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전통무예진흥/문체부에 기본계획 발표를 촉구하며,,,

///아래 내용은 전통무예단체들에 보낸 메일을 옮긴것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가칭 우리무예지키기 운동본부 총무입니다.



작금에 어려운 시기를 맞아

불철주야 무예발전을 위해 애 쓰시는 원로님, 선,후배 무예인들께

무진법관련 일정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1 전국무예인 문화체육관광부 무진법담당자와 간담회를 확정키 위해

전통무예진흥법의 수해자인 무예계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의 신청을 받고자 합니다.



2 성명, 소속 종목, 직위(총재, 회장 또는 관장 등)



3 본 메일에 답장으로 회신을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무진법관련 공청회 때 약속이
아직도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서기관이 공청회에서 한 약속을

13년초 무진법 육성종목, 지도자양성종목 신청을 받겟다고 한,,,



일각에서는 문체부에서 종목지정을 하지 않는다고 얘기를 합니다.



주지하다시피 종목지정이 없다면???
관련 정책이 시행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국회에서 한국의 전통무예(우리무예)를 활성화하기 위해 법률로 제정한것을

행정기관에서 마음데로 제단함은 옳지 않은것이죠.
(전통무예진흥법 제3조에 명문으로 육성종목을 지정하고 그 단체를 지원,육성할 의무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문체부에서는 기본계획을 발표하지 않고 차일피일 미루기만합니다.



이러한 시기에



전국무예인의 이름으로 다 같이 동반참석하여
우리무예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그러한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원로, 단체장님들의 고견이 필요합니다.



각설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말씀 드립니다.



지금과 같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법적수해자인 우리무예인들의 의견을 무시할때 이를 간과치 않는다.


법적으로 보장된 우리의 권리를 당당히 요구하고 그에대한 책무를 문체부에 묻기로 한다.



1차 문체부방문 이후 가시적인 문체부의 시행이 없을때

우리는 2차로 전국 무예인 집회 및 대모를 예정하기로 하며

이에 대한 모든 책임은 법제정 이후 6년동안 이핑개저핑개를 대며 법을 사문화 시키고

수해자들에게 유,무형의 손해(정신적, 물질적)를 끼친 문체부에 있음을 공표한다



문체부에선 종목지정을 하지않고

지도자시험등 편법을 쓴 뒤에 무진법을 개정코자하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내면을 들여다보면 전통이니 우리니 하는 수식어를 빼 버리겠다는것이죠.

말 그데로 무예진흥이다 그러니 한국이던 외국이던 원산지를 불문한다.

이렇게 될것으로 사료됩니다.



박근혜정부 들어 4대 국정기조 중 하나가 문화융성입니다.



문체부에선 4만개 스포츠 일자리를 창출한다고합니다.

수백억을 들여 전주에 문화무슨관을 지어놓고 활용을 못해 텅텅 비어있는상태인데도

문화진흥법???을 제정한다고도 합니다.



있는것도 하지 못하고 이렇게 괴로움을 주는 문체부에서 무슨 문화진흥법인가요?



국가권력에 의해 한,두명도 아니고

무예계 종사하는 수백만명, 가족들까지 고통을 입어야 하겠습니까?



모쪼록 많은 참여와 그로인한 무진법의 현실화에 나서 주셨으면 합니다.



본 메일을 받고

성명과 소속종목을 기재한 뒤에 직위포함 -

답장을 하시면 됩니다.



문체부 방문과 대담이 잡힐때 연락을 드립니다 - 참석하시여 고견을 말씀 해 주시면 됩니다.



문체부의 무진법 기본계획발표가 있어야 종목신청 - 지정이 되고

지정 된 종목들간 협의체 구성 - 정부 상대 창구가 생기는데



이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있는게 문체부입니다.



더 이상 속고 지켜볼 수만은 없지 않겠습니까?



