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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한국무예가 될 수 없는 이유는


합기도는 어느 나라 무예인가?

무술명 : 合氣道(한자한글발음 합기도)
창시자 : 우에시바 모리헤이(植芝盛平, 1883~1969)
종주국 : 일본
참조어 : あいきどう, aikido, 합기도, Hapkido 한영사전(aik

댓글 112

익명 2013.03.21
대한아이키도회가 아주 작정을 하고 나서는 구만,, 당신들 뜻 대론 안될거요. 체육회 인정단체가 취소되자 자신들이 가맹하려 합기도 가맹을 못시키게 하려고 갖은 음모와 술수를 다 쓰고 있지만 당신들 뜻대로 안될 것이오. 지금 합기도는 다시 체육회 가맹을 추진하고 있고, 대한아이기도회는 대상이 아닙니다. 독자적으로 가입하려 해도 결국 한국합기도가 반대하면 물건너가는 것이요
익명 2013.03.21
우물 안 개구리라는 말이 딱 맞네요. 밑에 합기도님. 국제경기연맹연합회에 가입된 종목은 국내에 정식 단체가 있고 일정 저변만 갖추면 대한체육회에 자연스럽게 가맹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한국 합기도 측에서 반대한다고 가맹이 되고 안되고 하는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대한체육회에서 국제경기연맹연합회에 가입된 종목의 대한체육회 가맹을 거부하면 국제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역사상 처음으로 대한체육회에서 퇴출되었던 한국 합기도 단체들이 대한체육회에 이래라 저래라 압력을 행사할 수 있는 조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푸하하핫!
익명 2013.03.21
위에 보면 세상에 두 개의 합기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국제연맹의 공식 입장이라는데요.. 그래서공식적으로다가 멀 어케한다는건지 궁굼하네요..^^
익명 2013.03.21
합기도를 모체로 다양한 무술로 파생되어 나간 합기도인척 하는 사람이여! 합기도에 미련을 두지말고 선택했는 무술에 집중만 하여라. 더이상 모체를 분열시켜 뒤흔들지말고. 그게 다 부메랑이 되어서 다시 너희에게 돌아가리니! 저기에서 항복하고 또 다른 분열을 시도했구나. 가엽고도 가엽구나 ~ 안타깝고 가엽구나..
익명 2013.03.21
그럼 하나 물어봅시다 태권도의 창시자는 누군지 아십니까? 태권도 하시는 분들 대답해 보세요
익명 2013.03.21
아직 까지 이런 말 하는 사람이 있네. 자기네들이 전통 인냥~ㅋ 국내에 아이키도도 여러 유파가 들어 왔죠... 불암감 때문에 이러는지.. 유일하게 대한아이키도 측에서만 이딴 말을 인터넷 상에서 자기네들이 진짜 인냥 떠드는데 유술이란 어원을 두고 일본에서 브라질이나 여타 다른 나라에서 자생한 유술 유파를 두고 생존권에 위협을 느끼고 소유권을 주장 하지는 않습니다. 국내에서 얼마 수련 않한 사람들이 이런 글 들을 자주 올리는 것 같네요.
익명 2013.03.21
1942년 우에시바 모리헤이에 의해 아이기도가 사용되기 시작될때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없었다. 손기정 선수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지만 대한민국으로 기록되지 않고 일본으로 기록되어 변화될 수 없는게 현실이다. 최용술이 우에시바 모리헤이보다 상대도 안되게 스승으로부터 더 오래 많은 기술을 배우고 대동류합기유술을 더많이 접하고 지도했다 하더라도 일제강점시대에는 다 소용이 없다는 시대적 상황을 역사의식이 결여되어 있으면 절대로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너의 무지함과 합기도에 대한 가치관 결여로 저기에서 두손 두발 다 들고 항복했으면서 여기에서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것은 또 다른 어리석음의 표출인가. 불쌍하다. 측은하다.안타깝다..
익명 2013.03.22
아... 이건 또 무슨 황당한 논리입니까? 최용술 옹이 대동류를 배운 것도 확실한 게 아니고... 백번 양보해서 설사 최용술 옹이 대동류를 배웠다고 가정하더라도... 대동류을 배웠다는 것과 合氣道 명칭을 사용하는 것과 무슨 관계인가요? 대동류라는 명칭이 合氣道 와 같은 명칭인가요? 아님 가르친 스승은 대동류라 부르고 제자는 合氣道 라 부르는 건가요? 合氣道 라는 명칭은 우에시바 모리헤이가 자신이 새롭게 정립하고 창시한 무도를 칭하기 위해 명명한 것입니다. 그런데 대동류를 배웠다는 것과 合氣道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것이 무슨 관계냐고요. 그리고 최용술 옹의 무술이 대동류라면 대동류라는 명칭을 그대로 사용하면 되지 않습니까? 왜 뜬금없이 쓰지도 않던 合氣道 라는 명칭을 사용하냐고요.
익명 2013.03.22
척 하는자에게 보낸다님.... 저도 알아요. 하지만 치욕적인 역사인지라 거론안할려고 했는데 말 나온김에 할께요. 예전에 올렸던 글이긴 한데 외국에 교류하는 무인들이 몇 있습니다. 그들은 한국에서 합기도의 종주국은 한국이라는 주장을 하는 것에 대해 이런 생각을 밝히더군요. 합기도가 일본무도라는 것을 부정 할 수없다. 하지만 한국에서 그런 주장을 하는 것을 이해 할 수 있다. 왜냐면 합기도가 창시되어 한창 보급되던 때에 지금의 한국은 당시 일본이였다. 식민지하에 주권을 읽고 일본국으로 일본의 영토였을때이니 일본에서 시작된 합기도의 역사는 지금의 한국땅도 일본역사의 일부이다. 때문에 해방이후 일본이였던 한국에서 합기도가 한국의 것도 된다고 말하는 것을 이해 할 수 있다. 라고 하더군요. 주로 영미계에 일본과 우방국이였던 나라의 무인들이 그렇게 말하더군요. 네 맞습니다. 1942년 우에시바가 일본정부에 공식등록하여 합기도란 무명으로 공식적으로 사용할때 지금의 한국땅은 일본이였습니다. 또한 당시한국의 정부도 일본정부 였구요. 그래서 더더욱 합기도는 일본것입니다. 저는 한국인입니다. 무예수련에 국적을두고 차별하거나 국수주의로 대립하진 않지만 일제치하의 굴욕에는 피가 끓는 한국인입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차마 못하겠더라구요. 그런데 님께서 그 의미도 모르면서 의견을 남기셔서 저도 있었던 실화를 이야기 합니다.
익명 2013.03.22
손기정선수가 금메달을 딴것을 우리역사에서도 기록은 합니다. 당시 식미지였다해도 손기정은 한국인이니까요. 물론 일본의 올림픽 역사이기도 합니다. 변하진 않겠죠. 그와 마찬가지로 합기도가 일본무도라는 것은 당시 일본정부에 등록하여 공식적으로 사용하면서 식민지였던 한국에도 그 효력이 미쳤습니다. 왜냐구요 한국은 일본영토였으니까요. 치욕적인 역사지만 역사는 사실이니까요. 전 그래서 더더욱 합기도가 독립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의 무인들이 합기도를 식민지 였던 우리 역사와 빗대어 이해 한다고 할때. 두말 못하겠더라구요.
