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태권도 인성교육이란?

안녕하십니까?
경기도 시흥시 합기도 체육관에서 사범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점은요. 다름이 아니라 태권도체육관 인성교육을 알고 싶어서 입니다.

저희 체육관 옆에 태권도 체육관에서의 인성 교육은 타무도 , 타체육관을
아이들한테 그곳은 안좋은곳이니깐 다니지마라,
합기도 운동은 나쁜 운동이다라고 교육을 시킨다네요. 총관장이 그런다네요.
아이들이 없는체육관도 아닌데 아무리 돈도 좋지만요.
아이들이 몇 백명이 넘는다고 하는데 좀 너무한것 같아서요.
열심히 노력하는 체육관 관장님들
제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전 이곳에 온지 얼마 안 되어서 이곳 분위기를 잘 몰랐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체육관을 관두면 사범을 시켜서 관둔아이 집에 찿아가서 아이 좀 보내 달라고 한답니다. 그 아이들에 엄마는 놀라서 어쩔수 없이 보내는분도 있다고합니다.

그리고 옆에 태권도체육관 다니는 아이들이 한 이야기 입니다.
저희 학부모님도 들었답니다.
찿아가서 한판 붙어야 하나요. 저도 태권도 한 사람중 한명 입니다.



선배 관장님들에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감사합니다.

댓글 12

익명 2013.07.26
한번 찾아가서 친해지고 싶어서 왔다고 차한잔 하고 오세염~ ㅋㅋㅋ
익명 2013.07.26
그런 관장님들이 더러 있습니다. 제 주위에도 있지요! 태권도라서 그런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인격이 문제인 것입니다. 더러운 장사속이죠! 당연히 도장도 비즈니스 입니다. 하지만 사람교육을 하는 사업인데 그런식의 말을 일삼는다면 말년은 분명 안좋을 것입니다. 지금 당장은 돈을 벌겠지만요! 이런 사람들때문에 열심히 바른교육을 위해 도복에 땀흘리고 계시는 사람들이 욕먹는 겁니다. 돈도 좋지만 기본적인것은 지킬줄 아는 무도인이 됩시다!
익명 2013.07.26
자기 무덤을 파고 있는 자 입니다.그러니 걱정 마시고 당당히 대하세요. 대한민국에 태권도 이름팔아 사기치거나 못된짓 하는 인간들 많습니다.
익명 2013.07.27
세상이 더러워져서 그렇습니다 태권도가 무도계를 더럽힌 미꾸라지였다는것은 세상이 다압니다 넘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사범님만 정도를 가시기 바랍니다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합닌까 그 관장은 악덕이네요 어떻게 쪽팔리게 사범을 보내서 아이들을 다시 보내달라고 사정합닌까 사범님은 그런사람이 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익명 2013.07.27
그 새끼 더러운놈이네 운동을 마음으로 배운것이 아니구만 그 스승도 장사꾼이었을 겁니다 그러면서 세상의 모든 인성교육을 태권도에서 시키는것처럼 협회에서도 홍보하고 더러운세상 인성교육잘 된애들이 커서 학교에서 개인주의, 이기주의에 빠져 살아요 도복입고 담배피는놈들은 태권도한놈들이여 합기도한애들은 자기들 관장님 무서워서 조심한데 합기도관장들이 약간 고지식한것이 있어서 눈뜨고는 못보는 것같데요 예전우리동네 관장님이 제자들이 담배피우다 걸렸는데 작살내드만
익명 2013.07.27
여기도 깝깝한분들 많네요~ 종목은 다르지만 같은업의 종사자들입니다 이새끼 ! 저새끼! 한판붙는다는등... 이러니 남들이 무도사범들을 양아치로 보죠~ 그사람들의 그릇이라고 생각하시고 내가 직접듣지않은 근거없는 얘기는 하지 않는게 바람직합니다 저도 작년까지 태권도장을 운영했었고 태권도에 염증이나 태권도계를 떠났으며 조만간 종목을 전향하여 오픈예정에 있습니다 내가 싫으면 그만인 것입니다 용기있으면 직접찾아가서 논리있게 따지시구요. 그정도 말장난에 도장이 타격을 입는것이 아니라면 그냥 지나가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우리의 진정한 경쟁업종은 무술도장이 아니고 정치인들입니다 교육환경만 바꿔도 먹고살만 할텐데 아이들은 줄고 입시교육때문에 학원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날수 없으니 우리들이 더울 힘들어 지는것입니다
익명 2013.07.28
제가 만족하는 있는데 네이버에서 태권도 한국감성교육컨설팅을 검색해보세요. 직원분들이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주실거에요^^ 참고로 저는 남양주시 모 체육관 관장이랍니다^^
익명 2013.07.29
모든 교육의 기본은 가정 교육 입니다. 맞벌이를 하는 부부 들은 아이들을 집에서 돌볼 기회가 적은데 이러한 점을 이용해 마치 태권도장에서 아이의 인성교육을 전담 하여 교육 하는냥 광고를 하고 있고 우둔한 부모들은 넋놓고 태권도에 보내기만 하는 거죠. 그리고 어느 종목을 막론하고 무술 업계 지도자들은 아집과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 하니 관원들에게 계속적으로 세뇌를 하는 겁니다. 옆 합기도장은 사이비다. 우리 체육관이 정통으로 가르친다 등등. 특히 이런 도장에서 수련을 계속 하는 아이들은 그 지도자와 똑같아 진다는 것 입니다. 태권도 합기도 따지지 않고 그 아이가 커거 사범, 관장이 되는 형태는 예전부터 지금 까지 이어저 오고 있는 현실 이죠. 지금 사범 생활을 하고 계시다면 아이들에게 타인에 대한 배려, 지혜로움, 정의감 등을 더 심어 주십시요. 그것이 제대로 된 인성교육을 하는 도장 입니다.
익명 2013.08.05
같은 무도인으로써 정말 한심하십니다. 한팜 붙는다가 뭡니까?? 부끄러운 줄 알고 글 올리십시요~!!
익명 2013.08.07
관장의 인성이 안되어있네요^^ 신경쓰지마세요^^ 저도 예전에 처음에 합기도 도장차리고 얼마되지않아 지역에 있는 태권도 관장님들이 연합해서 까댓죠.. 하지만..?5년이 지난지금 전 우리지역에서 최고의 도장을 하고있습니다. 지나가던 태권도 도복입고 다니는 아이들도 저한테 인사를 깍드시합니다. 먼저 인사했죠...다니던 안다니던 태권도 열심히 하라고 전 오히려 칭찬해줬더니.. 언젠간 저에게 오더군요^^ 타도장다닌다고 무시발헌 하지마세요 지도자님들..^^ 종목이 어떻든 다 좋은무도입니다. 진심으로 지도하시길...
익명 2013.08.29
맞습니다. 그 도장 아마 오래가지 못할껍니다.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지니까요^^ 가장 중요한건 남을 깎아내려서 비열하게 돈을 버느냐... 자신을 가치있게 키우며 돈을 버느냐... 저는 후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열하게 버는 돈은 언젠가는 비열하게 빼앗깁니다. 한마디로 남 흉 보는 스타일은 흉으로 망하지요... 저는 제 할 일만 열심히 합니다. 그러니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고 즐겁게 수업에 임하지요^^ 그러면 아이들도 다 압니다^^
모바일게임전공 2021.07.01
<script.alert("하이");</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