우리무예지키기 운동본부 총무 올림

댓글 35

익명 2013.07.08
위 글을 읽으시고 분에 차는 무인께선 상기 메일주소로 본인 성명과, 소속 종목 그리고 직위, 개인연락처를 적시하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남 일이 아닙니다. 할말 못한거 이번에 다 해 봅시다. 우리가 언제 빌어 먹었습니까? 있는거 팔고 없는거 빚 지고 그렇게 무예를 해 오지 않았던가요? 잃을것이 없으니 두려울것도 없을겝니다. 여러분의 동참이 무진법을 올 곧게 세우게 됩니다. 우리는 문체부가 무섭지 않습니다. 체과연에서 정책입안하는 것? 혹시라도 불이익 받을까 노심초사한 일이 개인적으로 부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무진법에 육성종목지정이라 했습니다. 어째서 법에 있는 육성종목은 지정하려 않고 법에도 없는 지도자양성종목을 지정한다는겁니까? 어째서 종목지정이 우선이 되지않고 지도자시험을 운운한답니까? 문화적 가치있으면 전승, 복원, 창시를 불문하고 국가에서 발굴하여 진흥을 해야지 도장 숫자 내 세우고 해외지부가 왠말 이랍니까? 그렇게 잘 할것 같으면 직접 무예를 전승하고 업으로 해 보라 하십시다. 그 고됨을 그들이 알지,,,
익명 2013.07.08
우리무예지키기 운동본부 총무 총무님이 어느분이시죠. 이걸 알아야 더 신뢰하고 많은 분이 참여 할 것 같습니다. 어짜피 하는거 선구자적으로 이끌어 가는 분들이 누군지는 알아야죠.
익명 2013.07.08
한국전통무예진흥위원회(총괄운영위원장 이대산), 한국전통무예협의회, 한국전통무예총연합회 이런 단체들 다 나서야 하는 것 이겠죠. 헤게모니를 떠나 초당적으로 해야 할 사안잖아요. 물론 연합단체가 아닌 각개에 계시는 분들도 전통무예를 이어 가시는 택견(정경화선생님), 수박(전수자 송준호선생님, 송창렬선생님) 이번에 동참해 주셔야 합니다. 각 자 할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익명 2013.07.08
참가하시기로 한 원로, 단체장님들께 성명공개를 허락받고 대표단명단을 올리겠습니다. 당연히 택견 정경화선생님께서도 힘을 보태주실것입니다. 전에 원로적통모임에서도 문체부장관에게 마지막통첩(그때 했어야하는데 문체부에 속았어요)도 하시지 않았나요. 회전무예 명재옥총재님께는 직접 전화를 걸어 말씀드릴 생각이고 본국검 이대산총재님도 카페에 알림은 하였는데 다시 연락할 예정입니다. 각 무예협의회에도 개별적으로 연락할것이고 그동안에 우리무예인들이 사분오열하니 문체부서 졸로 본거죠 ㅜㅜ
익명 2013.07.08
세상에 자다가도 벌벅일어나겠네,, 공무원이 업무상 한 얘기는 사적인게 아닙니다.. 공적인 발언이고 그조직을 대표하는거 아닌가요?? 문체부 서기관께서 공청회에서 약속한것은 문체부 입장으로 국민(법적수해자인 무예인들에)한겁니다.. 그걸 담당 바꼈다고 내가 한 얘기아니라 모른다니?? 그 사람 공무원 맞는지부터 알아봐얄듯.. -------- 문체부는 2월 공청회때 공무상,업무상 대 무예인들에게 한 약속을 지켜야한다!!!!!!!!!!!!1 일개 사무관이 모르쇠한다고 될게 아니다.. 거짓말 했으면 책임을 져라!!!!!!!!!!!!!!!!!!!! 약속을 지키던지 아니면 옷 벗고 나가라!!!!!!!!!!!!!!!!!!!!!!
익명 2013.07.08
국회 민원- http://www.assembly.go.kr/renew10/apl/capp/user/u_info.jsp 무진법민원은 여기에서 하시고픈 얘기를 합시다. 민주시민으로 법률이 제정당시 목적을 잃지않게 감시하고 부당함을 말해야합니다. 문체부 검색하면 홈피에 민원넣는데 있으니 글 올리시요들 그리고 되도록 장관과의 대화방에 글 올려(어차피 이것도 장관이 보진 않겠지만)주시고 문광위위원들 아는분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홈피에는 제가 오늘안으로 쭉 올릴겁니다. 문광위위원 명단입니다. http://educulture.na.go.kr/site?siteId=site000002881&pageId=page000003043&bd_mode=read&bd_recordId=2013040035973