익명 2013.03.22
合氣道는 창시자가 창명해 만든 한자구요. あいきどう라고 읽어요. 한국에선 合氣道를 뭐라고 읽어요? 그럼 合氣道는 어느나라 무술이게요?
익명 2013.03.22
1942년 우에시바 모리헤이에 의해 아이기도가 사용되기 시작될때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없었다. 손기정 선수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지만 대한민국으로 기록되지 않고 일본으로 기록되어 변화될 수 없는게 현실이다. 최용술이 우에시바 모리헤이보다 상대도 안되게 스승으로부터 더 오래 많은 기술을 배우고 대동류합기유술을 더많이 접하고 지도했다 하더라도 일제강점시대에는 다 소용이 없다는 시대적 상황을 역사의식이 결여되어 있으면 절대로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너의 무지함과 합기도에 대한 가치관 결여로 저기에서 두손 두발 다 들고 항복했으면서 여기에서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것은 또 다른 어리석음의 표출인가. 불쌍하다. 측은하다.안타깝다..
익명 2013.03.22
합기도를 모체로 다양한 무술로 파생되어 나간 합기도인척 하는 사람이여! 합기도에 미련을 두지말고 선택했는 무술에 집중만 하여라. 더이상 모체를 분열시켜 뒤흔들지말고. 그게 다 부메랑이 되어서 다시 너희에게 돌아가리니! 저기에서 항복하고 또 다른 분열을 시도했구나. 가엽고도 가엽구나 ~ 안타깝고 가엽구나..
익명 2013.03.22
또 똑같은 글을 올리셨네요. 그럼 저도 똑같이 다시 올려드립니다. 최용술 옹이 대동류를 배운 것도 확실한 게 아니고... 백번 양보해서 설사 최용술 옹이 대동류를 배웠다고 가정하더라도... 대동류을 배웠다는 것과 合氣道 명칭을 사용하는 것과 무슨 관계인가요? 대동류라는 명칭이 合氣道 와 같은 명칭인가요? 아님 가르친 스승은 대동류라 부르고 제자는 合氣道 라 부르는 건가요? 合氣道 라는 명칭은 우에시바 모리헤이가 자신이 새롭게 정립하고 창시한 무도를 칭하기 위해 명명한 것입니다. 그런데 대동류를 배웠다는 것과 合氣道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것이 무슨 관계냐고요. 그리고 최용술 옹의 무술이 대동류라면 대동류라는 명칭을 그대로 사용하면 되지 않습니까? 왜 뜬금없이 쓰지도 않던 合氣道 라는 명칭을 사용하냐고요. 추가적으로 최용술 옹은 자신의 무술을 단 한번도 合氣道라고 하지 않았는데요?
익명 2013.03.22
무식도 어느 정도여야 합니다. 왜 그런지 스스로 생각해 보세요. 더 이상의 시간 낭비는 의미가 없습니다.
익명 2013.03.22
크하하핫! 바로 밑에 비공감 글 3개 올리신 분 너무 웃겨요! 혹시 한국 합기도를 몰락시켜려는 지능적인 안티 아니세요?
익명 2013.03.22
대동류합기유술은 어디에서 지어낸 소설이신가? 대동류유술에 합기를 넣어 지어내면 쓰나,, 최용술옹을 창시자로 할것 같으면 김정윤선생이 덕암선생(최용술옹)의 무예를 덕암이름을 대동무(大東武)라 하셨듯 대동무로 변경하는것이 어떠한가? 최용술옹이 일본에서 전수받으신 대동류유술을 새롭게 체계화한 것이 바로 대동무(大東武)이다. 라고 하면 그 역사와 기원 또한 어원까지 정립되며 최용술옹의 무술로서 정체성이 확고해질것이다. 대동류 유술을 대동류 합기유술로 둔갑시키는 사람은 역사 왜곡에 양심의 가책이 없어 보인다. 그러니 앵무새마냥 같은 글을 반복하고 있으며, 논리가 없는 동일한 억지글을 반복해 올리고 있지만 이 글을 읽는 네티즌들은 그것을 다 캐치하고 있을 것이기에 굳이 문제라고 하진 않겠다.
익명 2013.03.22
아이기도 수입업자가 자신이 수입한 무술을 초기 수입당시는 아이기도라 했지요.. 그러던 어느날 한자를 한국말로 발음해보니 합기도라 .. 그래서 아이기도를 합기도라 부르기 시작하더니 좀 더있다가는 우에쉬바가 오리지날 합기도 창시자니까 한국의 합기도는 이름을 바꾸라는데.. ㅋㅋ 근데 이거 아이기도 안티들이 아이기도 욕먹일라구 하는짓같기두하구...ㅎㅎ
익명 2013.03.23
밑의 이상한아이기도 님께... 이렇게 친절하게 사실을 알려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ㅋㅋㅋ 말씀하신대로... 合氣道 의 창시자는 우에시바 모리헤이가 맞습니다. 말씀하신대로... 合氣道 를 일본말로 읽으면 아이키도가 맞습니다. 말씀하신대로... 合氣道 를 한국말로 읽으면 합기도가 맞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오리지널 合氣道 는 우에시바 모리헤이가 만든 것이라는 것을 명확히 알리고, 한국에서 한자를 읽는 방법에 따라 合氣道를 합기도라 부르겠다는 것이지요. 일본 무술인 柔道를 한국말로 유도라 읽고, 일본 무술인 劍道를 한국말로 검도라 읽고, 일본 무술인 空手道를 한국말로 공수도라 읽는 것처럼 말이죠. 뭐가 잘못되었나요?
익명 2013.03.23
진짜 궁금한데... 한국 합기도(HAPKIDO)의 그 합기도란 명칭은 누가 언제 어떤 뜻으로 만든 건가요? 한국 합기도(HAPKIDO)의 시작은 최용술 옹인데, 그 분은 자신의 무술을 합기도(HAPKIDO)라고 부르지 않았다면서요? 그러면 대체 한국 합기도(HAPKIDO)의 그 합기도란 명칭은 누가 언제 어떤 뜻으로 만든 건가요?
익명 2013.03.23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건 거의 다가 사실과 다르다. 정말 ~~~ 그러기도 힘든데..안타깝다..
익명 2013.03.23
지금이 조선시대가 굳이 한자 타령하게. 여기가 중국이가 한자로 읽게. 이미 분명하고 명확하게 구분해서 표기하고 사용하는데도 그렇게 무리를 해서 발음타령하는 이유가 뭔가? 똘아리들이가. 누구라도 구분하고 볼 수 있는 표기와 사용하고 있음은 싸거리 무시하고 구분도 모호하고 보이지 않는 발음에 목숨거는 이유가 뭔가? 합기도 / 아이기도, hapkido / aikido, 韓國合氣道 / 日本合氣道 누가 봐도 명확하지 않는가. 맞다. 소귀에 경읽기지. 또 시간낭비했네..
