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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태권도협회에서 비장애인에게 단증을 발급이라니?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회장 임윤택)가 3월 말부터 공인 단증을 발급한다. 단증은 장애인에게 태권도를 지도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에게 발급하기로 했다.

임윤택 회장은 단증 발급과 관련, "국기원 승품(단)에 기준해 장애인태권도협회 공인 단증을 취득한 수련생이 만 16세 이상이 되면 규정에 따라 장애인 및 비장애인에게 태권도를 지도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며 "단증 수입금은 각 시도장애인협회에 재정을 지원하는데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애인을 돕기 보다 자신들의 목적에 이용하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단증발급은 국기원의 고유 권한이며, 장애인들을 위한 단증은 또다른 차별이라는 사실을 모르시나요. 지금 장애인들에게 필요한 것이 단증인가요?

비장애인에게 단증을 발급한다. 웃기는 일입니다. 사회적으로도 비판 당합니다. 임윤택회장이 되고 부터 장애인태권도협회의 본질을 상실했습니다. 장애인을 핑계대고 비장애인 대회를 열고 대학을 갈 수 있다고 선수 참가 시키고 각 학교 코치들 선동하는 이런 행위는 비판받아 마땅하다. 그러더니 이제는 단증을 비장애인에게 주겠다는 발상은 정말 미친 짓이다.

현, 대장태협은 조직의 힘에 맛을 들여 미쳐가고 있다. 조직만 있으면 모든 것이 가능하고 믿는,, 정의와 사랑은 찾아 볼 수 없는 썩은 정치가 판을 치고 있다. 장애인들 2번 울리는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 태권도가 왜 이렇게 되었나?

마지막으로 정중히 부탁한다. 임윤택 회장이 바른 태권도인이라면 적어도 장애인태권도협회에서 떠나 주시기를 부탁한다.

태권도 지도자 여러분 !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댓글 12

익명 2013.03.17
임윤택이라는 양반 항상 꼼수를 부리며 말썽을 부리는구먼. 도대체 언제나 태권도계를 떠나 정신 차릴려나?
익명 2013.03.18
찬성입니다.
익명 2013.03.19
반대입니다.
익명 2013.03.19
장애인을 위한 좋은 제도로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익명 2013.03.20
찬성입니다.
익명 2013.03.20
찬성입니다.
익명 2013.03.20
비공감에 투표하는 사람은 임회장 하수인인갑네..ㅉㅉ
익명 2013.03.20
장애인태권도협회에서 비장애인을 심사보게해서 단증을 주려는 발상이 정말 정상적인 생각입니까? 태권도인으로서 정말 부끄럽고 한심하고 태권도를 이용한 상술과 자신의 입지확보라 생각됩니다. 그런 일은 해서도 일어나서도 안 되는 일입니다. 제발 생각하고 행동하세요.
익명 2013.03.21
찬성입니다.
익명 2013.03.22
역시 임회장 ! 나이스 태권도판 말아 먹네.. 이제 장애인도 이용하고.. 도가 지나쳐도 한참 지나쳤다. 이제 돌이킬 수 없는 늪에 빠진 것 같다.. 당신은 김운용 총재가 아니십니다. 그런 역량도 안되고 욕심은 필경 ? 어떻게 될지 지켜보자....궁금하네///
익명 2013.04.30
찬성입니다.
익명 2013.05.29
태권도계에 필요악이 몇사람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