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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단증


국기원단증을 2달 3달만에 취득할수있다는글,,
참 안타갑습니다
하긴 요즘 합기도,검도,우슈,특공무술등 다양한 무술종목의 단증도 역시
돈만 주만 쉽게 받을수 있는경우도 있더군요
3단이나4단을 받을려면
1단부터의 승단비를 포함해서 올리면 된다고 하네요
국기원역시 단증장사를 하는거네요
국기원단증은 개인 어느 누구나 국기원에가서 심사를 보면 타무술종사자도 가능하다고 알고있습니다 꼭 태권도도장이나 사람이 아니드라고 말이죠
뭐 그건 참 좋은 제도인것 같습니다만
그걸 이용하는 부류들이 많드군요
타무술 합기도,검도등 관장님들이나 수련생들에게도 국기원에 데리고가서 심사를 보는 곳도있고 대한태권도협회가 아니고 태권도도 많은 협회가 있습니다 그 태권도 협회에서
국기원이나 지방 태권도협회 임원에게 부탁해서 또는 줄을 타서 단증을 받습니다
뭐 그럴수도 있겟지만 문제는 태권도 수련을 하지않고 돈으로 서류상만으로도 얼마든지
단증을 받을수있다는군요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국기원에서 이런 썩어빠진 행정을 할줄이야..
국기원에서 심사권한을 여러군데에 주었는데 그곳에서 이런 행태를 저지르고 있더군요
역시 단증장사 돈이 최고네요
그럼 어느 타무술도장에서 돈만주고 윗선사람을 알고 부탁하면 가능하다는거네요
하긴 요즘 태권도장에서도
합기도,검도등 타무술단증을 버젓히 그것도 5,6단증을 걸어놨드군요
요즘은 종합체육관을 선호하며 추세인 모양입니다
타무술도장에서 자기단증도 발급하고 돈만주고 태권도단증도 받을수있으니
도장에서도 좋겠네요,,,
참나, 썩어빠진 대한민국 무술체육계 ,, 뭐또 그덕에 먹고사는 사람도 있겠죠
태권도인으로써 . 무도인으로써
과연 요즘 진정한 태권도인, 무도인 이 되기가 어렵네요
현재 태권도 수장과 여러 임원들이 교체되고 새로운 얼굴들을 등용하면서
행정이나 실절적인 각 도장이나 협회에 도움이되고 피해보지 않도록 많은 노력과
발전이 필요합니다
태권도 아니 무술계는 지금 흙탕물입니다
안타갑네요,,,

댓글 14

익명 2013.04.04
이글을 읽고 글쓴이의 정확한 심정을 읽을 수는 있지만 다른 종목 운운하시며 비꼬는 말들은 이성을 지니시고 지성을 갖추신 분이 있는데로 토해 놓은 것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너무도 많은 체육관과 무술단체들이 현재 우리나라에는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운영은 단증 즉 승단심사비로 협회나 연맹을 운영하다보니 본의 아니게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는 부분은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게 모두인 것 처럼 비하하는 발언은 삼가하여 주시고요 그리고 태권도는 특수법인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가 되고나서 과거일들은 없어진걸로 알고 있으며, 또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가 태권도를 배우고 합기도, 기타 무술들을 배워서 승단심사를 볼 수 있는 좋은제도를 활용하여 자신의 소질 또는 적성, 특기등을 갖는 것 역시 좋은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익명 2013.04.04
반대입니다.
익명 2013.04.04
글쓴이 관장님 말씀감사합니다 하지만 아직 모르시는게 있으시군요 아직 음성적으로 국기원단증을 발급받고있는걸로 압니다 지방의 태권도협회의 하부조직인것처럼해서 단증을 받는답니다 물론 협회도 자금이 있어야 되겠죠 하지만 편법,불법은 하지말아야되지 않을까요? 태권도뿐만아니라 다른무술도 자격이 안되고 회원이 아닌사람에게 왜 돈으로 단증을 발부합니까? 타무술관장하다가 서류한장 몇십만원의 돈으로 태권도 지도자자격증과 단증을 남발합니까? 죄송합니다 너무 흥분해서,, 하여간 바르게 삽시다,,,
익명 2013.04.05
찬성입니다.