익명 2013.03.23
비공감님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사실과 다른 겁니다. 스승이 왜곡된 것을 가르치면 안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왜곡된것만 배우셨으니 그리 믿음을 가지실수 밖에요. 거짓은 또다른 거짓을 낳게 돼듯 왜곡은 계속된 왜곡을 양산합니다. 그것이 논리나 이치에 맞지 않는 억지라는 걸 스스로 알고 있다해도 받아 들이기란 여간 힘든게 아니겠죠. 이해합니다.
익명 2013.03.23
韓國合氣道 / 日本合氣道 이건 누가 봐도 같은거고,,,, 발음 따지는건 한자 읽은 한글발음이 다르다고 하는 다르다고 다른무예명칭이라는 억지부리는 사람때문에 벌어진 논쟁일뿐이고,,, 합기도가 일본것인것 변함이 없고,,, 그 합기도에서 독립하려면 무예이름변경 및 체계정립하여 한국무예화 하는 것이 방법인 것이고,,, 이렇듯 답이 딱 나오는데 왜곡된 가르침의 미련을 버리지 못하다 시기를 놓치면 영영 한국화가 불가능 할 수도 있음을 염려하는 것임.
익명 2013.03.23
무슨 말인지 충분히 이해한다. 합기도에 대한 염려와 발전을 위해서 이렇게 시간을 할애해 가며 애써는 것도 느껴진다. 그렇지만 그러한 아이기도에 대한 고정관념을 탈피해야 한다. 기존의 소수나 소수 단체에 의해 편협된 시각으로 조명된 연구에 대해 왜곡된 부분이 고정 관념화 되어 절대적인 사실로 오인해서는 곤란한 것이다. 아이기도는 일본의 무술이지만 합기도가 무조건 일본무술이라는 편견은 반대를 위한 반대를 계속하는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벗어 났기 때문이다. 합기도는 이미 한국의 무술로써 우뚝 섰으며, 이건 일본의 아이기도 측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기정사실인 것이다.
익명 2013.03.23
합기도의 한국화가 불가능 할 수도 있음을 염려할 필요는 전혀 없다. 0.00001%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벌써 일본의 아이기도와 다른 한국의 합기도화가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쓸데없이 딴지를 거는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일본의 아이기도와 한국의 합기도가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전세계에서도 찾아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익명 2013.03.23
생각이 다른 분들을 왜곡됐고 논리나 이치에 맞지 않으며 억지라고 하기 전에 스스로가 먼저 그러한 사고에 갇혀 있는 건 아닌지 반성적 자각과 성찰을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韓國合氣道 / 日本合氣道 는 누가봐도 다른 것입니다. 혼자서 아무리 같다고 부르 짖어도 다른 것은 다른 것입니다. 소수보다 다수의 사람들은 올바른 가치관으로 현상을 조명하기 때문입니다. 합기도 / 아이기도, hapkido / aikido도 마찬가지 입니다. 누가봐도 다른 표기로써 사용되며, 실제로 다른 무술로써 현존함은 비공감을 쓰시는 일인께를 제외하고는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익명 2013.03.23
합기도가 일본 것임은 변함이 없다는 그 잘못된 전제를 탈피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탈피해야 합니다. 전 세계를 기준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탈피했기 때문입니다. 아이기도(aikido, 日本合氣道)가 일본것임이 변함이 없다가 맞습니다.
익명 2013.03.24
옳은 말씀이십니다. 아이기도(aikido, 日本合氣道)는 일본 것이며, 합기도(hapkido, 韓國合氣道)는 한국의 무술입니다.
익명 2013.03.24
소귀에 경읽기 입니다. 시간 낭비라니깐요. 의도적인 합기도의 분열에 동참할 필요가 없습니다.
익명 2013.03.24
그럼 일본가라데도와 한국공수도가 다릅니까? 말도 말이 되는 소릴하세요. 다른건 다 안돼도 합기도만 된다는 그 논리 그게 말이 됩니까.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죠. 이글 읽는 이들이 뭐라 생각 하시겠어요.
익명 2013.03.24
전세계 합기도인들은 합기도 종주국이 일본이라고 알고있어요. 명칭도용 짝퉁합기도가 있긴 한대. 그게 짝퉁인거 다 알아요. 합기도는 일본거랍니다. 절대 한국게 아닙니다. 짝퉁으로 나라망신 그만 시키세요. 명칭 빨리 바꾸자구요. 유합도(유술합기도)어때요.
익명 2013.03.24
말도 말이 안되는 사람 눈에는 말도 말이 안되게만 보입니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누가말이 되는지 누가 말이 안되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익명 2013.03.24
전세계 합기도(hapkido, 韓國合氣道) 인들은 합기도(hapkido, 韓國合氣道) 종주국이 일본이라고 알고 있지 않습니다. 전세계 다녀 보세요. 느끼실 겁니다. 전세계 아이기도(aikido, 日本合氣道) 인들이 아이기도(aikido, 日本合氣道) 종주국이 일본으로 알고 있습니다. 합기도(hapkido, 韓國合氣道)의 모국은 대한민국입니다. 아이기도(aikido, 日本合氣道) 는 일본 것이며, 합기도(hapkido, 韓國合氣道)는 한국 거랍니다. 명칭변경은 빨리 해도 되고, 지금 해도 되고, 나중에 해도 되고, 아예 안해도 됩니다. 전혀 대세에는 지장이 없기 때문입니다. 합기도(hapkido, 韓國合氣道)가 한국무예인 것은 명칭변경과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이 그 자체가 한국무예인 것입니다.
익명 2013.03.24
합기도와 아이기도가 다르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아직 이걸 부정하는게 말도 안되는 소리다.
익명 2013.03.24
합기도를 모체로 다른 무술로 파생되어 나간 것을 정당화 시킬려고 애쓸 필요 없다. 그런다고 그쪽으로 쏠릴리가 만무하다. 부모같은 무술을 더이상 욕보이지 말고 그 무술에 최선을 다해라.
익명 2013.03.24
비공감 하시는 분들 아무 소용없습니다. 놀아나지 맙시다. 합기도의 브랜디 가치를 하락시키고 나라망신 시키고 있으면서 나라 망신 그만 시키라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거 보면 모르시겠습니까. 적반하장, 안하무인으로 똘똘 뭉쳐 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그냥 합기도를 난도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도 0. 몇 % 있구나 하고 무시하는 것이 합기도의 발전을 위해서 현명한 판단이라고 생각됩니다.
익명 2013.03.24
아이기도는 일본무예고 합기도는 한국무예잖아! 벌써 한국무예가 확실한 것을 가지고 합기도가 한국무예가 될수 없는 이유라는게...처음부터 말이 안되는 거네...
익명 2013.03.24
합기도를 모체로 다른 이름으로 갈아탄 분들은 그냥 그 무술에 최선을 다하세요. 합기도를 계속하고 있는 사람들이 매도하고 배척해 왔다고 지래짐작하여 생각하지 말고. 그래서 부모의 무술이라고 할 수 있는 합기도(hapkido)의 분열을 더 이상 부추기지 말아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외부에서 공격하는 것도 아니고 내부에서 이게 뭐하는 짓인지 한심한 생각이 들지 않는가요.