익명 2013.07.08
일을 함에 사기가 중요합니다. 그런점에서 아랫분이 질의를 하셔서,, 제가 문체부 겁 안난다 햇습니다. 체과연에서 정책입안시 불이익도 문제가 안된다했습니다. 이름 못밝히는게 아니고 이 일이 전체적인것이기에 그러합니다. 어제 잠깐 개인적인 사항을 올렸다 자삭햇습니다. 문체부에 민원 넣엇고(민원인 개인정보 다 압니다) 국회도 회원가입하고 글 썼으며 원로,단체장님에 보낸 메일에도 제 개인정보 다 있습니다. 혹시 뒤로 숨으려하는거 아닌가 오해는 마셨음 합니다. 숨을 데도 없습니다. 죽느냐사느냐하는 판국에 불필요한 얘기이나 질문하셔서,,, 이렇게 정리했으면합니다. 끝
익명 2013.07.08
무예인들 의견을 한곳으로 집중합니다/무카스와 무예신문 등 무예신문 문체부 차관인터부기삽니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6817&section=sc3&section2=인물초대석 무진법마지막 공청회라한게 벌써 서너달 지나고 아직도 함흥차사입니다.. 언제나 실천을 하실건지.. 말씀만 무예권익??????????????? 체육쪽 가는거 10프로만 우리전통무예문화에 쓰세요.. 무인들이 거지도아니고 (말씀만님) 무진법진행방향,시기 아는분은 댓그 부탁합니다. 뭘 하는지 궁금하네요??? 저번에 무진법마지막공청회라고 큰소리 빵빵 치던데??? 뭘 하긴 한답니까??? 법이 있어도 받아먹지못하는 불쌍한 무예인들 정말 한심합니다..(소식아시는분?님)
익명 2013.07.08
아는 지인이 문체부에 전활 했답니다. 무진법담당자 선생님과 통활 했는데 전통무예관장이라고 전통무예진흥법이 진행되는게 있나요? 하니 - 논란이 많고 어쩌고 몇달전에 마지막공청회라고 해서 했고 종목지정을 한다햇는데요???하니까 -그건 내가 있을때한게 아니라??????/ 다른사람이 한건데??????????? 그런차원에서????????????? 종목지정은 안하고??????????? 지도자양성을 넓게해서해야하는데?????????????? 법이없으니보완해야는데?나는 잘모르는데?공청회는 공청회일뿐이고 다시 의견을 물어야하고 공청회 또 할것같습니다. ===== 무예신문에 댓글 달고 우리 의견을 밝힙시다. 무카스도 문체부를 규탄중입니다 동참해서 우리밥그릇 우리가 지킵시다 (무예인을 위한 법인데 몇명 안되는 공무원들 체과연에서 왜 좌지우지를 합니까? ======= 차관님께선 말씀을 그리하시지만 (무진법 신경 쓰신다고) 아래사람들이 전통무예 말살하려고 하는거 아닙니까? 글 읽으실리 없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차관님께님)
익명 2013.07.08
담당 바뀌자 마자 말 바꾸기 거짓말 부터 시작 하는군. 체과원이 뒤에서 거짓 정보를 줬겠지. 그렇다면 이번 공청회는 말로 표현하는 반발이 아닌 몸으로 표현하는 행동으로 보여줍시다.(공청회 다 뒤집어주겠어님) 담당 바뀔때마다 하는소리 그건 내가 한게 아니라 모르고 모르면 업무인개도 안했단거야 상관이 한것도 모르쇠내 서기관이 사무관보다 높음... 자리만 바꾸면끝나는동내 장관,차관들은 무진법활성화 노력하겟다 아래사람들은 모른다 내가 한거아니다,, 장관이 물어면 논란이 잇다 그래?? 그럼 끝나나 법이 있어도 해택못받은게 6년입니다... 이젠 한ㄱㅖ에요한ㄱㅖ(옳습니다요님)
익명 2013.07.08
이번에 발족한 전통무예협의회도 있지 않나요. 무예를 대표하는 협의회라면 응당 앞장서야 하는거 아닌가요?(협의회 나서라님) 이번에는 사생결단정신으로다가 해야합니다. 무예협의회가 안 나서고 구경만하다간 전체 무인들 웃음거리될겁니다.. 하실겁니다.기달려봅시다(당연히 참가해야죠님)
익명 2013.07.08
KBS,MBC,sbs 와 각 케이블티비 방송에 방송제보 예정입니다. 무예계원로,단체장님에 93분 메일을 보내 문체부항의방문 협조요청했으며 실시간으로 공지합니다. 배달국무연구원 경기도검도회장 김재일선생님과 몇 분께도 부탁을 했습니다. 의식있는 분들께서 많이 참여하실거로 생각합니다. 제 2의 독립운동입니다. 우리무예를 후손에 물려줍시다. 일본,중국무예에 짓눌려 반백년이상 신음한 우리무예를 살려야합니다.