익명 2013.04.05
반대하신분은 아직 태권도세계의 큰부분을 너무 모르시는 분 같네요, 모르는게 약이죠, 혹시 요즘 군대에서는 단증 어떻게 발급해주는지 알고 계십니까? 엉망이고 엉터리 입니다. 심해도 너무 심합니다. 지금 이 글에 반대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지금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엉터리 승단심사보다는, 안그런 사람도 많은데 왜욕하냐 이거죠? 마치 교회 목사가 범죄를 저지르고 욕을 먹으면, 기독교인들이 모든 교회사람들이 그런거 아니다 라고 말하는 거랑 똑같은 거죠, 지금 이 게시글은 순수히 비판을 하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이런일들을 없애고 싶어하는 마음으로 글을 쓴거에요. 싸잡아서 비난하려고 쓴 글이 아닌데 왜 그렇게 삐딱하게 받아들이시는 겁니까?
익명 2013.04.05
어떻게든 고쳐야 할 문제입니다. 요즘 부모님들 보자면 기본적으로 태권도 3품은 있어야 한다 내지 4품은 가져야 한다는 심리가 있습니다. 거기에 덧붙여 타류무예도 2~3단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다. 이중 상대적으로 단증 취득이 소월한것이 태권도입니다. 방법은 이미 부모들 사이에 공유되어 있듯 2품(2년)까지는 아이들이 다닙니다. 이후 3품은 학원으로 돌리다가 또는 실전성을 위해 타류무예로 돌리다가 2년이 경과한후 심사볼 자격이 되면 2~3개월 다니던 도장에서 또는 다른 도장에서 연습해 3품을 보고 4품 역시 3년이 경과하면 같은 방식으로 승단을 합니다. 초등생때 보통 3품을 따고 고학년 내지 중학생때 4품을 따도록 하는데 이때 학원에 보내느라 도장에는 안보내는 부모가 많죠. 어쨋든 해주는 도장이 있으니 수요와 공급이 이뤄지는 것이구요. 타 무예도 마찬가지로 하는 곳이 많더군요
익명 2013.04.08
난립단체를 비교해 보면 오랜 역사에 비해 규모가 적고 지도자교육이나 등록절차가 까다로운 곳들이 진짜협회인것이고 등록절차나 지도자교육 이런것 무시하고 서류접수와 돈만내면 승인해주는 곳들은 다 싸이비입니다. 단체가 얼마되지도 않고 내용도 없는대도 등록도장이 많은 곳은 거의 120% 싸이비라고 보시면 될 겁니다. 그런곳은 애초에 지도자교육도 없고, 정체도 알 수 없는 곳들입니다. 요즘 싸이비 천지입니다. 그렇타 보니 일선도장에서 요구하면 들어주는 곳을 선택 합니다. 당연한 것이죠. 그런데 그런 도장은 보통 4개 5개 한다고 하는 도장입니다. 처음부터 목적이 단증장사인 곳들이죠. 겸업도장들 중 2개 종목이나 많게는 3개종목을 하는 곳들을 보시면 대부분 정식으로 자신이 수련하던 종목의 지도자과정과 등록절차를 거치신 분들입니다. 자신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단증의 권위를 지키려 하지만, 간판만 걸어 놓고 증장사를 할 목적인 싸이비관장들은 협회 옮기는것 식은죽 먹기입니다. 아예 20~ 30개 도장이 연합해서 단체로 협회 옮겨 다니더라구요. 겸업은 이제는 하나의 추세이니 그렇다 하더라도 관리가 되어야 한다고 보여집니다.
익명 2013.04.08
그런데 무예도장에서 보통 4개이상 걸려 있으면 다 싸이비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도장이 잘 안돼니까 이것저것 하는 것 같고 단증으로 수입을 내는 것 같습니다. 그런곳이 문제입니다. 문제의 원인을 꼽자면 원인제공은 바로 난립한 단체들 때문일겁니다. 단체가 난립하면서 어느때 부터인가 일선도장이 갑의 위치가 되어 버렸습니다. 단체가 제대로 승단을 하라고 하면 그냥 소속을 바꿔 버리거든요. 그냥 준다는데 굳이 어렵게 가르치고 심사까지 보기도 힘들고 솔직히 가르치지도 못하고 그냥 인기가 생기는 단증을 서류로해서 주는것이죠. 각 무예종목별로 보면 정도대로 체계적인 지도자교육을 하고 엄격한 승인 절차를 거쳐 도장을 인증하고 승단에 있어서는 체계적인 교육과 심사를 하는 곳들이 꼭 있습니다.
