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해외에 거주하면서 가끔 느끼는...

평소에 느꼈던 사항을 몇자 적어봅니다.
동구권 및 발칸지역에 관하여 적어보겠습니다.
아직도 이지역은 무술관련 협회는 마피아들이 장악하는곳이 대부분입니다.
또한 국민성도 기타 선진국 에 비하면 신용이 많이 떨어지지요.

가끔 종주국 사범님들께서 개척하자고 갖은 고생하면서 지내지만 그들의 텃새와 너무나도 까다로운 체계로 버티지 못하고 돌아가는경우를 많이 보았지요. 그중에는 종주국 사범을 개** 으로 보며 말도 막하고 예의도 없지요, 현지의 협회장 기관장 들..
또는 어느정도 계약에 의해 초청이되어 지도중에도 약속 불이행등 잦은 마찰 이후에는 떠날수밖에 없는 상황.
그러면서 현지인 수련생들에게는 그들이 문제가 있고 약속을 어겼다 하지요..이것은 양쪽을 다 들여다봐야 하지만 제가 겪어보고 들어본 이후에 나름결정을 내린 결과이지요.

어쩌다 한번 생각을 해봅니다.
이시각 왠만한 나라에 거의 태권도가 보급안된 국가가 없을 정도인데, 국기원에서 마음먹으면 얼마던지 마피아계 회장을 물리고 다른이를 선임할수 있지 안을까요..그동안 겪은 사범님들 보고서등 에 따르면 어느정도 신빙이가고 현지국가 태권도 보급 및 기술향상에 도움이 될텐데..
기존 마피아계 회장국가들은 메달권은 그다지 관심밖인데.
물론 국기원 입장을 모르는것은 아니지만서도..

또한 가끔 유명하다는 사범님들이 국내에서 또는 해외 거주중이던 사범들께서 현지로 세미나 차 오십니다.
뻔하지만 하루 몇시간이나 지도하겠습니까. 명함에 줄하나 더 긋겠지요.각종 증을 현지인들에게 던져줍니다.
그들이 무도계라는 이름하에 보급을 한다면 제대로된 협회장하고 손잡아야 할텐데..그들도 현지의 마피아계가 회장이란것 알고 또한 태권도 그다지 관심밖이다는것을 압니다.

그저 그런이들에게 대접받고 몇개국 순회한다 이런것 말고 진정 마음에서 우러나와 보급에 힘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들이 한번왔다 가면서 얼마나 기술이 늘겠습니까...현지에 있는 종주국 사범하고 손잡아야 빨리 습득이되지..
현지회장들은 자신들의 치부가 들어날까봐 현지의 종주국 사범들을 정신적으로 또는 기타등으로 협박을 많이 합니다.

부디 많은 분들께서 힘써주시고 어느정도 위치에 있는 분들께서는 변화를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글쓰는 재주가 없다보니 힘들군요..글쓴부분에 있어 문제또는 이상이 있을시 얼마든지 질책 또는 비판등 하셔도 무관합니다.

젊은사범님들께서 많이 해외로 진출하셔서 좋은모습 보여주며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댓글 2

익명 2013.09.21
찬성입니다.
익명 2013.11.01
무슨뜻인줄 잘 알고 잇읍니다. 많은 마피아들이 단체장으로 장악하고 잇다는 사실과 그단체에서 초청받고 가신 사범 은 주로 마피아 가족들이나 그계통사람들을 가르키고 잇고 그나라의 평민들을 도웁고 지도하질 안는다는 사실도 알것입니다. 보급의 목적에관해 생각 해보시길 바랍니다. 누구를 위한 보급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