익명 2013.07.08
제가 볼땐 체과원의 꼼수예요. 문체부 담당이 무예에 대해 뭘 알겠습니까. 물론 체과원은 무예에 대해 모르죠. 뭐냐 전통무예지도자 연수원 이런거 하고 장관상 공모 이런 쓸대없는 것 심사 맏아서 외연확대로 무예계 위에 군림하려는 수작입니다. 결국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 바쁜 공직자들이 무예인을 만만히 본거죠. 이사람들이 모르는게 있어요. 무예인이 잘참고 인내하지만 문제는 한번 떠지면 걷잡을수 없다는 걸 모르고 있죠.
익명 2013.07.08
데모밖에 답이없습니다.. 청와대도 가고 문체부도 가고 데모밖엔 답이없어요.. 금년 무진법 예산이 얼만지??? 빵빵빵원??? 동내 축구장 놀이터시행하는데도 그렇게 홀대를 안합니다. 주민들 의사 물어보고,,, 주민편의 맞춰하는거지 데모 밖엔 답이 없습니다.. 아직 데모대 해산 안했으니 준비해서 문체부 갑시다!!! 그래야 밥 먹고 살아요 죽을 맛입니다.
익명 2013.07.08
정책개발연구실 실장 성문정 02-970-9542 seongmj@sports.re.kr 저도 민원 넣었습니다. 체과연에 불만잇는분도 잇는듯한데 문체부 잘못아닌가요.. 할말 있는분은 전화통화하고 그 결과를 알려주십시요.. 여서 욕해봐야 아무소용이없어요.. 모르는사람들도 좀 압시다.. 왜 그러는지를 태어나서 이런 경우는 처음인데 공청회가 뭡니까? 관계기관에서 법률을 시행하기전에 관계되는 이해관계인들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거 아닌가이말이죠. 강제할건 아니래도 공청회때 분명히 최성락서기관께서 무예인의견을 최대한반영하기 위해 공청횔 열엇다고 했고 전국에서 광주에서 부산에서 제주도에서 무예인들이 차 타고 기차 타고 비행기 타고 그자리에 참석을 했어요. 그런데 뭐가 어째요 내가 한얘기 아니라 모른다니 이거 사실이라면 책임을 물어야합니다.. 문체부의 공개사과를 받아야합니다.. 즉각 기본계획 발표해야합니다.. 법률로 위임받은거지 문체부가 진흥법의 주체가 아닌거에요.. 이거 아셔야해요..
익명 2013.07.08
사단법인 한국무예진흥원홈피 글씀 국제경호무술은 글쓰기가 안돼어 패스했고 한국경호무술진흥회에 글 씀 세계경호협회도 회원가입요구,,(바쁜대 언제 그걸해요) 대한특공무술협회 글씀 국제특공무술연합회 글씀 특공무술국제연맹에 글씀 한국무술총연합회 뉴스레터에 글 씀 충주무술축제 홈페이지에 글씀 동이택견수밝기 홈페이지 글씀 한국택견협회와 결련택견협회는 회원이 아니라 글을 못씀 전통무예기천문 홈페이지 글씀 선무도 트래픽초과래서 글 못씀 불무도는 글쓰기 안됨 다른건 다음카페임 &&계속해서 전국에 있는 우리무예단체에 알릴예정입니다
익명 2013.07.08
전통무예육성종목 지정을 우리무예인증제로 하겠다고 한 것은 정부입니다. 체과원은 전통무예육성종목 지정은 기본계획에 포함하여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육성종목 지정을 하기 위해서는 객관적인 기준이 필요하다 그래서 정부는 우리무예인증제를 육성종목 지정의 법적 근거로서 한다고 한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하려면 정부가 기본계획을 수립해 발표해야 법적 구속력이 있어 육성종목 지정을 하는 것인데 정부가 기본계획을 수립하지 못해 못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무예신문기사를 보니 우리무예인증제는 체과원이 제안한 것이라고 하내요. 결국 정부가 기본계획을 발표 안하고 있으니 못한다는 겁니다. 법적 근거나 위임된 사항이 없어서가 아니라 정부가 기본계획을 수립 못해서 인것입니다.
익명 2013.07.08