익명 2013.03.24
반대입니다.
익명 2013.03.25
합기도(hapkido, 韓國合氣道)의 모국은 대한민국으로 알고 있다구요. 뭐 그렇겠죠. 왜곡된 역사를 배우시고 전파하신 님과 같은분들이 한둘이 아니시니까요. 짝퉁이지만 진품이라고 왜곡했으니 모르고 배운사람은 그렇게들 알고 있겠죠. 왜곡됨을 배운 사람은 스스로 왜곡된 것인지 아닌지 모르고 있으니까요. 무예의 본질과 역사를 왜곡하면 어떤 폐단과 부작용이 일어나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 대표적 사례입니다.(짝퉁합기도) 명칭변경은 빨리 해도 되고, 지금 해도 되고, 나중에 해도 되고, 아예 안해도 된다구요. 할 필요는 느끼시나 보죠? 어려우시죠. 잘못된 것을 아셨겠으나 마음으로 받아 드리기가 얼마나 힘든지를.... 왜곡됨을 배우고 그걸 믿게 되었을 때.. 이처럼 억지스러운 자신을 발견하곤 혼란스러우실거라는거 짐작합니다. 그래서라도 왜곡됨 없는 올바른 기원과 역사를 지도해야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글은 많이 쓰지만 논리도 정당성도 없는 억지를 반복게재 하시니 답은 이미 나왔고 받복해 답할 필요는 없어보이내요. 그럼 이만,
익명 2013.03.25
역사의식이 결여되어 있고 왜곡된 지식이 거의 다인 자신의 모습을 거울을 보며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논리라는 키워드를 많이 쓰지만 전혀 논리적이지 않고 합기도를 모체로 다른 무술로 파생되어 나간 무술을 추종하면서 그것을 정당화 시킬려고 부모의 무술을 분열시키고 혼란을 가중시키는 자신의 모습을 한 번 돌아보십시오. 본인은 그게 맞다고 언제 까지나 생각할지 모르나 모든 사람들은 그게 추하다고 보는 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익명 2013.03.25
혼자만의 생각인 짝퉁합기도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본이 종주국인 아이기도는 아이기도일 뿐이며, 대한민국이 모국인 합기도는 합기도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아이기도는 아이기도이고 합기도는 합기도라는 보편적이고 평범한 사실을 더 이상 왜곡하시지 말기를 바랍니다.
익명 2013.03.25
이글을 올린 당신에 직업이 무엇이요? 당신에 직업을 먼저 묻고싶고, 비싼 밥쳐먹고 할일 없으면,낮잠이나 자던지 글같지 않은 내용 올려서 합기도 단체들 이간질 시키지 말고.. 합기도의 진정한 내면을 니가 얼마나알아... 합기도 지금까지 운동하여 곤해본 사람있어,아님 잘못 배었다고 한탄하는 사람있어 합기도를 한국어 합기도라고 읽으면 ,우리합기도이고 영어로 HAPKIDO이렇게 쓰면 한국 합기도여. 한자로 合氣道 않쓰면 되고,영어로 AIKIDO이렇게 지껄이지 않으면 되는거구 뭘 알고나 씨부려라~ 이제 고만 하자..
익명 2013.03.25
명칭변경은 빨리 해도 되고, 지금 해도 되고, 나중에 해도 되고, 아예 안해도 된다는 것은 할 필요를 느끼고 안 느끼고가 아니라 수단이나 방법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명칭변경을 하든 하지 않든 합기도가 한국무예가 되는 것 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이미 합기도는 아이기도와 다른 대한민국의 무예로써 현존하기 때문입니다.
익명 2013.03.25
무지몽매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익명 2013.03.25
다른 무술이 분명한데 다른 말들이 뭐가 필요하나.
익명 2013.03.25
그렇게 생각하는 군요. 알았어요. 됐죠. apple 이걸 사과라고 읽어냐 되냐 애플이라고 읽어야 하나. 사과의 미국식발음은 SaKwa로 읽을까? 한자 沙果는 사과인데 한글발음으로 SaKwa지... 그런데 영어 단어는 apple이지. 合氣道가 단순히 일본어 발음을 미국식으로 해서 aikido라고 생각해요 아니예요. 영영 단어에서 aikido를 설명할 때 꼭 合氣道를 병기하구요. 국제합기도연맹도 한자로 같이 표시해서 설명을 해요. 고로 合氣道는 합기도고 합기도는 일본 무술이죠. 한자 안쓰면 된다구요. 이제와서 뭐가 바뀔까요. 그렇지 않아요. 어원 또한 역사와 같은 것이라 그게 그처럼 막갖다붙이는 억지로 바뀌진 않아요. 객관적인 논리로 생각해봐야지. 무지렁이가 남들에게 무식하다고 열을 내면 어떻해야 하는지 알아요. 그냥 무시해야 해요. 어쩔수 없죠. 아무리 알려줘도 무지렁이는 틀린것만 고집해요. 이해를 못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사람을 만날 때는 응! 그러니 알았다. 하고 말아야 해요. 논리적으로 설득력이 있다면 많은 이들이 동조하겠지만 지금 이 억지는 한국화 를 믿고 싶고 한국화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 마져 돌아서게 만드는 억지일뿐이죠. 토론장에서 글을 쓸땐 읽을분들도 생각하세요. 억지논리가 계속되면 같은 뜻을 가진사람들도 싫어해요. 가만있음 중가이라도 간다고 말이죠. 적어도 이 토론장에서는 억지님에게 동조하는 분은 한분도 없내요. 도배 하시느라 고생하십니다.
익명 2013.03.25
밑에 분 말처럼 정말 무지몽매가 하늘을 찌르네요. 처음부터 전부다가 혼자만의 생각일 뿐인 것 같고요. 억지를 부리는 사람은 다른데 있는 것 같은데 끝까지 억지를 부린다는 것도 혼자만의 착각에 빠져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억지님에게 동조하는 분은 한분도 없고 도배한다는 것은 완전 압권입니다. 솔직히 이성을 잃은 것 같습니다. 먼저 비공감이지만 제 의견과 다른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익명 2013.03.25
무지렁이라. 할말을 잃었습니다. ㅋㄷㅋㄷㅋㄷ~~
익명 2013.03.25
저거 뭐하는 X이고 진짜. 어이상실이네..
익명 2013.03.25
한자로 合氣道 않쓰면 된다는 말은 얼마나 되도 않는 트집을 사사건건 잡으면 저분이 저러시겠나를 생각해야지 무지렁이야. 의미 파악이 안되나.
