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공감하시는 부분이지만,
서로 도장을 운영하면서 넘지 말아야 할 선은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즉, 제살 깎아 먹기식으로 운영하는 관장이 있??
댓글 10
익명 2013.10.22
글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어봅니다..
글쓴이도 도복도 주고.. 무료체험도 시켰네요..
경쟁도장 사범 급여까지 신경쓸일은 아닌듯합니다..
전단지는 엄연히 불법이죠.. 방금 붙인것 떼어가더라도 솔직히 할말은 없는거죠..
지역적 특성상 아침차량운행을 하는곳이 꽤 되더군요..
그런 관장은 입에 겨우 풀칠하며 살겁니다..
더욱 열심히 하셔서 교육과 실력으로 인정받으세요..
조금 시간이 걸리겠지만.. 진심은 어디에서나 통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을 비방하거나.. 하는 모습은 좋아 보이지 않네요..
어쨌거나 저희들의 선배님이실 테니까요..
경쟁도장 인계인수와.. 운영 등.. 크게 신경쓰지 않는게 마음 편하실겁니다^^
익명 2013.10.22
찬성입니다.
익명 2013.10.22
그 동네 사정 안봐도 다 보이네요..
아마 그동네 관장님들 다들 힘드실꺼에요
즉 도장은 많고 자원은 없고... 서로 그렇게 각박하게 살아갈 수 밖에요
상대와 지리하게 싸우던가 상대가 인정할 수 밖에 없게 만들던가... 도장을 그만 하던가
결국 3중 하나가 될꺼에요.. 선택은 빠를 수록 좋아요 감정싸움할 여유는 없어보이네요..
익명 2013.10.22
어딜가나 그런 사람있습니다.
지도자라는 이름 붙이기로 아까운 사람들 말입니다.
오죽하면 저럴까라는 생각으로 그냥 넘기십시오.....
들어보니 저희 옆 도장 보다는 덜하네요....ㅎㅎ
그냥 쿨하게 넘기다보면 어느새 내공이 쌓인 멋진 관장님이 되실겁니다.
익명 2013.10.23
태권도에서 먼저 시작했으니 그 끝은 태권도에서 매듭을 지어야 하는데...
한번 깊게 박힌 인식이 쉽사리 바뀔까요?
저는 태권도를 버렸습니다. 제가 싫어서 안하면 됩니다만~
그럼 생활비를 못 벌죠~ 나름 젊었을때 운동을 좋아하여 이것저것 10년넘게
배워둔게 이제는 제게 새로운 기술이 되었네요
지방에서 도복비3만원씩 받고 있으며 조금 먼곳은 차량은행 안하고 입관 안받습니다
도복 공짜얘기하면 공짜로 주는 태권도장 가라고 합니다.
지방 소도시에서 생소한 종목을 하니 간섭도 안받고 맘편하고 즐겁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익명 2013.10.24
찬성입니다.
익명 2013.10.31
세상에는 양심적인 사람과 비양심적인 사람이 있죠. 그런사람과 대적해봐야 결국 이쪽만 소모됩니다. 그냥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방법이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인근에 같은 종목 도장이 개관했는데, 장난감 마케팅도 하고 그냥 처음이니까 먹고 살려면 어쩔수 없겠지 하며 그러려니 했지만 1년,2년째까지 6~7차례에 해당하는 무차별 마케팅을 하더군요.
아시다시피.. 도장에 아이들 제대로 입관하고 운동하면
3~5년이상 운동하지 않습니까? 그런 아이들을 장난감으로 현혹하고 놀이문화로
2~3개월만에 떨어트리고, 이미지는 나빠지고 부모들이 다시는 도장 안보내고..
제가 좋게 이야기 하러 갔더니,
맞장을 뜨자는둥, 내가 하는데 무슨 상관이냐는둥..
어이가 없어서..
지역관장님들에게 다 연락해서 고립시켜버리고,
마케팅 나올때 아주 작정하고 사범들 다데리고 가서 방해했습니다.
그후에는 잠잠하더군요.
뭐랄꺼 있나요^^
내가뿌린 전단지 구겨버리면 그쪽 현수막 보이는대로 수거해버리고
그쪽 전단지 부지런히 주어 버리면 됩니다.
전단지 수거해서 버리는것도 보통 열정으로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3.11.01
찬성입니다.
익명 2013.11.11
그런년하고는 상대를 하지 마세요 싸가지가 바가지고 남들앞에서는 고상한척하고 뒤에서 싸가지 없는짓다하는 그런 분류의 인간들이 많아요 아주쓰레기들이죠
나이처먹고 협회 감투가지고 있는 관장들도 그런사람들 흔할걸요
아조 그냥 똥이 무서워서 피합닌까 더러워서 피하지
그냥 똥이라고 생각하고 운영하세요 상대해봐야 관장당신만 같은 인간되닌까
그정도면 아는 사람들은 다 알것이고 당신이 열심히 해서 잘되면 다 조용히 사라질거요
화이팅
익명 2013.11.20
공감합니다.. 똑같은 상황은 아니지만 저도 신규로 들어왔는데 옆에서 온갓 시비를 걸네요... 본인 살 깍아먹기인줄도 모르면서 신경을 안 쓸려고 해도 신경이 써지는 나이가 어리다고 밑인지 알고 협회등록 안했다고 무등록 체육관이라고 하고 암튼 같이 힘을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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