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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국제무예센터 설립 등을 위한 특정세력과의 유착비위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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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익명 2013.09.26
[송*태 님]께서 2013년 09월 26일 신청하신 민원은 문화체육관광부에 접수 되었습니다 문체부 담당이 위 내용을 민원으로 한번 더 보겠군요. 위 적시된 일들이 사실로 밝혀질때 관계되는 사람들은 옷 벗는게 문제가 아니고 형사처벌되야할겁니다. 우리무예인들의 공적이 따로 없습니다. 내부에 적이 있으니 자기 잇속만 차리는,,, 이것도 저것도 아닌 무뢰배들이죠. 무예인도 아니고 체육인도 아니고 공무원도 아니고 학자도 아니고 소속, 정체감불명으로 오는 겁니다. 그런사람들에게 휘돌릴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익명 2013.09.26
관장님 추석전에 이미 상기내용의 민원을 접수한 상태입니다. 당당자가 적어도 20번을 읽어보고 신중하게 답변을 주었으면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동 민원은 추석전 관장님들과 의논해서 작성한 것입니다. 우선은 담당부서에 경고의 의미로 보내는 것이고 동법을 통한 외래무예 지원 정책을 철회 하라는 우리의 요구를 담은 것입니다. 만약 철회하지 않고 독선적으로 추진한다면 행정절차에 의한 신고 및 고발과 의혹에 대해 정식으로 형사고발도 할 계획입니다. 단순히 계획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실행 할 것입니다. 관장님과 같은 의견을 직접 문체부에 전달하시는 분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또한 동 토론게시판에 관장님들의 의견을 많이 남겨주시면 차후 취합해서 성명서, 청원서 등에 첨부 할 계획입니다. 위 글을 읽으신 관장님들께서는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소중한 의견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익명 2013.09.26
단순한 의혹이라기에는 비위의 정황과 물증이 상당히 디테일하게 맞아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의혹이 의혹으로만 끝나길 바랍니다. 비위가 사실로 밝혀진다면 관련자들은 알아서 옷벗고 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익명 2013.09.26
옷벗는게 문제가 아니고 콩밥먹어야할 일이네요.. 국회에서 우리무예 살리라고 제정한법을 주무부서가 에휴
익명 2013.09.26
찬성입니다.
익명 2013.09.26
눈가리고 아웅이라는 속담이 여기서 쓰이다니요!! 우리의 소중한 무예와 무예인들을 위한 법을 자기네 배속을 채우려 하며 우리를 기만하다니 분개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당신들의 한 행동에 반드시 책임을 묻고 벌하여야 합니다 청렴결백의 미덕을 가장갖추어야할 공무원이 무슨일을 벌인겁니까!!!
익명 2013.09.27
한치앞도 보지못하는 어리석은자들이여 지금 네녀석의 뱃속은 불릴지라도 후대 후세에 땅을치고 후회할 것이다. 나라를 팔아먹은 이완용도 그당시에는 떵떵거리며 호의호식하면서 살았을지언정 아직까지 이름을 들먹이며 천하의 매국노가 되었다. 너희들도 크게 다를바 없다
익명 2013.09.27
낱낱히 더 해부해주십시오 위반하고 범법한 행위에 적합한 벌을 받아야합니다 순수하게 우리무예가 발전할수있게만 바라던 법을 너무나도 비열하게 악용하고 무예인을 농락하였습니다
익명 2013.09.27
한국무술은 전통무예진흥법이 있어도 법에 근거가 없다며 법정법인 설립 안된다 한국무술센터 설립반대한 문체부가 세계무술진흥한다고 팔 걷고 나섰군요 지 ㄹ 을 하세요 네!~ 지금 경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다. 일선지도자들 도장 세 내기도 버거운지경인데 국민혈세로 남의나라 무예를 진흥하겠단다.. 그것도 우리무예진흥하라고 국회서 만든법을 개정해서까지 법적근거를 만들고 특정단체-세계무술연맹,체과연에 특해를 주고있다. 세계무술센타 지어 세계무술연맹 말고 대한검도회나 유도회에 관리권한 넘겨라.. 그럼, 진실성을 믿어주께 역으로 세계무술연맹-체과연-무술센타-충주-지자체이권-거기에문체부가 북치고 장구치고 아애 앰병을 하고있다.. 현대판 공권력을 이용한 특해비리사건이될수도있습니다.