익명 2013.03.25
영영 단어에서 aikido를 설명할 때 꼭 合氣道를 병기하고, 이 aikido는 한글로 아이기도이며 일본이 종주국인 무술입니다. 즉 日本合氣道라고 표기됩니다. hapkido를 설명할 때 Hapkido (also spelled hap ki do or hapki-do; ; Hanja: 合氣道) is a dynamic and eclectic Korean martial art. 꼭 合氣道를 병기하고, 이 hapkido는 한글로 합기도이며 대한민국이 모국인 무술입니다. 즉 韓國合氣道라고 표기됩니다. 이렇게 해야 누가봐도 명확하고 분명하게 구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익명 2013.03.25
맞습니다. 누가봐도 명확하고 분명하게 구분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익명 2013.03.25
토론장에서 글을 쓸땐 읽을분들도 생각하세요. 억지논리가 계속되면 같은 뜻을 가진사람들도 싫어해요 본인이 한 말처럼 읽을 분들도 생각좀 하세요. 터무니 없는 말만 내뱉지 마시구요.
익명 2013.03.25
논리적으로 설득력이 있다면 많은 이들이 동조하겠지만 지금 이 억지는 한국화 를 믿고 싶고 한국화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 마져 돌아서게 만드는 억지일뿐이죠. 맞습니다. 논리적으로 설득력이 있다면 많은 이들이 동조합니다. 합기도의 한국화는 이미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그 전제 자체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익명 2013.03.25
잘 지적 하셨습니다. hapkido(합기도)를 설명할 때 Hapkido (also spelled hap ki do or hapki-do; ; Hanja: 合氣道) is a dynamic and eclectic Korean martial art. 이렇게 한국무예로써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익명 2013.03.25
그래서인지 연구기관이 정부의 수탁용역을 수행하면서 기회가 있을때 마다 합기도의 독립이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 많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독립의 의미는 무예이름변경과 표준체계의 정립을 말하는 것이구요. 올해 한국무예에 대한 지정이 이뤄진다고들 합니다. 제가 보기엔 2009년 이래 부터 연구진들은 합기도계에 독립을 권유했고 5년동안 이름변경과 체계정립을 할 시간을 충분히 주었던 것 같습니다. 한때 무예신문사에서 합기도의 한국화를 위한 공론을 모으기 위해 토론회와 세미나등을 의욕적으로 개최 하였으나 정작 합기도계는 냉담하였고 서로 단합하지 못한체 국술원, 흑추관, 화랑관이 합기도 관명을 사용해 협회단체를 구성한 단체들이 관명을 마치 무명인것처럼 하여 각자 독자노선을 걷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학계에서도 합기무예 아사흔을 새이름으로 제안했으나 역시 냉담으로 일관하여 독자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은 제 의견이 아니라 우리나라 정부차원의 공식 용역연구 결과와 그 이후의 실제 일어난 현황에 대한 것일뿐 제 의사완 무관함으 알려드리니 님...아 제겐 딴지 마세요.
익명 2013.03.25
아래님 뭐그리 흥분하셔서 몇개씩 쓰고 그러세요. 이런 논쟁 어제 오늘일도 아니고 익숙하실텐데.. 2010년 문화체육관광부는 무진법기본계획을 수립토론회 자료집을 내놓았습니다. 무예의 유형 및 분류에 의하면 태권도나 택견 같은 한국의 무예와 그리고 합기도, 공수도, 유도, 검도, 삼보, 태극권 같은 외국의 무예를 외래무예로 분류하였죠. 그리고 합기도의 한국화를 시도하며 명칭을 바꾼 회전무술, 한기도, 아사흔 등을 한국무예로 분류하였더군요. 거기에 국내 유명 합기도장 관명을 무예명으로 둔갑시킨 국술원, 흑추관무술, 화랑도 등도 일단은 한국의 무예로 분류하였더군요. 물론 한국무예에 분류되었다해서 육성종목으로 지정 된건아니지만 그래도 심사대상이 될 수는 있다는 것이죠. 2010년 건국이래 우리정부(문체부)차원의 학술용역이 진행된 것은 처음이며, 2009년 한국체육과학연구원에서도 정부수탁용역으로 연구된바 있는데 역시 합기도는 외래무예입니다. 한국정부차원의 두차례 연구에서 합기도가 왜 일본의 무도로 분류 되었을까요? 정부용역 연구자중에는 합기도인도 있다보니, 한국무예종류 분류시 고심하여 참작해 반영한 흔적이 많이 보입니다. 합기도가 외래무예임은 명확하나 한국에 유입된 합기도가 한국에서는 내용상 상당의 변형이 이뤄지고 있어 가장 최근에 새이름으로 제안된 아사흔이나 국술원, 흑추관, 화랑관과 같이 규모가 큰 합기도 도장의 관명을 일단 한국무예분류에 넣어 편입 되게 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려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관중심의 명칭변경이 난립 될 것으로 보여 실효성이 없을 것으로 분석하고들 있더군요.
익명 2013.03.25
이런 논쟁 어제 오늘일도 아니고 익숙한데 흥분해서 다 아는 얘기를 혼자 아는 것 같이 구는 이유가 뭔가요? 참 ~~해석도 지 편한 대로 하시네요~~ 연구자 몇 사람 중 극소수의 합기도인도 있다보니 아이기도는 외국무술이고 합기도는 외래무예니까 한국무예가 될 수 없다는 말인가요?
익명 2013.03.25
본인 한테는 딴지 걸지 말라고 하는데 정확한 의도가 무엇인지요. 본인과 다른 의견은 제시하면 안되는 가요.
익명 2013.03.25
다른 할 말도 많지만 특히, 소수나 소수 단체의 편협되고 경솔한 의견으로 아사흔을 제안 했음에도 학계 전체가 제안한 것 같이 합기도인들을 우롱하면 안됩니다. 합기도인들이 왜 냉담으로 일관하는지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익명 2013.03.26
이와 같은 변화는 이미 오래전부터 시작되어 지금은 이처럼 전반에 걸쳐 공식적으로 나타나고 있답니다. 이 또한 제 개인의 의견이 아닌 가장 공신력 있는 정부와 정부산하연구기관, UNESCO(유네스코), 세계무술연맹(UNESCO 인준자문NGO), 세계무술올림픽추진위원회, 충주시, 세계무술박물관, 스포트어코드(구 GAISF), 월드게임즈(World Games) 등 좁게는 국가가 하는 일이고 넓게는 우리가 국제적으로 하는 일 그리고 국제규약에 의해 이뤄지는 정식국제기구에서 왜 합기도를 한국무예라고 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정도면 왜 새로운 이름으로 정하고 표준체계를 정립해야 한다고 그 필요성을 말하고자 하는지 아시겠어요. 위 와 같이 이미 일어난 변화는 지금 우리에게 현실로 다가와 있습니다. 먼 훗날에 벌어질까 말까한 일가지고 괜한 논쟁거리 삼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앞에 이미 닥친 현실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익명 2013.03.26
아실지 모르겠지만 최근에 세계무술축제에 소개된 한국의 무예중 합기도가 사라졌습니다. 대신 합기무예 아사흔(한국형 합기무예를 추구하기 위하여 한국대학합기도연맹에 의해 창안된 명칭으로 일본의 아이키도와 차별화된 신체문화를 담고 있다.)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계무술축제는 한국무예를 소개 할 때 무예의 창시 기원과 역사, 창시자 등의 무예소개 하면서부터 국가차원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하면서 자연스레 일본의 무도인 합기도는 자취를 감췄습니다. 대신 아시아무술 소개에서 합기도를 소개 하지 않는 작은 배려(?)를 하였더군요. 아울러, 유네스코 공식후원을 얻어 충주시와 세계무술축제를 주관하고 있는 세계무술연맹은 무술올림픽을 준비하며 용역을 진행 중에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무예종목단체와의 양해각서(MOU:서로에게 배타적인 우선협상권을 부여하여 협상을 한다는 약속)를 체결하였으며 그리고 합기도는 국제합기도연맹 한국지부인 대한합기도회와 MOU를 체결 하였습니다. 이처럼 국제적인 사안들에서도 합기도는 한국무예가 아닌 일본이 무도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건국 이래 국가차원의 공신력 있는 연구와 국내에서 추진하는 국제적 무술 기구등에서도 합기도는 일본의 무도임을 것을 알아 두셔야 할 것입니다.
