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의 길을 떠나니 인성도 무너지네요
지도자의 길을 떠난지 1년이 다되어 갑니다.
경영상의 문제, 자존심의 문제 등으로 머리도 식힐겸 정리를 하였습니다.
12년의 지도자 생활을 접고 막상 직장생활을 하려니 나이 많은 사회 초년생이 되어 버렸지요
직장생활에 적응 어렵고 스트레스 많이 받고 또한 술자리도 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지도자의 길은 정말로 행복했었고 보람된 업종이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엔 말과 행동 늘 조심했었는데 이제는 스스로가 많이 더렵혀 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욕도하게 되고 술먹으면 분노도 하고 저의 인성이 무너지는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예전의 나로 돌아가야겠는데 쉽지가 않네요
경영상의 문제, 자존심의 문제 등으로 머리도 식힐겸 정리를 하였습니다.
12년의 지도자 생활을 접고 막상 직장생활을 하려니 나이 많은 사회 초년생이 되어 버렸지요
직장생활에 적응 어렵고 스트레스 많이 받고 또한 술자리도 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지도자의 길은 정말로 행복했었고 보람된 업종이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엔 말과 행동 늘 조심했었는데 이제는 스스로가 많이 더렵혀 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욕도하게 되고 술먹으면 분노도 하고 저의 인성이 무너지는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예전의 나로 돌아가야겠는데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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