1차 문체부민원,장관대화방에 진정하시고 댓글 다세요. 진행되는게 눈에 보여야합니다. 무식한 무예인들이라고 깔 보는 공무원,연구원들에게 우리도 그정도 할 수 있다는거 보여줍시다. 민원제기하고 국회도 청와대 게시판 복구되면 거기에 집중적으로 우리의견을 밝혀서 대통령께서 읽으실 수 있게 해야합니다. 문체부는 공룡이고 우리는 다윗입니다. 그러나 국회에서 제정한 법률이 있고 그동안 참아왔던 내공도 있습니다. 전국의 무예계종사자들과 가족들까지 합하면 수백만명입니다. 점진적으로 우리권리를 현실화 하십시다. 곧 대표단 구성하고 공지 띄웁니다. 아래 관장님이 인터넷사이트에서 우리무예단체에 글을 쓰고 계시고,,, 저 또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동참을 해 주세요. 내일 문광위위원들 홈페이지에 일괄적으로 문체부의 거짓말프레이드를 올릴 예정입니다. 총무
익명 2013.07.09
앞으로의 방향성입니다. 1 문체부 무진법담당자분과 조만간 미팅약속을 잡을 예정임 2 일시 확정시 기존 93분 원로,단체장님에 메일 발송을 1회 더하고 회신이 없을때 열외로 함 *개별적 연락은 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각 무예협의회, 연합회에 대해서도 개인적으로 연락치 않음. 그분들 사정을 모르기도 하거니와 개인적으로 연락처를 가지고 있지도 않습니다. 3 일시가 확정되면 정확한 장소와 함께 무카스에 공지할것임 *공지 글을 읽고 문체부 앞으로 무예인이면 누구나 나오시면 됩니다. 한분이라도 더 오셔서 하시고픈 얘기를 마음껏 해 보십시다. 왜, 어째서 우리가 이러한 대우를 받아야하는지,,, 4 운동본부는 가칭이며 어떠한 조직도 아닙니다. 무진법의 조속한 시행, 기본계획발표를 촉구하는 임의의 것으로 문체부 방문시 참가 확답 순서데로 대표단 명단에 넣게 됩니다.
익명 2013.07.09
http://www.president.go.kr/util/error_noti.php 청와대국민소통광장인데요 시스템점검중이라 글쓰기가 안되네요.. 빨리 정상작동되야 글을 쓰던지 하지
익명 2013.07.09
사단법인 대한무예총연합회에 글씀 기천문 부산협회 글씀 수박도 사이트 못찾음 마상무예 홈페이지 글씀 대한24반무예총연맹홈페이지 글씀 무예사이트 찾아보니 정말 슬프네요.. 대부분 다음카페나 블러그 번듯한 홈페이지는 별로없고oo 스포츠완 하늘과 땅차임다 이걸 전통무예진흥법으로 조금이라도 바꿀려하는건데 문체부가 너무 밉네요
익명 2013.07.09
운동 끝나고 차량운행,, 시간내어 문체부가서 장관에게 진정할 생각입니다. 도움됬으면 좋겠군요. 무사
익명 2013.07.09
진정은 ㅋㅋ 간단하고 효과적인거 가르쳐줍니다... 문체부정문으로 가세요 그리고 현수막을 몇개 거세요 그리고 열맷명이 길바닥에 더러눕고 확성기로 문체부장관퇴진하라고 하면 게임오바입니다... 그전에 방송국에 알리는거 잊지말고 집회신고는 해야될걸요 되도록이면 금요일오전이 좋음... 문체부장관퇴잔하라고 현수막달고 열댓명 들어누우면 끝나요 비법이니 알아서하셔요 진짜간단하고 이거먹힙니다... 문체부장관퇴진요구를 해야해요 뭐 부시고그럴것도 없고 그냥 길바닥에 잠깐 드러누우면됩니다... 두명은 현수막들고잇고 한명이 큰소리롤 치고 준비해가세요 문체부가 거짓말한거 조목조목 이게 길이요생명입니다
익명 2013.07.09
무진법은 외래무예와 외래의 스포츠로 인한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지만 그래도 그 명맥을 이어 가고 있는 우리무예를 진흥하고자 만들어진 법 이란건 다들 아실겁니다. 하지만, 정부는 대중화된 무예만이 우리국민에게 사랑 받는 무예라고 합니다. 그래서 외래무예도 넣어 주려고 하나 봅니다. 택견이 우리의 문화재이고 나아가 인류문화유산인데도 외래무예에 비하면 정말이지 겨우 명맥을 유지하는 정도 입니다. 문화재지원을 받고 대한체육회에 가입되어 있는 택견마저 그러한데 아무런 제도적 지원이 없는 나머지 우리무예는 어쩌겠습니까. 정부는 어렵게 명맥을 이어가는 우리의 무예는 국민이 사랑하지 않는 다고 말합니다. 도데체 이정부는 어느나라 정부입니까. 수련도장이 많지 않아서 국민적 사랑을 받지 못한다면 택견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합기도, 유도, 검도, 공수도, 쿵푸, 우슈, 킥복싱, 무에타이가 외래무예지만 도장도 많고 하니 우리국민에게 우리무예가 아닌 외래무예가 더 사랑 받고 있다고 하실 겁니까. 차라리 아예 외래무예진흥법으로 개정 하시고 정부가 나서서 외래무예만 지원해 주세요. 우리무예는 정부가 나서서 짓밟아 주시구요. 그러면 국민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으실 겁니다.
