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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MMAWTF - 태권도의 오픈마인드와 성인수련반 활성화를 위하여


관장님들 안녕하세요. 태권도의 변화와 발전은 일선 관장님들의 가치지향적 목적의식이 제일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대한태권도협회의 전체적인 입장은 지금처럼 통일된 마인드로 일관성이 있

댓글 13

익명 2013.03.11
찬성입니다.
익명 2013.03.11
그냥 정통태권도로 가세요, 차라리 타무술로 업종변경하시던가 김재훈태권스쿨 같은곳은 오로지 정통태권도와 품새,격파로 성인반을 수십명씩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태권도를20년넘게 수련하였고 태권도장을 운영했던 경험자로 말씀드리지만 태권도에 이것저것 갔다 붙이는거 정말로 보기 싫더라구요 그레플링? 솔직히 주짓수를 2년정도 배웠는데 최소4년정도는 배우고 한해4번 이상 시합을 출전해야 배우는 기술과 시합에서의 기술 응용이 잘 된다고 봅니다, 그레플링 보급이 안된 지방소도시에선 유행이 먹힐지 모르겠지만 수도권과 광역시권만 가도 실력있는 체육관 많고 실력있는 수련생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과 경쟁해야하는데 어설프게 배우면 나중에 망신당합니다. 그냥 업종을 변경하세요. 아이들은 특공무술 성인들은 그레플링 및 킥복싱 그게 더 먹히지 않을까요??
익명 2013.03.11
무엇을 한다는 시도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통 방식만 추구했던 것에서 벗어난 대도숙 공도처럼 무언가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다만 정말 제대로 된 기틀을 닦으셔서, 밑에 분의 말씀처럼 무시당하지만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익명 2013.03.12
태권도와 타무술을 겸업하거나 태권도를 버리고 타무술로 종목을 변경하는 것보다 태권도 안에서 좋은 성인프로그램을 만들어 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태권도강점 + MMA]는 [주짓수]나 [MMA전문체육관]과 비교당하지 않습니다.
익명 2013.03.12
개인적인 의견을 써봅니다. 글쓴이 의 6가지 프로그램 좋습니다. 다만,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강한 것을 찾게되지요.그러면 복싱,타이복싱,쥬지수,mma 전통파들 닮아가야 합니다, 비슷하기 하면 경쟁에서 지고 카피만하는 꼴로 낙오찍힙니다.아래분 쓴것처럼 정통적으로 배운 수련생이 우연찮게 상담후 수련하게될시 겪게되는 상황을 인지하셔야 합니다.그때 무슨 생각을 할까요??어차피 꼬맹이들 유치할려고 할테고 돈이 되므로 그러면 흉내내는 꼴 밖에 안될수도 있음을 인지하셔야 합니다.(어차피 돈이 주된 목적일테니까..) 아랫분 특정도장 말씀 하신것도 그분은 일선도장 관장 사범님들이 학벌에서부터 게임이 안되고 (아이러니 하게도 그분의 일화보면 한인들은 상당히 공격적이다가 미국의 명분대와 하버드..대기업 간부 출신이다 듣는 순간 바로 꼬리를 내린다지요)또한 그분은 미주 아시아 등 여러개 도장과 커넥션 및 마케팅이 가능하지요..일선 국내도장 관장/사범님들이 그분과 게임이 될지요?? 똑같은 프로그램으로 지도한다고 예를 들어도 그분처럼 성인유치가 가능할지 의문이며 어느정도 성인% 확보할지도 의문입니다.저 같아도 그분도장에 가려고 할것입니다. 자식이 있으면 역시 그곳으로..인프라 구축이 잘 돼있을것이라 보며 향후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으니까요..웃긴예로 유학,기타 미주에 대한 정보 싱가폴 등등 사업체계나 주니어를 위한 정보가 확실히 좋을것으로 예측됩니다..저같으면 그곳에가서 수련을 하지요 여러모로 이득이 있을테니...
익명 2013.03.12
태권도를 오랫동안 수련하신 분이 타종목의 단기수련을 통하여 종목을 바꾸시면 오히려 해당종목 장기수련생을 만나서 우려하시는 문제들이 발생할 수도 있겠지만 태권도장의 태권도를 통해 차별화된 프로그램은 그렇지 않습니다. MMAWTF를 진행하면 계속 발전해 나가고 완성해 나가는 무술가의 삶을 살게 해 드릴 것입니다. 정통태권도? 정통무술인이란 끊임없이 연구하고 완성해 나가는 사람이 아닐까요? 그동안 숨막히도록 틀에 가둔 태권도를 더이상 정체시키지 않고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익명 2013.03.12
