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똥물 사건, 과연 상식에 맞는 행동인가?

어이없다.
태권도 성지 국기원에 똥물이 뿌려지고 쓰레기가 던져졌다.
이는 태권도 시민단체라는(정말 태권도 시민들이 원하는 행동을 하는지는 의문이지만) 곳에서 저지른 만행이었다.
이는 국기원에서 이사장을 선출하는 과정에서 자신들의 견해와 다르다고 저지른 만행인데,
어떻게 이런 무식한 행동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자신들은 국기원을 바로 세우기 위해 행동한다고 한다.
공감이 가는가?
이러한 방법으로??
다시 한번 묻는다. 국기원을 바로세우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
자기네들 이해당사자들 혹은 자기 자신이 한 자리를 차지해야만 국기원을 바로 세우는 것인가?
똥 묻은 개,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꼴이라고 먼저 자기자신부터 돌아보길 바란다.
이러다 나중에 국기원에 경비업체가 들어서는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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