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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공개적으로 국기원에 문의 하고자 합니다


국 기 원 문제

존경하는 태권도 선배, 동료, 후배여러분 우리는 태권도 이름 안에서 한 가족입니다
본인은 국내에서는 경찰대학 태권도 교관(사범)으로 역임했고, 홍콩에서 도장 -호주에서
도장 지도 사범으로서 일생을 기쁨으로 현재도 헌신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태권도세계본부 국기원이 세계모든 도장을 부흥되게 하고, 발전 될수있게 하는 방안을 함게 고민하여야할 시점에 서게되었습니다.
세계각처에서 생명걸고 개척하고 세계화를 함게 일구어 온 태권도를 한 단계 더 도약의
길을 가야하기에 힘차게 일어나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이 공개적으로 국기원에 문의 하고자 합니다

문 1 : 국기원 임원의 자격
문 2 : 임원 희망자의 접수 또는 추천방법
문 3 : 임원 선출 기관
위 사항은 현 정관에 명확하지 못 하고 또 홍보 부족으로 다수의 태권도인들이 알지 못
하고 있습니다

문 1 : 이사장 및 원장의 자격은 “태권도 국기원 9단, 현역 사범” (공무원법 위반 되지
않고, 도덕 및 윤리적으로 흠이 없으며, 존경 받는자) 변경 삽입하여, 외부인의 영입을
차단하고, 태권도인들 자체에서 임원이 선임 되어, 태권도인이 국기원을 운영하게 됨으로 정치인들로 부터 “식민지” 생활을 면하게 하는 것입니다
(30-40전 소수의 9단이 있었지만, 현재 다수의 9단의 고단자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단증에 싸인하는 원장님은 9단의 고참 선배님이 되어야 함니다)
현 정부에서 검찰총장, 경찰청장등을 임명, 선임 하는 것과 같은 방법 입니다

문 2 : 영어로 국기원은 - World Taekwondo Headquater 로 태권도 세계본부입니다.
임원 및 이사등이 내국인으로 조직된 단체는 국내 단체이며, 국제 조직은 아님니다
정관에 5개 대륙연맹회장, 대태협 전무 및 연맹 사무총장과 같이 자동 임원으로 있었는데
국기원은 태권도의 최상위 조직으로 연맹 산하 단체가 아닌 관계로, -- 5개 대륙연맹 안에 협회장이 아닌, 태권도 능력있는 고단자로 임원의 자격을 부여 하고, 선임 하는것은 태권도의 발전과 다수의 해외 고참 사범님등이 공감하는 내용 입니다

문 3 : 이사의 희망자가 어디에 어떤 방법으로 신청하며, 심의기관등이 불확실 것을 개정 하였어야 하며, 또 중요한 문제는 원로회를 국회 상원과 같은 의결기관의 자격을 부여 논의하던지, 이사회의서 해결 못 하는 사항을 위임 받아 해결하는 기관 또는 이사회 감독(상위) 기관으로 정관 변경 방법도 있었습니다
현 정관은 이사들과 연관이 없는분들은 임원이 될 자격을 박탈당하는 것이며, 민주적인
방법아닌, 독재자의 방법과 같은 것으로, 현 이사님들 자기들끼리 자기 자신을 연임 이사로 선거 한것과 같은 것은, 아주 잘못 된 정관 입니다 “헌법 재판소”에 제소할 사건입니다.

끝 매짐 : 현 국기원 정관은 약3년전, 국기원이 특수법인으로 전환될때 급조하게 만들어진 것으로 세부적 개정 사항이 많이 있었는데, 현재 이사님들은 3년의 임기중, 전 세계태권도인들이 공감하는 정관으로 개정 못 한것은 ----,
함량미달, 재임욕심, 편 가르기등의 원인이 있었는지 확실치 못 하지만, 태권도 및 국기원 발전에 “직무유기”에 해당 사항이 되지 않을까 걱정 됨니다.

정부 및 특정인의 거수기로 3년에 임기를 마쳤다는 소문도 있지만, 단체의 발전과 소신을 갖고 이명박 정권 말기에, 문체부와 더 많은 접촉으로 “정관” 개정을 적극 추진하였다면
현재와 같은 불미스러운 사건들이 발생 하지 못 하였을 것 입니다

태권도 사범님들 - “의사”는 진찰하여 병을 치료하고, “자동차 정비사”는 고장을 발견하여
부품 교환 및 정비 하듯, 우리 사범님들은 타인의 잘 못만 말하지 말고, 오류 와 치유
방법을 동시에 표현하고, 행동 하는 것입니다.