익명 2013.09.27
나라 사랑합시다!! 우리 무예를 사랑하고 존중합시다. 저런식으로 하니 나라 경제가 흔들리고 모든 국민을 빛쟁이로 만드는것 아니겠습니까
익명 2013.09.27
문체부 체과원 국제무예센터 세계무술연맹 한국무술총연합회 충주시 충청북도 세계무예마스터쉽 다 짜고 치는 고스톱니다. 거기에 우리무예는 없습니다. 세계무술축제 우리무예가 있기나 합니까 충주에 택견전수관이 있으니 택견세계대회는 하죠 하지만 나머지는 다 외국무예입니다. 우리건 없어요. 한국땅에서 하는 축제인데 우리무예는 들러리도 못됩니다. 안껴주니까요. 왜냐구요 세계 전통무예 보존 및 진흥을 위해서 하는 축제이니까요. 국제무예센터 설립을 위해서 하는 행사이니까요. 충주를 세계무예메카도시로 만드는 일이니까요
익명 2013.09.29
잘 보십시오. 한무총. 세계무술연맹. 국제무예센터. 세계무예마스터쉽. 전국무전. 무진법 관련 연구용역.. 일부 행정관료와 학자들이 다 해먹은 겁니다. 핵심적인 역활을 하는 임원이거나 연구비나눠먹는 유착관계이거나 앞으로 무진법 말아먹으려고 국제무예센터 세계무예마스터쉽 이런거 꿍짝꿍짝 하는 사이입니다. 그 사람들 빼고 나면 6년간 무진법으로 혜택본 사람 없고 우리무예인들과 무예계는 완전 개털이였습니다. 그렇게 6년 다 해먹고도 모자라 이제는 영원히 해먹을 요량으로 국제무예센터 자기들끼리 다 해먹으려고 합니다. 언제 우리무예인들에게 의견을 묻고 협조를 구한적 있습니까? 없죠. 자기들끼리 이래저래 꿍짝꿍짝해서 하기로 한겁니다. 일단 국제무예센터 설립하고 나서 세계무예마스터쉽도 지원하고.. 충주는 국제적 무예메카도시가 되고... 문체부는 국제기구와 국제대회를 해냈으니 뭔가 제대로 일한것 같은 전시행정을 할 수 있는것이죠. 그 사이 우리무예인들은 다 죽어나가고 존립기반마저 상실해서 사라져 갈겁니다. 앞으로 우리무예는 더이상 창시나 복원 될 수 없습니다. 지금 있는것도 이런 차별과 탄압을 받고 개고생해도 결국 외국무술만 배불려주는 전통무예진흥법이니 누가 우리무예를 창시하고 복원하려 하겠습니까. 인정도 못받고 대우도 못받는데 말이죠. 지금 문체부, 체과원, 충청북도, 충주시, 국제무예센터, 세계무술연맹, 한국무술총연합회, 일부학자들은한통석이고 앞으로 외래무술진흥을 하는 핵심인사로 우리나라 무예계를 지배 하려 할 겁니다. 무예인여러분,, 아니죠 절대 안되죠. 우리 권리는 우리가 찾아야죠. 지금이 그때입니다.
익명 2013.09.29
전국무전대회 그게 한무총에서 하는건데 무진법관련해서 수억 국고 지원도 받았는데.. 그거 아세요. 한무총 구성이 외래무예종목이 12개단체인가 될겁니다. 말아 좋아 한국무술총연합회지 사실은 외국무술 한국무술 짬뽕연합회입니다. 근데 전국무전요 이거 외래무예가 대부분입니다. 혹시 대회에 가보신 분들 있으시면 다 아실겁니다. 대회종목 서너개 빼면 나머진 다 외래무예입니다. 70%는 외국무예고 규모로 따지면 사실 90% 외국무술이 차지 합니다. 그게 어디 문체부의 전통무예 지원 예산입니까. 외래무예 지원예산이지...
