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미국에 살면서 한국 사범님들에게 묻고싶습니다.

미국에살면서 느끼는 한국사범들의 무술자태는 한마디로 욕밖에 나오지 않는다는것이다.
페이스북이 날로 발전하여 여러사진들이 올라오고 단증이 몇단이네하며 자랑스럽게 사진들을 무수하게 올려놓으며 내가 세계에서 최고인양 허세부리는 이 무술계의 작태를 우리 한국인 사범님들은 어떻게 바라보십니까?

태극기를 꺼꾸로 걸어놓고 한국에 무술의 깊이도 모르면서
너도 나도 하루가 멀다하고 무술 쎄미나를 열겠다고 아우성이고, 아니 돈벌이 장사에 나도 한목 챙겨보겟다는 이들에게 어떤 것을 느끼십니까?
검은띠에 숫자세기도 힘든 줄을 몇개씩 그어놓고~보통 7~8~9단씩 하더군요.
과연 그들이 그런 고단자 대열에 합류할수 있는 무력을 가지고 있나 묻고싶습니다.
어설픈 술기와 기본이 없는 발차기 알수없는 짬뽕무술을 쎄미나장소에서 가르치는 그 모양세를 잘한다고 돈주고 흉내만 배워가는 사람들이나....
그런 엉터리를 쎄미나라고 열어서 돈벌어먹는 사람들이나

참 미국에 살면서 코미디 연습장에 가있는 느낌을 받습니다.
누구에 잘못일까요?
다 ~ 한국인 사범들이 저질러 놓은 대한민국의 무술에 현주소를 보고있는 것입니다.
태국기 쾌의 자리도 모르면서 어느 도장에가도 꼭 태극기는 걸어야하는 그들에게...
왜 ~ 한국에 무술은 없고 ,돈벌이에만 목숨걸고 매달리는지

외국사범들 무력검증도 없이 잠시들려서 몇시간동안 술기몇가지 그것도 발차기는 없음...
짧은 쎄미나에 참석했다고 몇단식 월단하여 단증을 남발하는 그들에 진의를 정말 내앞에 있다면 묻고싶습니다.
정정 당당하게 한국협회로 부터 정식 단증을 신청하여 받아주는게 아닌,개인단증과 자신들이 최고라고 이름만 내세운 단증을 발급하여주고 몇천불 아니 몇만불씩 받아챙긴다는 소문이 미국 전역에 좌악소문이 나있습니다.
갈수록 태산이라더니, 갈날이 가까워서 노망들이 들었는지...

누구 마음대로 10단을 인정하여주고 10단짜리를 존경하란 말인가요?
어떻게 7~8~9단씩 단증을 받을수 있는지,그들이 한국무술은 10년이상 배우고 연마를 했다는것인가요 ?
한국국적도 아닌 외국인들이 한국인 사범및에서 10년이상씩 운동을 배웠다...
1단정도 아니면 2단정도 따면 스스로 독립을 할건데요.
미국에서는 1단을 따려면 최소 2년이상을 운동을 햇을꺼고
2단까지 대략 4년정도 그다음에 독립하여 도장을 개업하고..
그럼 나머지 고단자 술기는 어디가서 배우나요?
틈틈히 DVD 구입하며 보면서 연습할까요
실전으로 배우는것과 DVD 와 책을보면서 배우는 무술은 하늘과 땅사이 입니다.

고난도 술기와 발차기 여러가지 종합하여 부족한 나머지 무력을 쎄미나에 참석하여
잠시 몇시간 배운것을 가지고, 다시 도장에서 활용하고 또 다른곳 참석하여 어깨너머로 배운것을 다시 반복되는 가르치는 무력에 깊이도 모르면서 2~3단 실력자가 아니
사실 그 실력도 않되지만, 고단자를 어떤 방법으로 지도를하며 사범 자격이 정말 있는건지...
사범연수 받은적도 없고 사범자격증도,심판자격증도 없는 무한들이,승단심사를봐주고 경기장에서 심판을 보면서 어떻게 7~8~9단씩 단증을 가질수 있는지...

한마디로 돈주고 사는 단증과 자격증~ 그들은 이런것들을 한국사범이 주었기에 인정하여 달라는 것입니다.
어디서 배웠을까요?
다~한국인 사밤들이 저질러놓은 추한 자태를 그들이 서서히 반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행한 행동을 우리라고 못하라는 법 있냐는 식으로...
그들이 무엇을 하던 우리가 간섭할 문제는 아니지만,차후 이대로 흙탕물처럼 변모하는 무술들이 얼마후 서서히 한국인 사범들이 베재된 상태에서 한국에 무술은 없다일것입니다.