익명 2013.03.26
새이름을 제안한 조심스런 행보와 배경을 참고하세요. http://mookas.com/media_view.asp?news_no=12193 합기도 명칭 변경에 관련된 내용은 전통무예로서의 한국형 합기도를 정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화를 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과제다. 합기도(HAP KI DO)는 일본의 아이키도(AIKIDO)와는 동명이체(同名異體)와도 같은 형태로 발전되어 있다. 이미 한국화가 명확히 이루어져 있다. 더 이상 일본식 용어와 현재의 합기도에 대한 명칭에 의한 영리성 추구로 전통성을 부정해서는 안 된다. 최근의 국제아이키도연맹(IAF)의 강력한 입장표명은 이미 오래전부터 예상되어온 사태이다. 특히 지금까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몰염치한 행태가 이제는 국제적으로 망신을 초래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우선 현재 합기도라는 명칭은 지정종목이 되기에는 많은 문제점이 있음을 알 수 있다. 혹자는 한자를 사용하지 않고, 영문 표기로만 한다면 일본의 아이키도와는 차별화 되므로 현재의 합기도로 하자는 의견에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향후 일본과의 FTA 협정체결로 인해 유사명칭을 비롯한 역사적 맥락에서 합기도를 해석할 경우 그 대처방안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과연 합기도라는 명칭으로 세계화가 가능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진진하게 생각해 봐야 한다.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면서까지 일본식 합기도를 고집해야 하는지 오히려 되묻고 싶다. 참으로 부끄러운 짓거리가 아닌가? 이러한 점에서 볼 때 국내 합기도의 명칭변경을 시급한 과제이다.
익명 2013.03.26
합기도(HAP KI DO)는 일본의 아이키도(AIKIDO)와는 동명이체(同名異體)와도 같은 형태로 발전되어 있다. 이미 한국화가 명확히 이루어져 있다. 이와 같이 한국화가 명확히 이루어져 있다고 인정하고 있다. 그럼에도 합기도가 일본무술이라고 우기는 것은 절대 모순에 빠져있다.
익명 2013.03.26
아이기도와 합기도는 다른 무술임이 명백하며, 아이기도는 일본 무술이며, 합기도는 한국 무예임을 인정하고 있지 않는가.
익명 2013.03.26
당연 최교수도 다르다고 주장하지 그러니까 아사흔을 제안하게 된것이고.... 왜 명칭변경을 해야 한다고 할까? 그리고 왜 아사흔을 제안 했을까? 다른데 왜 동명이체로 명칭을 같이 하고 있을까? 다르면 다른 이름을 써야지. 이게 모순이고,,,, FTA 가 무엇인줄은 알것이고, 명백하게 다른 무술이 되려면 명백하게 다른 무예이름을 쓰면 되는것이고, 그래서 최교수는 더 이상 일본식 용어와 현재의 합기도에 대한 명칭에 의한 영리성 추구로 전통성을 부정해서는 안 된다. 참으로 부끄러운 짓거리가 아닌가? 이러한 점에서 볼 때 국내 합기도의 명칭변경을 시급한 과제이다라고 한것이고,,,
익명 2013.03.26
결론은 합기도는 한국 무예임이 확실하며 아사흔은 합기도의 다른 것은 다 그대로 받아들이고 얼굴 껍데기를 성형수술했다는 말이다. 이렇게 하면 역사적 사실을 왜곡 안 하게 되고 일본식 아이기도를 고집하지 않는게 되는가. 이미 합기도 자체로 한국화 되어 있으며 일본 아이기도와 충분히 차별화 되어있는 것인데도 아사흔으로 인해 그렇게 되는 것인양 합기도인들을 우롱하고 있지 않는가. 이렇게 부모의 무술이라고 할 수 있는 합기도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교묘히 분열시키고 뒤흔들면서 합기도를 와해시키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비겁하고 치사하고 자신들만의 욕심을 채우는 이기적인 인간들인가. 부모까지 팔아먹어면서. 그러면서 똑똑한척은 혼자 다하고 있는 것이다.
익명 2013.03.26
번쩍인다고 다 금은 아니다.
익명 2013.03.26
아사흔은 합기도를 모체로 파생되어 나간 다양한 무술중에 하나일 뿐이다.
익명 2013.03.26
아사흔은 아사흔이지 합기도가 아니다. 더이상 합기도인척 하지말고 아사흔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합기도인들의 대다수가 동조하지 않는데 왜 소수단체에서 마음데로 하나. 그게 합기도인양.
익명 2013.03.26
많은 노력으로 인해 지금 실체가 밝혀졌다. 외부에서 뒤흔들고 분열시키는 것이 아닌 내부에서 별 지꺼리를 다 하고 있는 것을. 이런 의도가 있으니깐 많은 합기도인들이 현명한 선택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익명 2013.03.26
합기도인들을 더 이상 무시하고 업신여기지 마라. 합기도가 계속될 수도 있고, 시간이 지나 아사흔이나 다른 무예 명칭 등이 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최소한 합기도인들의 동의는 구해야 하며 대다수의 사람들의 찬성이 동반되어야 한다. 그게 최소한의 기본적인 예의이며, 똑똑한 척 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익명 2013.03.26
합기도는 아이기도와 상이한 무술임이 기정사실이기 때문에 명칭변경, 무술축제 참여, 자생적인 경기화 등은 수단이나 방법에 지나지 않으며, 얼마든지 가변적일 수 있다. 정작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다. 정말 무식이 넘치지 않으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익명 2013.03.26
정부용역 중에도 합기도 종주국과 역사, 명칭의 문제에 있어서 合気道 한자를 사용하지 않고 영문 표기로만 합기도로 한다면 일본의 아이키도와는 차별화된다는 주장이 계속되었지만, 그 주장은 설득력이 없었다. 그런 주장에도 불구하고 정부용역결과 합기도는 외래무예로 분류 되었다. 올해 무진법 육성종목지정이 이뤄질 것인데 한국무예만 그 대상이 된다. 현실이 이러하고 결과가 뻔한데 참 답없다.