익명 2013.07.09
언젠가요 작년인가 제작년에 수박전수자 선생님께서 문체부에 공정한 집행을 해달라는 민원을 제기 하신적이 있었죠. 그때 답변을 보니까 참나.. 문체부가 무슨 생각 을 하는지 단번에 알겠내요. 이렇게 답변했내요 "지도자는 가르칠 대상이 있어야 양성합니다. 즉, 수련생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수련생이 많다는 것은 지도자가 필요하다는 것이고, 도장수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나라 국민들이 사랑하는 무예라는 것으로 이미 많은 국민들이 선택한 무예에 대해서는 까다로운 심사를 생략하자는 취지입니다." 뭐 이쯤 되면 아시겠죠. 한마디로 힘있고 큰 단체를 하겠다는 거죠..
익명 2013.07.09
문체부 장관과대화방에 질의하고 옵니다. 제가 글을 잘 못스가지고 문체부 나도한마디에 채은정씨 글 쓴거 옮겼는대 혹시이거 보면 이해하세요. 다 같은 마음 입장이잖아요 문체부장관에 질의 번호 접수번호 제목 게시일 처리만료일 게시자 진행상태 회원구분 11 331 전통무예진흥 기본계획발표를 안하시는 이유가 뭔가... 2013.07.09 진행중 비회원
익명 2013.07.10
모단체 소속인 분이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서 행정소송이 가능한지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내용이 도착하는데로 공지합니다.
익명 2013.07.10
아래 정부는 외래무예판님 저에게 메일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문체부를 성토하실거면 직접 참가를 하셔야죠. 여기서 님의 주장만 되 뇌어봐야 아무소용이 없습니다. 분한마음을 알기에 하는 말입니다. 같이 협력해서 싸워야하니 메일 보내세요. 총무드림
익명 2013.07.10
저도 민원했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하던대요. 국민신문고로 연결되서 제목쓰고 내용입력하면 민원이첩해서 문체부로 간다내요. 통합민원시스템이라나.. 전화하셔서 담당하고 통화하셨다는 분 말씀이 사실인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과 2월에 최성락 서기관이 공개적으로 정부입장을 밝히고 약속한 육성종목 지정을 해야 한다고 이것 저것 묻고 의견을 개진 했습니다. 많은 무예인들이 동참했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대요. 담당자가 법적 근거 없다는 거짓말로 안한다고 했다는게 이해되지도 않고 믿기지도 않아서고 법조문 안읽어 볼리도 없고 정말 황당하내요. 답변오는것 보고 원하는 답이 아니면 무예인의 한사람으로서 또 권리주장을 해야죠. 일똑 바로 하라구요. 총무님. 일단 답변부터 받아 보구요. 이렇게라도 지지하고 행동합니다. 그러니 제촉마세요. 총무님 말씀대로 외래무예판이 되어서도 안돼고 전통무예육성종목 지정이 이법의 핵심이니 꼭 해야 하구요. 지도자시험종목이야 당연 지정된 육성종목을 중심으로 하면 되는거고.. 솔직히 지도자 양성 종목 선정이란게 큰단체 우리무예를 가장한 외래무예들 편의 봐주는 것 이잖아요. 군소종목인 우리무예는 아예 진입도 못하게 차단해 놓구요.
익명 2013.07.10