익명 2013.09.29
이런 것이 정말 문제입니다. 이런 비위가 있는 공무원은 당장 퇴출시켜야 합니다. 6년 동안 무예계는 공무원들 놀음에 놀아난 거겠죠. 이 법이 생기고 6년 동안 한거라고는 허구헌날 연구해야 된다면서 수억을 체육과학원과 일부학자만 배불렸습니다. 첫연구도 국제종합무예대해 창건을 위한 연구였으니... 이건 서울대연구팀이 가져가고 전통무예정비 연구라고 해서 이건 용인대가 가져갖고 기본계획수립 용역 두번이나 체과원이 가져갖고 지도자양성 지침 어쩌고 해서 체과원 3번챙겨가고 지도자양성교재 개발 한답시고 체과원이 챙겨가고 우리무예인증지표 개발 한다고 또 체과원이 챙겨가고 무예용어연구한다고 허모 박사가 챙겨가고무예단체대회 지원 이건 전국무전이라고 한무총(이시종도지사 회장)에서 세번인가 한 3억될껄요. 챙겨가고 허모박사는 한무총 사무총장에 세계무술연맹 이사에 세계무술축제 기획자고.. 국제종합무예대회 연구자.. 세계무술올림픽 연구용역 연구.. 무진법 공청회에서 사회자도 하고.. 지도자연수교재도 개발하고.. 학계협력자로서 깊숙히 참여하는 거겠죠. 서울대 나모교수도 국제종합무예대회 책임연구자.. 세계무술올림픽 연구용역 연구.. 지도자연수교재 연구 .. 기타 등등 몇몇 학자와 행정관료들이 이렇게 꿍짝 꿍짝.. 6년간 연구비로 잔치 할때 무예인들은 개털이고... 지난 6년 무진법과 관련된 예산들을 살펴보면 대략 그렇습니다. 지난 6년 동안 육성종목지정도 안하고 기본계획도 발표 안하고 하니 무예인들을 아무것도 못해보고 전통무예진흥을 위한 사업에서 철저히 배제되었죠.. 아니 일부 관료와 학자들이 배제 시켰죠.
익명 2013.09.29
무카스, 무예신문, 한국무예신문 토탈무예언론이란 곳들은 뭐한답니까. 언론도 정부 눈치 보기 바쁜건가요? 문체부 체과원에서 정책입안 잘못하고 입법취지에 반하는 행위를 하면 파해치고 사실을 무예계에 알려하는 것이 무예언론의 역활 아니던가요. 잘못된 정책도 문제지만 유착, 비리, 부정부패로 얼룩진 사실들을 취재해서 무예인들에게 알려 할 것아닙니까. 언론이 그역활을 못하다니 정말 아쉽내요. 이정도 내용이면 카더라 통신이 아니라 정황와 사실들이 객관적으로 다 들어나는 것인데.. 무카스, 무예신문, 한국무예신문 기자님들 이런 기사가 진정 무예계를 위한 기사입니다. 위에서 정부의 압력이 두려워 못하게 한다 해도 기자라면 위에서 막더라도 이런 기사는 올려야 합니다. 무예인 여러분 그러지 않습니까. 이런 기사를 쓰는 곳이 진정한 무예언론입니다.
익명 2013.09.30
back city rope 이게 권력의 늪에 빠진 행정가들의 실상인가? 우리 국민이 굽신굽신대며 잘 부탁드린다고 한게 너희들이 대단해서 허리숙여 부탁하고 고개숙여 청 한줄 아는가? 제발 열심히 제대로 잘 해달라고 그렇게 해준거다. 대단하신 너희 명함이 아니란 말이다! 나중에 추한 꼴 보이며 평생 손가락질 받는 어리석은짓은 이제 그만하거라
익명 2013.09.30
민원답변에는 전통무예진흥법과 무관하게 추진하는 것이라면서 개정안은 전통무예진흥법에 의한 설립을 찬성하고 있다니 말입니다. 결국 다시한번 이문제를 확실하게 묻는 민원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원제기시 전통무예진흥법에 의한 국제무예센터 및 외래무예종목의 지원 계획을 철회를 요구하였으며 답변에 따라 비위의혹에 대해 정식으로 신고 및 고발 하겠다고 하였는데 철회 하겠다는 것인지 아닌지 분명하지 않습니다. 분명한 것은 전통무예진흥법에 적용대상이 아니라는 것이고 기본계획에서 철회하겠다는 확실한 답변이 없는한 이문제는 결국 신고와 고발로 이어질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문체부가 정히 외래무예 보존 및 진흥을 위한 이런 사업을 알 것 같으면 국민체육진흥법이나 국제회의지원등에 관한 법률로 하던지 해야지 절대 전통무예진흥법에 근거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충주시 차원에서 또는 문체부가 전통무예진흥법이 아닌 다른 법률에 의해 센터를 충주시에 설립하는 문제는 우리무예인들이 굳이 반대 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익명 2013.09.30