익명 2013.04.08
두종목을 겸업을 하는 도장에서 수련생들에게 단증을 발급하는 것은 문제가 없죠. 요즘 겸업을 하는 도장이 많이 생겼는데 두종목만 하는 곳은 그래도 지도도 똑바로 하고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승단하는 곳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4개 5개 종목 걸어놓는 곳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아마도 그런곳이 문제를 일으키는것 같습니다. 2개종목을 하는 겸업도장은 전문성도 있고 승단도 엄격하게 적용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4개 5개나 되는 종목을 외벽에 차량 창문에 붙이고 다니는 곳들은 솔직히 문제가 좀 있어 보입니다. 무예종목으로 겸업도장을 운영하시는 분중에 제대로 운영하시는 분을 볼때 많게는 3개 종목을 하는 곳도 보았습니다. 처음부터 종합무술도장을 생각하시고 하는 분들이 하더군요. 시간배분을 겹치지 않게 사범님을 두고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도장들이였습니다. 요즘 MMA 같은 경우에는 복싱, 킥복싱(무예타이), 쥬짓즈, 레슬링(유도), 이런식으로 하루씩 다른 종목을 종합적으로 하는 곳도 많아졌습니다. 말그대로 종합격투기도장이죠.
익명 2013.04.11
찬성입니다.
익명 2013.04.11
관계자님.... 태권도 1품띠 메는법을 아이들에게 알려줄때 검은색이 위, 빨간색이 아래로 지도하는데 품증에 삽입된 티 모양의 품표시도 적용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익명 2013.04.11
어느곳이든 어떤단체든 썩은부위가 있는법 그런것만 들추지 말고 세계에 유일하게 한국의 대표상품으로 가치를 내세울수 있는 태권도를 한국사람이 우리것을 폄하하지 않아으면 하네!!! 세계 204개국에서 태권도를 배울만한 가치있는 무술로서 세계 수많은 사람이 수련하는데 썩은 부위보다 좋은것을 홍보하였으면 하네!!! 국기원은 개인이 가서 심사를 볼수 있는곳이 아닌데 협회가 정식으로 등록되어 있는 곳에서 수련한 수련생만 심사를 볼수 있다는것. 무허가 운전교숩소에서 연습한 사람은 다른 경로를 통해 면허는 취득할수 있어도 무허가 수준인걸~~~ 그 수준이 어디가나~~~ 새로 배우는 사람, 관심있는 사람은 무엇인가 어떤경우든 이유가 있으니 무허가 무신고가 되었있는것을 알고 찾아 갔으면 하네 각도장 사범님!!! 단체 임원여러분 각성하여 우리 스스로 태권도의 격를 떨어 트리는 행동이나!!! 말 !!! 행정을 하지 말았으면 하네!!! 10년후 태권도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몇자~~~
익명 2013.04.14
왜? 종합체육관으로 불똥이 튀는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네요. 4가지 무도를 지도하는 도장은 다 사이비란 말입니까? 태권도장에서는 태권도만 지도하시는지요? 태권도 지도하며, 줄넘기, 성장체조, 인성교육... 수련시간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게임들... 5살, 6살 유아들을 세심하게 지도를 할 수 있으신지요? 태권도장에 축구장, 농구장, 인라인, 트럼플린 차려놓고 지도하는 것은 옳은 방법인가요? 태권도 단증 장사를 하는 것에 대해 논하시고 종합체육관을 평가하는 것은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권도만 배운 사람은 태권도에 대해서는 전문가일 수 있겠지만 태권도와 합기도를 배운 사람은 태권도의 단점들을 보완할 수 있지 않을까요> 태권도를 배운 군인들이 북한의 격술을 배운 괴뢰군에 패하여 특공무술이 창시되었듯이 실전적인 면에서는 좀 인정하고 넘어갔으면 합니다. 태권도의 우수성은 잘 알고 있지만 타 무도를 함부로 비방하는 것은 실례가 아닐런지요.
익명 2013.04.15
" 태권도를 배운 군인들이 북한의 격술을 배운 괴뢰군에 패하여 특공무술이 창시되었듯이" 란 글은 어디서 들은 말씀인지요? 한국 군인과 북한 군인이 서로 대적한적이 있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