내실을 굳건히 하고 국제적으로도 무예기구를 한국에 두고 그 중심이 되기 위한 사업에 적극 동참하였을 것이다. 참으로 안타깝다. 우리무예인들을 너무도 무시한 결과가 생각해야 할 것이다. 국제무예센터 인가가 유네스코에서 승인된다 해도 앞으로 문체부나 추진주체들이 넘어야 산과 해결해야 할 과제가 너무도 많아지게 되었다. 내부에서 재대로된 협조를 얻지 못하면 형식적인 지원으로 끝나게 될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 아쉽다. 함께 가려 했어야 했는데.. 무시하고 배제하고 가려 한 것이 폐착이다.
익명 2013.11.13
무예계의 성원과 축하를 받아야 할 일을 이렇게 처리해서 반대로 무예계의 반감을 사고 반대 여론이 형성된 것이 잘못이다. 무진법 시행이 빠르게 진행되어 지금 종목지정도 이루어지고 각종 시책이 마련되어 지원되고 있었다면 어떠했을까? 우리무예인들이 과연 국제무예센터 설립을 반대 하고 나섰을까? 그렇진 않았을 것이다. 아마도 많은 성원과 응원이 있었을 것이다. 법 시행 자체가 늦어진 상태에서 6년이 경과하였지만 국가차원의 지원이 전무하다보니 이런 일이 생긴것이다. 안으로 내실을 다지고 기반이 구축되어가고 있는 상태에서 국제무예센터 유치와 설립에 대해 무예인들의 협조를 구하였다면 과연 누가 반대 하였을까. 우리무예인들이 우려하고 있는 것은 전통무예진흥 정책이 전형적인 전시행정에 치우치게 될 것을 염려하고 있는 것이라 하겠다. 겉으로 보기에 국제기구의 유치 성과는 문체부가 일을 잘 한 것으로 보여 질 수 있기때문이다. 일 잘 했는데 굳이 더 잘 할 이유는 없는 것 처럼.. 정작 우리무예의 진흥 정책에 소월해 질 수 있기때문이다. 대내외적으로 내세울 실적과 성과가 있다면 진실의 내막이 쉽게 들어나지 않는다. 때문에 거꾸로 가는 행정과 업무처리에 무예인들의 성화가 들끓고 있는 것이라 하겠다.
익명 2013.11.14
아래분 글에 동의합니다. 어쩌면 무예인들이 이렇게 까지 반대하진 않았을 것입니다. 한번 방향을 잘못 잡으니까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겠죠. 우리무예에 지원이 최우선인 것이고 우리무예센터 설립과 건립이 우선인것이죠 설령 유치된다해도 공감대를 형성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물론 무예계는 안중에도 없는 전시행정이 더 큰문제이긴 합니다. 이벤트성으로 갈 확률이 높은데 무예계의 협조를 불필요 하면 그들만의 잔치가 되겠죠. 지금도 세계무술축제는 말그대로 세계무술의 향연이다 보니 우리무예를 배척하더군요. 적어도 우리나라에서 이뤄지는 축제인 만큼 우리나라 무예부스도 만들고 우리무예종목이 참가해 홍보되도록 해야 하는데,,, 외국의 무술만 홍보되는 효과를 낳고 있으니 아쉽더라구요. 세계무술축제니까 어쩔 수 없나보죠. 자칫 우리무예종목이 많으면 세계란 타이틀이 퇴색될까 해서 인지도 모르겠구요. 어쨌든 그게 문제입니다. 우리무예를 배척하고 적대적으로 생각하니 앞으로 국제무예센터 또한 그렇게 운영 될 것이 빤히 보이거든요. 아쉽고 안타깝내요
익명 2013.11.14
충주면 문화재택견으로 뜬 곳인데 어찌 이럴수가 밥상에 숟갈 먼저 들더니 같이 먹기가 싫나보죠 그쪽에 기웃대는사람들 택견하던관장이나 그런사람들이던데 충주무술축제는 지역에서도 망한상품이고 무술센타도 딱 충주무술박물관처럼 될거같다... 지어놓고 갈 사람도 없고 텅텅 비어 있는 직원월급주기 어려우니 관장한명 딸랑... 기본계획발표되고 종목지정되면 아마도 우리무예들이 센타지원끊자고 생난리부릴거같다... 고생해서 죽 쑤는거지 뭐... 그래서 욕심이 과하면 안되는거다... 세계무술하고 논다고 욕본다 욕봐 ㅉㅉ
익명 2013.11.14
공청회 많이 갑시다. 벼르든 사람 많던데
익명 2013.11.15
체육과학연구원, 세계무술연맹, 국제무예센터유치위, 세계무술올리픽준비위 등 이들이 내세우는 하나 같은 논리는 한국의 전통무예 진흥을 위한 국제무예센터 건립입니다. 우리 전통무예의 진흥을 위해 국제무예센터가 필요하다고 하는 논리죠. 우리 전통무예의 세계화를 촉진 시키기 위한 방안이라는 논리도 덧 붙임니다. 그러나, 우리 전통무예의 진흥을 위해서 시급한 것은 한국무예센터나 국립무예센터와 같은 기구입니다. 내실을 다시고 세계화를 촉진 시킬 역활을 해내야 하는 중요한 기구입니다. 공직자는 실적이 승진에 필요합니다. 그들에게 소신이란 것이 있고 공직자의 사명감이 있었다면 절대 6년간 전통무예진흥법을 방치하거나 고의로 지연시키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들은 오로지 공을 세워 자기의 이름을 널리 드러내려는 마음 하나의 공명심으로 눈에 더 좋아 보이는 성과를내고 승진과 인사고가에 영향을 주기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이와 연관된 공직자나 학자든 한편으로 불쌍하기도 합니다. 다 먹고 살기 위해 하는 것이니 만큼 승진도 해야겠고, 더 좋은 일자리도 필요하고, 노후 대비도 해야 할테니 뭔가 자신이 힘이 있을 때 특혜를 주고 공을 들여놔야 차후 기대 할 것이 있을테니까요. 월급쟁이에 불가한 입장에서 먹고 사는 문제 만큼 중요한게 어디 있겠습니까? 다만, 자기만 먹고 살려고 하다가는 되려 있던 자리도 물러나게 된다는 건 생각치 못한듯 합니다. 이제 공은 무예계로 넘어 왔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이 건을 담당한 사람들은 절대 온전치는 못 할 것 같습니다. 인심을 잃으면 동정도 없기 때문이죠.
익명 2013.12.02
희소식이 되어야 했는데 정부의 안일함과 무시가 결국 부메랑이 될성싶군요 이럴때 행정과 법을 잘 아는 것이 권력이 되겠죠 지자체나 학자들이 나서는 일에 수백만의 무예인은 있으나 마나 했을 겁니다. 쪽수가 아무리 많아도 일 할 줄 아는 사람이 없다면 무의미하죠 무예계가 침묵을 깨고 목소리를 내야 할 때가 온 것같내요 불만이 어디선가 하나 터지면 도화선이 될 텐데 우리에겐 지도자가 정말 필요 한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