체과원도 유착이나 특혜비위 없다고 변명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문체부나 체과원 모두 책임은 없다고 서로 떠넘기는 핑퐁을 하고 있다는건 확실합니다. 민원처리관련 압력이나 협박한 사실은 전혀 없다고 잡아땟습니다. 이상하죠 협박당하고 압력을 받은 관장니들이 많은데 받은 사람은 있고 한 사람은 없다고 하니까 말입니다. 국제무예센터 결론을 말하자면, 국제무예센터는 전통무예진흥법과 무관하게 추진됩니다 라고 답변하였습니다. ?? 뭘까요? 그렇다면 기본계획에서 철회 해야 하는것이겠죠. 하지만 그렇게 하겠다는 답변은 없습니다. 국제종합무예대회나 외래무예 국제대회도 전통무예진흥법과 무관하게 추진된다고 합니다. 현행법상 지원대상 대회가 아님을 알고 있답니다. 그런데 왜 기본계획에는 턱하니 지원하겠다고 했을까요? 이것도 기본계획에서 철회하겠다는 답변은 없습니다. 답변의 요지로 보아 국제무예센터, 국제종합무예대회, 외래무예국제대회 등은 현행법상 적용대상이 아니고 지원대상이 아니라고 하는것 같지만 수립되어 있는 기본계획에서 철회하겠다는 답변은 없습니다. 또한, 국제무예센터 설립에 관련한 법률개정안에 대해 문체부는 동법에 의한 설립에 대해서 찬성의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문제로 통화한적 있는데 여청구주무관이 개정안에 대해 문체부는 찬성의견이 있지만 국고지원은 하지않는다고 했었습니다.
익명 2013.09.30
이권 개입등의 금지 위반에 대해 국제무예센터는 정부, 충북, 충주시가 합동으로 설치 신청한 것으로 세계무술연맹 및 체과원과는 관계없다고 거짓말을 하내요. 관계없다는 걸 누가 믿습니까 사실로 들어난 정황만 보아도 문체부나 체과원이 이권에 개입했는데 말입니다. 알선 청탁 금지 위반에는 엉뚱하게 천정엽차장의 국제무예정세에 가장 밝은 우리나라 대표전문가로 우리무예 세계화 대안수립에 기여했을 뿐이라고 이를 유착이라고 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합니다. 그 대안이란게 국제무예센터, 세계무술올림픽 등 외래무예 진흥을 위한 것을 수립한건데 우리무예의 세계화가 이런 것이랍니다. 지금 이 비위에 유착한 행정관료, 학자들이 누구라는 건 우리무예인들도 다 아는 건데 문체부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고 있습니다. 문체부 이철운 사무관은 답변에 계속하여 지시한바 없고 연구진에서 자발적으로 연구내용에 포함한 것이라고 책임을 체과원과 연구진에 떠넘기고 있습니다. 불쌍한 체과원과 연구진입니다. 담당공무원이 책임을 떠넘겼으니 어쩌지도 못 할 것이고 뭐 어짜피 서로 짜고 한거니까 누구한테 책임을 미루고 말것도 없겠군요. 서로가 서로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전형적인 핑퐁행정이니까요.
익명 2013.09.30
1시간 전 문체부로 부터 민원회신을 받았습니다. 40여 페이지의 민원문서인데 답변은 한페이지 분량도 안되는 무성의 함은 여전하내요. 다 생략하고 특혜비위 부분에 대한 면피용 답변만 했습니다. 답변요지를 설명드리자면, 문체부 이철운사무관은 자신이 담당일때 문체부명으로 발간한 기본계획안에 국제무예센터 설립과 지원 계획을 수립해 발표 했잖습니까. 특혜의 배제 위반에 대해 문체부가 체과원에 지시해서 포함한것이 아니라 국제무예센터 실사단 조사 후 설립가능성이 높아 연구진에서 자발적으로 연구내용에 포함시킨것이라고 자신이 아닌 체과원으로 책임을 떠 넘기려 하고 있내요.