국기원 1기 집행부 구성 된 후, 2-3년 후 발생할지 모른는 사항등을 예견치 못 하고,
“부작위 행위”로 침묵한 모든 태권도인 및 태권도 언론사등의 공동 책임 있는 것 입니다 .

정관 개정을 못한 현 이사님들의 개인 공격 하는 것은 절대로 아니니, 저의 표현 부족으로 태권도 분열 조장 한 내용이 있으면 사과를 드리며, 현 이사님등의 누가 되고 불이익 및
명예훼손이 있어서는 안되며, 위 사항등이 우리 태권도의 좋은 경험이 되면 좋겠습니다.
모든 태권도 사범님, 언론사 기자님등이 합심하고 단합하여 태권도의 화목 과 발전이 있기를 기원 합니다.

정부의 보조금 없이는 국기원의 자립도가 부족 한 것 입니까? (Back to Home ?)
모든 태권도 지도자님들의 현명한 정답이 있기를 바랍니다. 끝

곽 재 영 (호주 시드니 / 30 May 2013)

댓글 8

익명 2013.06.06
격하게 공감합니다 언론도 반성할 점이 있고 국기원 이사들도 정관개정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야 합니다
익명 2013.06.07
찬성입니다.
익명 2013.06.10
매우 공감합니다.
익명 2013.06.11
찬성입니다.
익명 2013.06.19
현 이사로서 부족한점을 인정하고 추후 변경을 참고로 공감합니다.
익명 2013.06.19
윗 글의 내용을 이해합니다. 태권도인 출신 선배님께서 국기원 이사장 및 원장에 취임하시는 것도 맞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그렇지 못한 모습을 안타깝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검찰총장, 경찰청장 드의 타 기관의 예를 반드시 따라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필자께서는 글을 쓰시는 배경에 대한 적절한 사례를 표현하신 것으로 압니다. 예전에 강원식 원장님께서 8단이시고 그리하여 9단 승단하시는 분들께서 8단에게 받는 9단증이 어떠하냐 라는 식의 언론글도 보았습니다만. 그런식으로만 얘기하자면 국무위원 등의 국정운영에 경험이 반드시 꼭 있어야만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논리인거 같습니다.
익명 2013.06.19
국정운영 경험이 없더라도 국정운영을 잘 할수 있는 사람이면 대통령도 될 수 있는 것이고 또한 대통령 자격으로 국방부장관도 임명하는 것입니다. 8단의 자격이 아닌 국기원장의 자격으로 9단증을 수여하는 것이라고 본 필자는 견해합니다. 비록 새롭게 선출되신 이사장님에 태권도인 출신이 아니라는 것 외에는 사실 아는바는 없으나... 꼭 정치인 출신이라고 해서 반대한다는 것은 그것 또한 차별입니다. 잘못하면 질책과 비판이 있을 것이고 잘하면 칭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3.06.19
태권도 9단의 선배님이 아니라는 점은 십분 아쉬운 마음이 함께 들지만 무엇보다도 국기원과 태권도를 잘 이끌 수 있는 분이라면 출신이 어디이며 태권도 단수는 몇단인지는 차선문제 입니다. 과거 김운용 원장께서 태권도 9단 출신이어서 국기원장을 하신것은 아닙니다. 국기태권도의 발전을 위하여 추대되신 것이지요. 새로운 이사장께서도 태권도인의 치어리더 역할을 하신다고 하셨으니 일단은 지켜보자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새로운 국기원장(이사장)의 선출자격에 있어서 잘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태권도 출신의 9단 고참 선배인지 아닌지라는 것보다는 우선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폭풍우가 지나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추신: 주제가 다른 이야기이지만 글 쓰는김에 임금님귀는 당나귀귀다. 한 한마디 적고자 합니다. 본인은 2009년 싸쓰 여파로 현재는 도장을 하지 않고 앞으로도 계획은 없습니다. 다만 가까운 도장에서 수련은 하고 있습니다. 도장을 접게 된 이유 중 또다른 이유는 다른 도장처럼 놀자판이 아닌 100% 태권도 수련으로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너무 융통성이 부족했던것도 인정합니다. 다만 요즘 도장을 너무 놀자판입니다. 심해도 너무 심합니다. 우리 이거부터 각성합시다. 태권도 6단(35세)까마득한 후배가 몇글자 적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