미국인 친구들이 하는말이 이번 런던올림픽에서 한국이 태권도에서 금메달 독점 하였으면, 다음 올림픽에서 레스링처럼 팽당햇을꺼라고..
다행이 금메달을 나누어서 천운이라고..
무심코 지나가는 말로 들을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실이 사실로 뒤바뀔수도 있는 어려운 시기라는점.

어떻게 3~4단짜리가 그 단증도 신빙성도 없는 개인이 발행한 단증을 인정하여주어,자신의 단증으로 대체하여 7~8단씩 월단을 하여줄수가 있는건지,고단자 대열에 합류할수있는 경력과 무력을 가지고 있는지~한국에서 5단이상 승단하려면 무력에대한 논문도 써내야하고, 원로 심사 위워님들 앞에서 빡세게 자신이 가지고있는 실력을 실전으로 보여줘야 하는 고단자 승단심사를 미국에서 아니 미국인들에게 왜이리도 아량을 후하게 베풀어주는건지 나이드신 한국 사범님들께 한번 묻고싶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한국의 무술단체가 일심동체로 똘똘뭉쳐서 하나로 통합이되어야 합니다.
외국인 사범들에게 인심좋은척 함부로 단증 월단하여 주는 분들 반성하고들 사십시요.
그들이 돌아가 한국에 무술단체에 감사하며, 그단체에 고마움느끼며 운동을 가르칠꺼라는 망상은 접어두시기 바랍니다.
이대로 한국무술이 가다가는 언젠가 한국 무술은 없다 입니다.
외국에 계시는 한국사범님들도 돈을 떠나서 무엇인가 뭉쳐서 함께갈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할것입니다.
각개전투로 절대로 전장에서 승리할수 없습니다.
이글은 외국인 사범들도 읽을것이라 생각합니다.
한국어를 아는 외국인들도 잇을것이기 때문이죠.

또한,한국 무술단체 로고를 무단사용하여 개인의 이득을 취하는 외국사범들도 반성하시고 한국 협회에 정식등록하여 정당하게 무술을 가르치시기 바랍니다.
누구 이름 빙자하여 협회소속도 아니면서 가슴팍에 한국협회 로고달고 한국협회소속 사범처럼 위장행세 하지마시기 바랍니다.
한국에서도 외국에 나가있는 사범들 일년에 한번정도는 한국협회에서 초청하여 일치된 술기와 통합된 무엇인가를 지도해야 할것입니다.

국기원은 일년에 몇차레씩 외국에 품세사범들 파견하여 일주일씩 지도를 하는데. 특히 타 무술단체들은 이런 도움도 없이 그저 돈벌이에 너무 목숨걸고 들 있는것은 아닌지...
언제가 잊혀져가는 옛날이야기처럼 들리는 한국에 무술이 아니길 바랍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어느분에 명언처럼~
힘을 합쳐 통합된 한국에 무술로 거듭 새롭게 탈바꿈하여 발전되길 바랍니다.

댓글 4

익명 2013.04.24
한국에 와서 해보세요..라는 질문을 던지고 싶습니다 한국의 실정...문화....현실...다 아시나요? 할말이 없네요..
익명 2013.04.24
동의합니다. 수단과 방법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오직 이기는데에만 집중된 술기들만을 가르치고 있는건 아닌지... 아래 글 쓰신분은 제목을 먼저...... 미국에 있는 한국 사범님들께... 저역시 외국에서 외국인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권인데도 젠장이네요 ㅠ.ㅠ.. 글쓰신 사범님 그리고 해외에서 열심히 땀흘려 지도하시는 사범님!! 힘내세요!!
익명 2013.04.24
올림픽의 메달은 사이좋게 나눠 가질수 있는것이 아닙니다;;윗글의 말씀은 태권도가 아닌 타 무술의 이야기라 사료됩니다만,,월단이나 개인발급의 단증을 인정해주는곳은 없을껍니다.또한 자격없이 경기나 심사를 진행되는곳이라면 분명 금방 사라질 단체일것입니다.
익명 2013.04.24
십분 공감합니다. 타무술도 심각하지만 태권도도 만만치 않습니다. 예전에 비하면 전반적으로 기술 수준이 하향 평준화 된게 지금의 한국무술의 현주소니까요...4단,5단씩 되도 품새자세도 잘않나오고 발차기도 엉망인 사범이 어디 한둘인가요...태권도, 합기도, 특공무술, 해동검도 다 마찬가지가 아닐까 합니다...서로 돈벌이에만 급급한 협회들도 문제고, 양심에 구멍난 관장들도 문제고...참 답답한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