익명 2013.03.26
소수나 소수단체의 똑똑한 척에 통용될 수 있는 시대가 아니다. 20세기 때나 그게 가능했다. 소수의 편협되고 경솔한 의견이고 주장이면서 그게 대다수가 동조하는 것인양 부풀리거나 확대해석 해서 진실을 왜곡하지 마라.
익명 2013.03.26
혼자 댓글 다는 당신의 개인적 생각도 하나의 안으로 볼때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도 많았을 것이란거 안다. 그 주장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되어 왔으니까. 그 주장을 모르는 이도 별로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 주장은 설득력을 얻지 못햇고 합기도는 외래무예로 분류 되었다. 합기도가 외래무예로 분류된 것에 대해 잘못되었다고 항의도 많았지만 그 항의의 주장은 한글 영문표기가 다르기 때문에 다른 것이라는 것 밖에 없다. 번번히 그 주장은 설득력없는 주장으로 끝이 났다.
익명 2013.03.26
국가(정부)나 국제기구가 소수입니까 일개 개인이나 해당분야의 단체간의 주장이 아닌 공신력있는 정부연구결과와 국제기구인정 등이 소수고 편협된 것이라고,, 님이 그리 생각하시는건 자유지만, 이글을 읽는 분들은 어떻게 보시겠어요?
익명 2013.03.26
정말 개념이 무개념입니다. 무진법 육성종목지정이 이뤄졌는 것을 보면 되는 것이고 무진법에 지정되든 안되든, 연구자 몇 몇사람에 의해서 아이기도가 외국무예고, 합기도가 외래무예로 분류되든 창시, 전통 무예 등으로 분류되든 답이 없을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가시나요.
익명 2013.03.26
외래무예로 분류되면 아이기도와 합기도가 다른데 같아지나. 외래무예로 분류되면 아이기도와 합기도가 같은데 달라지나. 몇 년 더 채워서 전통무예로 분류되면 뭐 달라지는게 있나. 합기도는 합기도 그 자체로 현존하는 것으로 의미가 있는 것이다.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는 것이다. 걱정들 안해도 된다.
익명 2013.03.26
그런다고 아사흔이 합기도인척 하는 것이 정당화 될 수 없다.
익명 2013.03.26
한글 영문표기가 다르기 때문에 다른 것이라는 것 밖에 없다. 가 아닙니다. 합기도와 아이기도는 본질 자체가 다른 무술임이 기정사실화 되었습니다. 다른 이유가 필요한 가요.
익명 2013.03.26
네 다르다니까 합기도에서 독립하라는 것입니다. 본질이 다른데 같은 이름을 갖고 있기 때문에 종속되고 있는 겁니다. 유투브에 올라온 세계각지의 한인 사범님들 도복에 合気道 가 합기도가 아니랍니까. 합기도의 철학과 원리인 유.원.화는 우에시바의 무술철학입니다. 해방전후 한국의 합기도 책은 모두 일본의 책을 번역한것들 입니다. 최용술옹의 책(김정윤저)은 60년대 두권이 나왔지만 90년대 이르기까지의 합기도책은 대게가 일본책의 번역으로 90년대 들어 한국단체들이 책을 내고 연구자들이 논문을 내면서 그 번역된 책을 그대로 표절하다 보니 누구의 철학인지도 모르고 그것이 한국하기도의 철학인것 마냥 왜곡되어 버렸습니다. 이제 이런것들 까지 모두 바로 잡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직도 분간이 안되세요. 그 억지가 통했다면 합기도가 외래무예로 분류 되었겠습니까? 제발 읽는 분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읽을지 생각하시고 써 주세요.
익명 2013.03.26
무예분야로 할당된 지원금을 받아서 연구정도했는 것을 가지고 국가, 정부 , 국제기구 들먹이면서 공신력이 있는 것인양 확대해석하면 곤란합니다. 밑에 분의 말처럼 그런게 먹히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얼마든지 가변적일수 있는 것을 절대적이고 그렇게 되면 끝이 나는 것처럼 여론을 호도하면 안되겠습니다.
익명 2013.03.26
아직도 분간이 안가시는 모양이죠. 입던 옷 그대로 입든 몇 벌을 갈아 입든 성형수술을 하든 그런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껍데기를 무엇으로 할까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잖습니까. 현상을 제대로 파악하시는 분들의 밑에 의견을 경청했다면 답이 나와 있다고 보여집니다.
익명 2013.03.26
문체부, 체육과학연구원, 서울대학교스포츠과학연구소, 유네스코 세계무술연맹, 충청북도, 세계무술축제(충주시), 국제경기연맹총연합(GAISF), 스포츠어코드(Sport Accord) 등이 공신력이 없다하시니 제가 말 문이 막힙니다. 무진법 제정 이후 문체부는 기본계획수립, 무예인증제도입, 무예실태조사, 무예지도자 양성, 종합무술대회 타당성조사 등 각 과제별로 3억 ~1 억원내외의 용역으로 주어 정부수탁연구를 체육과학원이나 서울대학교체육과학연구소 등에서 연구용역을 수행하였습니다. 충북도도 그렇구요. 님의 글을 보니 공신력도 없는 대한민국 정부(문체부)가 돈이 남아돌아 돈지랄을 한거내요. 그리고 공신력도 없는 정부산하연구기관인 체육과학연구원이 무계념으로 연구 한거고, 공신력도 없는 서울대학교스포츠과학연구소도 무계념으로 연구한거고, 연구에 참여한 우수의 교수(학자)들도 무계념으로 연구 한거내요. 님 말씀대로 정부나 정부출연연구기관, 서울대학교 같은 곳이 공신력없고 무계념이라고 할 지라도 어쨌든 님의 억지 주장은 설득력을 얻지 못하고 합기도는 외래무예로 연구결과가 나왔내요. 님은 아마도 전세계를 통털어 님의 단체가 정부보다 공신력이 높다고 생각하시는듯 님 빼곤 다 무계념이 되버리니 말이예요. 거듭 드리는 말씀이지만, 제발 글 쓰실때 읽는 분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생각하시고 써 주세요. 모르긴 몰라도 연구에 참여하셧던 연구진들 중에 이글들을 읽는 분들도 계실텐데 그분들 무계념이 되셨으니 낯 뜨거우실 것 같내요.
익명 2013.03.26
명칭을 변경하고 기술체계를 표준정립하기 위해서는 난립된 단체들이 단합해야 합니다. 원로 선배님들과 각 단체장들이 한발만 양보한다면 통합도 불가능한건 아닐것 같습니다.
익명 2013.03.26
해석도 지 마음대로 악질적으로 하네..상종 자체를 못하겠네요..모르긴 몰라도 연구에 참여하셨던 연구진들 중에 이 글들을 읽는 분들은 무슨말인지 충분히 이해 하실 겁니다. 뭣도 모르는것이 씨불인다고 ~~ 참 어이가 없습니다. 그러니깐 척 하는 인생밖에 안되는 겁니다. 다 같다 붙여서 공신력 운운하고 있네요. 연구라는 걸 해보기나 하고 지껄이나요..