익명 2013.10.02
답변의 요지로 보아 국제무예센터, 국제종합무예대회, 외래무예국제대회 등은 현행법상 적용대상이 아니고 지원대상이 아니라고 하는것 같지만 수립되어 있는 기본계획에서 철회하겠다는 답변은 없습니다. 그러니 육성종목지정을 하지 않겠다고 한거겟죠? 육성종목이 지정되면 그 종목들이 연합회를 결성할테고 정부에 무진법개정을 통해서라도 법정법인을 만들어 달라고 할것이니 육성종목지정않고 공모로하고 지도자양성종목을 한다,, 누구 맘데로 그렇게 합니까. 법이 존재하고 법적수해자가 생기면 문체부,체과연,충주 관련기관등에서 만만하게 볼수가 없겠죠. 발언권이 생기니까 그래서 철저하게 봉쇄하고 억누르기 위해 육성종목지정이 법에 근거가 없다고 하다가 반론을 당한뒤에는 또 오리발이고 무진법이 우리무예진흥을 위해 만들어진법이지 법초안자들을 위해 만들어진게 아닌걸 모르나 봅니다.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들이 발의해서 통과시키면 국회의원들이 수해자가 되는줄 착각하나봐요. 무식해도 정도가 잇지 어떻게든 무진법을 통해 이득을 취하려고 안간힘을 쓰는게 이제야 눈에 들어 오네요. 천벌 받을겁니다.
익명 2013.10.02
아무리 무예단체가 아닌 충주시나 충청북도 지자체 차원에서 추진하는 것이라고는 하지만 무예단체가 아니여서 무조건 비리가 있다고 우기는 것은 어패가 있습니다 국제센타나 무술올림픽 하는게 뭐가 그리 나쁘다는 건가요
익명 2013.10.02
난독증환자네 무술센타,올림픽같은거는 충주시 조례로 하든지해야지 우리무예진흥법을 개정해서 입법취지목적위반하면서까지 특해를 주겠다는게 문제아닙니까. 무예단체가 아닌 충주시나 충북도에서 추진하는 것이라고는 하지만??? 이라고 하는 댁이 가소롭네 빤한사실을 덮으려고하면덮이나 충주시가 뭐가 아쉬워서 충북도가 뭐가 아쉬워서 무진법개정해서까지 무술센타짓고 무술올림픽하겠다고 하겠어요.. 다 몇명이 사바사바하고 돌아다닌결과지 콩고물 얻어먹는거야 능력이지만 우리무예를 죽이면서까지 꼭 그짓을 해야겠어요.. ㅊㅊ 무진법기본계획에 무술센타,국제대회인정되면 그 밥그릇을 누가 드시겟소 우리무예단체겠어요 아니면 충주에 본부를 둔 모 무술단체도 아닌 유네스코ngo겠어요 그것도 특해고 비리가되는거요 문고아부장관대회에서 장관상장수여하는것도 무술연맹은 무술단체도 아닌데 항상 받아갑디다.. 받는게 배 아픈게 아니라 문체부에서 그러는게 특해란거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무술연맹이 무술단체요? 아니잖아요 그연장선에서 이번에 터지는거 같네요... 진작 터졌으면 우리무예인들이 고생을 덜했을건데... 문체부는 금년내 육성종목지정하고 기본계획발표해야합니다.. 기본계획에 무술센타 빼고 기준심사제는 위헌소지 있는 명백한 봐주기특해사항이니 그것도 빼고 우리무예인증제로해서 우리무예를 살려야합니다. 국회와 국민이 원하는게 이겁니다.. 무술센타국제대회 이런게 아니에요... 유네스코는 충주시에서 그냥 시차원에서 하면되요 욕심이 과하다보니까 욕을 쳐 드시는거요
익명 2013.10.04
내년도 무진법 예산이 빵원이라네요?ㅎㅎ 문체부, 내년 예산(안) 4조 3,384억원 편성 문화융성 구현’을 위한 재정적 지원기반 확충 주소 http://www.mooyenews.kr/sub_read.html?uid=3480§ion=sc49§ion2= 한국무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