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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국기원 똥물 사건, 과연 상식에 맞는 행동인가?


어이없다.

태권도 성지 국기원에 똥물이 뿌려지고 쓰레기가 던져졌다.

이는 태권도 시민단체라는(정말 태권도 시민들이 원하는 행동을 하는지는 의문이지만) 곳에서 저지른 만행이었다.

이는 국기원에서 이사장을 선출하는 과정에서 자신들의 견해와 다르다고 저지른 만행인데,
어떻게 이런 무식한 행동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자신들은 국기원을 바로 세우기 위해 행동한다고 한다.

공감이 가는가?
이러한 방법으로??

다시 한번 묻는다. 국기원을 바로세우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
자기네들 이해당사자들 혹은 자기 자신이 한 자리를 차지해야만 국기원을 바로 세우는 것인가?

똥 묻은 개,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꼴이라고 먼저 자기자신부터 돌아보길 바란다.


이러다 나중에 국기원에 경비업체가 들어서는게 아닌가 싶다.

댓글 4

익명 2013.06.06
물론 태권도계가 개혁해야 할일이 많이 있습니다만 개념 양심 염치 없는 방법으로 자신의 주장을 하는 것 명분도 원칙도 없이 그것도 자신의 밥그릇과 연계하여 저지르는 만행이 가장 먼저 바뀌어야할 구태이며 조폭들이 쓰는 방법으로 태권도계를 욕먹이는 방법입니다
익명 2013.06.07
이러니 태권도가 욕을 먹는 겁니다. 정말 태권도인으로써 부끄럽네요. 이런 사태가 있으니 태권도의 길을 접는 사람들도 늘어나 고 있다는걸 명심하십쇼~정말 부끄럽네요. 일반인들도 무카스를 접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 기사 내용을 본다면 누가 태권도를 좋은 시선으로 바라봅니까? 정말 민망하고 치욕적입니다. 반성들 하십쇼...
익명 2013.06.08
찬성입니다.
익명 2013.06.10
말도 안되는 일이죠.. 누구 태권도를 바로세운다는 겁니까? 김덕근이와 홍씨는 썩은 태권도를 적나라하게 보여준 사례입니다. 협회도, 국기원도 시민단체라는 인간들도 모두 한통으로 썩은 것이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똥물 처럼.. 제발 태권도에 대한 건강한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태권도를 이끌을 갈 수 있도록 야욕에 빠지신 분들은 빨리 사퇴 하세요.. 조금 더 있으면 정말 태권도 침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