익명 2013.03.26
밑에 분의 의견을 보면 알겠지만 얼마든지 가변적일수 있는 것을 절대적이고 그렇게 되면 끝이 나는 것처럼 여론을 호도하면 안된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지, 국가, 정부, 문체부, 체육~, 서울대~ 등등 을 거론하면서 마치 반정부 단체가 정부를 불신하는 것 같이 그렇게 호도해서는 안된다는 말인것 같습니다. 속된 말로 너무 몰리니깐 이성을 잃어 가는 것 같은데 전부 릴렉스 하시고 합기도의 발전을 위해서 건전한 토론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익명 2013.03.26
밑에 분들의 말처럼 외래, 창시, 전통 등 어떤 무예가 되든 합기도는 아이기도와 다른 무술임은 변함이 없으며, 어떤게 되더라도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서 가변적일 수 있다는 내용이 연구의 내용에도 있습니다. 또한 연구의 과정에 있어서도 전체를 대변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많았으며 여러가지 문제점들도 있었던게 사실입니다. 무엇보다 이런게 아사흔이 합기도인척 하는 것을 합리화 하거나 정당화 시켜 주지 않으며, 꺼집어 내는 저의가 의심스러울 뿐입니다.
익명 2013.03.26
난립된 단체들의 단합, 맞습니다. 정말 중요합니다. 원로들과 단체장들의 양보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그렇지만 지금 나타나는 현상과 같이 합기도도 아닌 것이 합기도인척 하고 내부에 있는 적이면서도 외부에서 공격하는 듯이 합기도 자체를 폄하하고 분열시키며 뒤흔들려는 악의적인 실체가 있는 한 합기도의 통합은 어렵습니다. 다른 무술들을 맹신하면서도 합기도를 넘나들기 때문입니다. 옥석을 가려내는 현명한 지혜가 요구 될 때입니다.
익명 2013.03.26
옳은 말씀이십니다.
익명 2013.03.26
결국 합기도의 뿌리가 한국이 아니라는 것은 쉬쉬하면서도 다들 알고 있잖아요?!
익명 2013.03.27
본인만 쉬쉬하지 쉬쉬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합기도의 뿌리가 무엇인지는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다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조금만 알아볼려고 하면 다 알아볼수 있는 것들입니다. 한번 알아보세요. ㅋㄷㅋㄷㅋㄷ~, 저절로 고개가 절레절레 흔들리는 건 왜일까요.
익명 2013.03.27
아직 합기도가 아이기도에서 파생된 것으로 알고 있는 모양이죠. 뭐..분 주위에 계신 합기도 하는 분들이나 아사흔 하는 분들한테 물어보세요. 혼자서는 생각하지 마시구요..저도 저절로 웃음이 납니다.
익명 2013.03.27
무예명을 새로운 이름으로 변경하고 독창적인 기술체계를 표준교본으로 체계화 해야함.
익명 2013.03.27
저도 스마일 할께요.
익명 2013.03.27
메아리만 치니 평화롭긴 하네요. 난립된 단체의 단합, 의도적으로 분열시키려 하지 않으면 실현가능성이 있으련만.
익명 2013.03.27
옥석을 가려내는 현명한 지혜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다른 무술들을 맹신하면서도 합기도를 넘나들며 분열시키기 때문에 어렵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내부에서 그러는데 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3.03.27
합기도는 合氣道 일 뿐
익명 2013.03.29
아직도 해묵은 논쟁이 계속되고 있군요. 한글발음이 다르다고 다른 무도라고 하는건 이제 안먹히는 레퍼토리인데 고집있으신 분이내요. 문제를 인식하지 않거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서 이겠지만 한국화로 정립하는 것은 중요해 보입니다. 싸우지들 마시구요. 명칭변경을 하던 말던 그건 합기도 몫이고 그 결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하든 말던 그것도 합기도의 일이내요. 본래 합기도는 그냥 하던대로 하시면 될 것같구요.
익명 2013.03.30
합기도인으로서 아이끼도 관련해서 명칭에 그리 신경쓸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아랫분말씀대로 그냥 하던대로 하면 될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끼도가 어떤 강력한 무서운 조치를 취할수 있다면.. 먼가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그러면 합기도가 무서워서 얼릉 이름 바꿀지도 모르잖아요..ㅎㅎ
익명 2013.03.31
그럴 수도 있겠네요. ㅋㅋㅋ
익명 2013.03.31
네. 아이끼도와 구분되기 때문에 명칭에 그리 신경쓸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익명 2013.04.05
반대입니다.
익명 2013.04.05
아직도 한글발음 틀리다고 쌍팔년도 개그 하는 사람이 존재 하는구나! 그러니까 안돼는거야~ 개그콘서트에 나가서 같기도하고 동급으로 웃겨 줄것같다.
익명 2013.04.05
발음만 틀린게 아닌데, 표기도 틀리고, 무술 자체도 틀린데. 그러니까 되는거야~ 개그콘서트에 나가도 전혀 안 웃긴데.
익명 2013.04.05
그러게요.
익명 2013.04.11
이처럼 주지상표는 무인들이 인지하는 것에 좌우 합니다. 말그대로 합기도는 무슨 무술인지 또는 어느나라 무술인지 해외의 타류무인들은 대부분 모릅니다. 안다고 한다면 그건 합기도를 운영하눈 분들과 교류가 있는 분들에 한합니다. 반면 타류무예를 하는 해외의 무인들이 合氣道는 어떤 무도이고 일본이 종주국임을 알고 있습니다. 해외에 보급된 국가의 수 그리고 해외에 수련인구의 비교에 있어서도 合氣道가 대부분을 차지 합니다. 국제적 보급수준을 비교하면 합기도는 극히 일부가 됩니다. 또한 타류무인들의 인지도를 비교하면 合氣道는 알지만 합기도는 모릅니다. 그 이유는 한글을 몰라서 일뿐이며 合氣道가 한글로 합기도라는 것을 안다면 타류의 해외무인들은 당연히 合氣道로 인지합니다. 한글발음과 영문표기가 다르다고 하는 주장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참작하면 결론은 일본무도로 같습니다.
익명 2013.04.11
한일 양국의 외교적 문제가 된다면 결국은 국제적인 판단을 기준하게 될 것이다. 국내에 유입된 합기도가 보편화 되고 그 기간이 흐르면서 해외에도 한인 또는 외국인에 의해 일부의 주장처럼 "합기도"란 한글명칭으로 보급된 곳도 있고 HAPKIDO란 영문표기도 같이 사용하는 곳도 있다. 물론 대부분은 한자 合氣道를 병기하여 사용하거나 합기도를 한자로 쓸때 100% 合氣道 라 쓴다. 말그대로 合氣道를 쓰는 무도가 과연 한일중 어느나라 무도인가란? 해외 무도인들의 인식을 조사하면 100% 일본이라고 할 것이다. 반면 합기도란 한글표기를 통해 조사하면 한국에서 보급되어간 곳은 당연 한국의 무예라 할 것이고 나머지 해외의 무인들은 합기도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 일것이다. 한국의 합기도가 合氣道입니다라고 하면 그때는 당연 일본의 무도라고 답 할 것입니다.
익명 2013.04.11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