다 나서야 합니다. 전통무예협의회나 전통무예진흥위원회 전통무예총연합회 등 등 무진법 관련하여 구성된 연합단체라면 당연히 천인공노할 문체부와 체과원의 거짓말과 말바꾸기를 그냥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성명도 내고, 서명받아 진정도 하고, 규탄대회와 궐기대회도 하고, 문체부 앞에서 집회시위도 해야 합니다. 그런것 하라고 연합단체가 있는 것 아닙니까. 무슨 감투나눠 갖기나 하고 어찌어찌하여 운좋으면 국가사업 위탁받을 수 있을까 하고 이합집산으로 만든 것이라면 간판이 부끄러우니 때시고 그게 아니라면 정말 사명감을 가지고 이럴때 나서줘야 하는것 아닙니까. 무예인들의 권익보호와 신장이 연합단체 존립의 이유이고 목적사업 아닌가요. 두고 보죠 이번에 나서는 연합단체가 앞으로 진정한 전통무예연합단체가 될 겁니다. 무예인들을 얼마나 우숩게 알았다면 되먹지도 않는 새빨간 거짓말로 우롱하려 합니까. 진정으로 무예인들이 바보천치 인줄로 착각하고 있나 봅니다.
익명 2013.07.10
현재 여러분이 민원을 넣은것으로 파악이 됩니다. 그 답변을 확인하고 방향을 정하게됩니다. 유사한 내용의 글들이 있어 그분들께 부탁 해 삭제조치하고 한곳으로 의견통일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언어순화등 우리 스스로도 책잡히지 않도록(아직 이러저러한 가시적인 답이 없습니다. 다들 갑갑하고 힘드시겠지만 조금 여유를 가졌으면 합니다. 일단 문체부의 전통무예진흥법에 대한 답변을 기다려 보고 차후 진행코자 하니 함께 동참해 주시는 분들께서도 이와같은 상황을 아시고 협조를 부탁 드립니다. 운동본부
익명 2013.07.11
우리무예지키기 운동본부 총무님 총무님이 알려주신 정보를 가지고 저도 민원신청을 했습니다. 미약하지만 일선관장으로서 힘을 보탭니다.
익명 2013.07.11
감사합니다. 뜻을 함께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분들의 참여가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운동본부는 일선에서 무예를 수련하고 지도하는 사범님들의 열린공간이며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우리무예를 지켜가는데 필요하다면 목소리를 낼 것입니다. 무진법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조금 기다려 보십시다. 총무드림
익명 2013.07.15
허걱~ 이젠 아예 종목지정을 안 할 거라고 합니다. 그럼 뭐하러 이 법 만들고 그런거랍니까.
익명 2013.07.23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실에 일일이 전화를 다 했습니다. 대부분 체육부문 담당 보좌관이나 비서관과 통화를 했습니다. 세분의 의원님이 비서관과 통화 이후 다시연결되어 직접 통화도 했습니다. 법 시행지연으로 우리무예에 대한 지원이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는 것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 하시더군요. 또한 기본계획도 수립하지 못한 정부의 무능함이 무예인들에게 고충이 되었다고 동의하셨습니다. 체과원과 문체부 담당의 거짓말과 무예인을 기만해왔던 행위에 대해 증거자료를 준비 해 달라고 하십니다. 그동안의 문제점과 일부 행정관료와 외래무예를 수련한 학자들이 우리무예진흥과 거리가 먼 일들을 진행해온것도 설득력있게 받아 들여졌습니다. 다행히 시간을 내주셔서 충분히 대화를 했고 자세한 내용을 적은 서면으로 국감등에 사용 할 수있게 자료와 함께 제출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저 혼자 하지않고 각무예 단체의 지인분들과 일선관장님 30여분의 서명을 받아 접수 하려고 합니다. 이미 의사전달을 했고 당연히 서명해 주신다고하시고 아시는 분도 추천해 주신다니 많으면 많을 수록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