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없는 학부모들 케이스 공유합시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밖에서 놀다가 다친 것을 도장에서 다쳤다며 치료비와 합의금을 요구하는 등의 도장을 상대로한 자식장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아이가 도장에서 입을 살짝 부딪쳐 치과에 갔는데 치아에 금이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건너편의 다른 치과에 같더니 아무이상없다고 금 간거 절대 아니라고 확신을 해서 학부모님과 잘 마무리 지었습니다.
저는 아직 이런 경우가 없었지만 주위의 관장님들 중에서 양심없는 학부모들 때문에 상처받으신분들 많이 보았습니다.
각자의 경험과 조치했던 일들을 댓글로 나누어 공유하면 서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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