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이제 돈만 있으면 단증 산다.(장애인협회에서..)


이제 태권도 단증의 권위가 땅에 떨어 지다 못해 돈 주고 사면 되는 시대이다..
이러다 돈 주고 산 단증인지 공인단증인지 구분도 안되는 시대가 되었다.
지도자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제 세계태권도연맹에서도 단증 발급할 것이고 그래서 조총재도 특강 오나?
이제 우리는 어떤 단증을 따야 하나요? 장애인가서 기부금 엄청내면 9단 받을 수도 있다? 허허 ,, 태권도가 이제 사향 길로 가네요... 가짜 단증에 심사 부정에 어제 뉴스 보셨도 엉터리 심사에
심사비에 언론에 뭇매 맞고 협회 수장들을 룰루랄라~~ 자기 이득 챙기고.. 일선지도자는 니들 알라서 살고.. 가끔 푼돈이나 협회 자리 주면서.. 굽신 거리게 만들고 돈은 일선지도자들 주머니에서 뜯어 가고 일선지도자는 바보 처럼 끌려 다니고.. 태권도에 미래가 있나?
말에 앞뒤가 맞나 모르지만.. 답답한 마음에 써 봅니다. -일선지도자의 눈-

댓글 13

익명 2013.04.10
이것이 다 태권도의 역사정립을 똑바로 하지 않아서 입니다. 일본을 보십시오. 합기도, 유도, 검도, 공수도 단증 받기가 얼마나 어렵습니까. 원칙과 질서가 무너지면 종묵에는 태권도 처럼 됩니다. 해외를 보십시오. 국기원단증을 5%밖에 따지 않는다고 합니다. 95%는 자국내 협회에서 따는 겁니다. 미치고 환장 할 노릇입니다. 국기원의 단증은 국제단증으로 격상시켜야 하며 태권도의 역사정립(창시자 인정)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지적재산권을 행사 해야 합니다.
익명 2013.04.10
단증은 엄연히 인증사업으로 수익사업에 해당하며 라이센스사업은 지적재산권을 인정 받습니다. 세계중앙도장인 국기원에서 단증의 인정을 해야 함은 당연합니다. 국기원과 정부는 태권도 진흥법에 태권도지적재산보호 조항을 신설하고 태권도 단증에 대한 보호를 통해 국기원이 그 주체로 관장 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각 국가별 단증발급도 국기원의 통제하에 하는 것으로 하며 국가별 협회 단증과 국제공인단증인 국기원단증으로 나눠서 해도 무방하며 국가별 단증도 로열티를 내야 하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단증의 질을 추락시키는 경우는 단증발급사업권을 박탈하는등 제도적 법률적인 체계를 갖추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 문제는 국기원과 태권도진흥법, 그리고 국가지식재산기본법 등 관련법률에 의해 정부와 국기원이 나서서 우리나라 지적재산권을 보호해야 합니다. 특히 해외에서의 보호는 정말 시급합니다. 태권도라는 명으로 단증을 발행 하는 것은 지적재산권으로 통제해야 합니다. 장애인협회에서 회원증을 발급하는 것이야 상관없지만 단증을 발급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습니다. 제도를 구축하면 되는데 하지 않는 국기원과 정부가 답답합니다. 방법을 모랐다면 지금이라도 이방법대로 하십시오. 다만 태권도단증의 지적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태권도의 역사에 있어 창시자정립이 시급하며 이를통해 창시자유족에게 일정 로열티를 지급하고 국기원이 관리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익명 2013.04.11
찬성입니다.
익명 2013.04.11
장애를 가진( 복합장애) 수련생을 지도해보신적 있으신지요. 저는 3년 정도 지도하고 있습니다. 힘듭니다. 현 시대적 사회현상.... 다변화된 사회에 소수 약자를 위한 일 즉 복지 스 포츠 를 통한 소수 약자 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균등히 주며 또한 이들에게 라이센스(품,단증) 을 취득을 통한 동기 부여를 통해 삶의 질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정책들입니다 서로 상생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보십다.
익명 2013.04.13
돈만주면 국기원에서 단증 발급하는거에 초점을 둘게 아니라, 지금 국기원에서 단증 심사 똑바로 합니까? 그것부터 뒤집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애초에 승단심사 보는데 애들 2-30명 올려놓고 품새시킵니다. 제대로 평가하나요? 뭘평가하는거죠? 품새길만 외우면 다 주잖아요 어차피 ㅋㅋ 참나 어이가 없어서 근데 뭐가 억울하다고 이딴글을씁니까 어차피 이딴 단증 갖고 있어봐야 태권도 잘하는지 못하는지 증명도 안되는데 그게 그렇게 억울하십니까? 저는 웃음만 나옵니다 ㅋㅋ 그래서 새로운 자격증 제도를 도입하고 자격증 발급 방식을 새롭게 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얘기했더니 ㅋㅋㅋㅋ 자격증 장사에 눈멀었다고 욕하고 앉아있네 ㅋㅋ 참 답답한 태권도 세상입니다 아주, 깝깝해 돌아버리겠네요
익명 2013.04.15
찬성입니다.
익명 2013.04.15
장애인태권도협회에서 일반인들에게도 단증을 발급한다고 하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태권도선배님들로 후학들에게 무얼 보여주려하는지,, 한심합니다,,
익명 2013.04.16
찬성입니다.
익명 2013.04.16
찬성입니다.
익명 2013.04.17
찬성입니다.
익명 2013.04.30
찬성입니다.
익명 2013.05.07
무카스에서 정확한 취재좀 부탁합니다.
익명 2013.05.29
국기원심사부터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나 합격은 아니지 않습니까? 정말 무도로 제대로 가르치는 지도자들이 바보가 되는 무도세계가 이 종주국이라는 나라에서 행여지고 있습니다.진자 개탄스럽습니다. 운동을 제대로 배운 수련생들이 훈날 지도자가 되는것인데 이렇게 심사가 이루어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시험을 못보면 공무원 시험에 떨어지듯이 못하면 불합격을 시켜야 외국인들도 태권도를 무시하지 않을겁니다.종합격투기에서 태권도 배웠어도 태권도 배웠다고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