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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사)대한합기도협회 문호개방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사)대한합기도협회입니다.

금년 5월 저희들은 합기도인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연수원을
개원 하였습니다.

어느 특정 단체나 조직의 이해관계를 넘어서는,
그야말로 모든 합기도인들의 진정한 수련원으로 발돋음
하고자 합니다.

하여, 금번 (사)대한합기도협회는 모든 합기도인들을 위하여
문호를 개방하고자 합니다.

도장을 운영하시는 관장님, 사범님은 물론, 합기도를 수련
하시는 모든 분들께, 소속 단체나 조직에 상관치 않고
문호를 개방하고자 합니다.

(사)대한합기도 협회에서는,
이러한 분들을 위하여 적정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소정의 절차와 연수를 통하여,
(사)대한합기도협회와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저희 협회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02-452-3538, 02-3437-3530
(이메일) khfdirector@gmail.com

감사합니다.

2013. 9. 24.

사단법인 대한합기도협회

댓글 5

익명 2013.09.24
먼저 귀협회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합기도라면 각 협회 관 으로 이어지며 자존심또한 쎄지요. 이러한 시국에 [소속 단체나 조직에 상관치 않고 - 무보수로 기술 전수하는지 아니면 보수를 받는지요?] 그렇다면 각 단체의 색이 없어지겠군요. 안그래도 예전부터 합기도 말이 많은데, 글쓴이 분에게 당부의 부탁을 드립니다. 귀 협회장 및 원로분들에게 이런것 하지말고 합기도 단체통합 에 힘쓰시라고요. 멀리 세상을 바라본다면.. 그 이후에 이런거 하셔도 늦지 안습니다. 타 단체에서 오는 저단자 분들은 어차피 찬밥신세입니다, 인정도 못 받고..고단자야 움직일 이유 없을테고.. 뻔히 아시면서.. 요즘이 어느세상인데 아직도 이런식으로 ... [금년 5월 저희들은 합기도인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연수원을 개원 하였습니다.] << 많은 합기도인들의 숙원은 연수원 보다 기타 단체 나 일본측의 역사론 등에서 해방하는 것입니다.
익명 2013.09.24
단체마다 기술이 다른데 [소속 단체나 조직에 상관치 않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라고요? 해외파 기술들이 쏟아지는 현 시점에서 먹히지도 안지 합기도 기술을 처음부터 다시 배우며 그에맞는 비용을 지불하라고요? 한 체급위의 사람이 맘먹고 제압하면 기술도 안먹히는 일반적인 합기도 기술을? 기존의 도장에서야 선배 관장님 회장님 예의상 낙법을 받아주지만 .. 일례로 전국대회때 대련부분에 얼마나 많은 합기도 기술을 쓰입니까? 먹히지도 안는 변명하지 마시고 저또한 상당수 많은 해외 지관을 가지고 있지만 이건 아니다 싶어 한 말씀 올립니다. 다시한번 글쓴이 분에게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프로젝트에(연수원등등) 돈들이지마시고 앞서 말씀드린바 숙원사업에 눈을 기울이십시요. 태권도(WTF) 또한 가라데에서 파생되었지만 지금은 어느누가 부정할수 없는 한국의 무술로 자립 잡았습니다, 또한 태권도 도복 하나만 입고 어느나라 어느지방도시 가더라도 수련종목 순서는 벗어나질 안습니다. 합기도가 이같은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현 시점에서 가능합니까??? 같은 소속 단체내에서도 관 마다 기술들이 조금씩 다른데?? 제가 이런글을 쓴것은 글쓴이께서 귀협회만의 해당사항이면 아무런 글을 쓸 명분이나 기타등 없습니다. 그런데[소속 단체나 조직에 상관치 않고] 이 부분에서 그다지좋게 받아들여지질 안군요, 귀협회의 원로분도 알고있지만 이건 아니다 봅니다. 글쓴이님 귀협회 연수원 지을 비용으로 다른 활동비..즉,타 단체에 귀속되던지 통합은 싫으십니까?
익명 2013.09.25
혹시나 귀협회의 이번 프로젝트 사업이(연수원-소속 단체나 조직에 상관치 않고,,소속 단체나 조직에 상관치 않고) 전 합기도인들의 통합을 위한 첫 걸음 이라면 글의 취지를 이해못한 저의 잘못입니다. 허나 혹시라도 귀협회의 살을붙이기 위한 또는 금전적인 것이 전제되어있다면 이건 아니라 봅니다. 글쓴이분도 아시지요? 합기도 통합이 어려운것 중 하나가 본인이 단체장 이라면 매월 매년 수입이 얼마인데 그것을 내려놓고 타 단체에 귀속이 되던지 아니면 통합이 되더라도 회장이 될 확률 / 아니면 임원 .. 즉,임원 기타 직분시 떨어지는 수당 이 예전의 회장직 보다 어떤지. 누구나 벌써 계산기 돌아가는데 어느누가 선뜻 나설까요? 예전처럼 강력한 정부의 힘으로 누르지 안으면.. [소정의 절차와 연수를 통하여,(사)대한합기도협회와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이뜻이 뭔지 누구나 이해가질 안습니까?
익명 2013.09.25
일례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해외에 아직도 당수도/무덕관 지도관 등등 초창기 관으로 단체를 이끌고 계시는것 아시지요? 그러면서 독자적으로 각 증을 발부하는것도.. 왜 그럴까요? 태권도라는 국제적인 네임이 있는데... 본인께서 한 단체장이라면 두말할 이유가 없이 뻔한 내용이지요? 또한 미국에는 셀수없을정도로 수많은 단체가 존립하지요? 국기원본부에서 발부하기도 하지만 각각 현지 단체에서 직접 발부 하지요? 한인사범 코방귀 낍니다. 오히려 자기네 단체에 들어오라 합니다. 지 관장님 행보에 대해서 잘 아시지요? 지금 어떻습니까? 맥켄지 가 얼굴마담으로 활용하지요? 유럽도 비슷한 상황으로 가며 터키 남미 비슷합니다. 한국의 전형적인 합기도 기술 그다지 선호 안합니다. 한국내에서도 많은 지도자분들께서도 합기도 기술에 대해서 그다지 예전처럼 믿지안는것 아시지요? 말이 샛는데요, 이런식으로 귀협회 살 붙히며 재정적인 부분 신경쓰지 마시고 단체통합에 힘 기울이십시요.
익명 2013.10.24
현재 대한합기도협회 소속의 관,사범들이 요구하는 소리에 귀를 닫는 협회가 타 협회에서 오신 분들의 권익을 위해서 앞장서 줄까요? 사무총장이라는 자가 일선 지도자가 협회를 방문하면 무슨 자기 종처럼 하대하면서 무슨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망말을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