동의 할 순 없으나, 이게 태권도의 현주소고 현실이란건 인정합니다. 우리나라 태권도교육은 대학과정까지사실상 경기(겨루기, 품새)위주입니다. 무술적요소는 도장에서도 학교에서도 찾아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이런과정속에서 지도자로 양성된 분들이 도장을 차리면 사실 진짜 태권도가 뭔지도 모르고 나오게 됩니다. 태권도의 정통무술적 수련체계는 젊은 지도자 사이에서 사라진지 오래 되었습니다. 지금의 태권도장은 태권도 없는 태권도가 현실입니다. 하여 이와 같이 MMA태권도가 등장 하는 것도 무리가 아닙니다. 무술적 수련체계를 모르니 경기적방식 복싱, 킥복싱 등의 기술을 접목하려 합니다. 태권도라 입식타격식 기술을 배우고 가르치는데 큰 어려움을 못느끼기 때문이죠. 여기에 간단한 방식과 지속적 연습만 되면 가능한 쌍절곤, 검술이 더해 졌습니다. 춤추는 태권로빅은 이제 태권도의 상징이 되고 있구요. MMA이것도 무리가 아닙니다. 이미 태권도에는 합기도, 유도, 검도, 특공무술의 기술이 차용되 있습니다. 과거 합기도가 짭뽕무술이라고 비아냥 받았는데 태권도가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문제는 근본적 해결책도 아니고 장기적인 발전책도 아니란 것입니다. 그때 그떄 시류에 편승해가는 태권도는 이미 타 무도종목에 비해 매력을 잃고 있습니다. 태권도는 하시되 겸업을 하시는 것이 좋고, 말그대로 아예 전향하시는 것도 방법.
익명 2013.03.12
무언가를 시도한다는 건 좋은일이고 발전적인 일입니다. 태권도를 기본으로 하여 새로운 기술을 접목시킨다는 것은 그만큼 태권도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에 그에 부족한 부분을 발전시키고자 시도하는 것일 겁니다. 무도에 열정을 가지고 매일매일 무도에 의문을 가지고 발전 방향을 찾는것은 현실에 안주하고 정통을 고집하며 제자리에 머무는 것보다는 훨씬 좋은일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지적하시는 것처럼 요즘 유행에 맞추어 흉내만 낸다면 외면당하고 말것입니다. mma에서 태권도와 잘 맞는 동작들만을 가지고 새로운 컴비네이션을 만들어 낸다면 깊이 있는 발전이 될것입니다. 항상 정진하는 무도인이 되시길 기대합니다.
익명 2013.03.12
극진으로부터 창설한 풀 컨택 가라데인 대도숙공도는 극진의 유파이며 실전을 위한 풀컨텍 기술들입니다. 주먹에 의한 안면 공격, 타격기 외에도 메치기와 유술기등의 기술도 도입하고 있습니다. 대도숙은 이외 팔꿈치 안면공격에 박치기까지 가능합니다. 태권도를 기반으로한 실전 격투기를 완성할 때 공수도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대도숙 공도는 가장 좋은 롤모델일 것입니다. 이것은 짬뽕무술의 차원이 아닙니다. 깊이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익명 2013.03.12
관심과 조언 깊이있는 말씀들 감사드립니다.
익명 2013.03.14
국가마다 또한 지역마다 다르고 내생각이 다들그렇다 주장할수도 없고 성인반 대상인데 성인도 나이가 어느정도 대상인지 제가 좀더 어렸다 가정하에 이쪽계통이 아닌 지극히 일반인이라면 글쓴이분의 열정적인것과 다소 다른표현을 한다면 풀컨텍이니 뭐니보다 얼마만큼 성인회원들과 피드백이 되며 인프라구축이 많이 되어있느냐 생각하는 이도 있을것입니다. 직장다니면서 얼굴이나 기타 팔.. 상대가 보이는부분에 흉터라도 있으면 곤란한 직업군도 있습니다.또한 그런분보다 단지 스트레스해소가 주원인인 분들도 많을겁니다. 우악스럽게 훈련하는것은 더 어리고 혈기왕성한 대학생 이나 삼십 전후정도.. 개개인마다 다르니 뭐라 장담지을수도 없겠지요. 글쓴이의 고군분투를 빕니다.
익명 2013.03.15
태권도가 예날에는 얼마나 실전적이었는지 저는 생생합니다. 태권도에서 낙법 호신술 겨루기 등 안 배운게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린이 놀이방 정말 한심할 뿐입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먹고는 살겠지만 조금더 지나보면 빈바가지만 남을것입니다.탁상공론만 부추기는 협회 국기원 끝내는 우리 지도자들이 달라져야 하는데 지도자는 달라질 생각이 없는것 같습니다.태권도는 태권도 일때 빛이 납니다. 우리 지도자들이 꼭 알아야 합니다. 지금 성인들 인식이 태권도는 어린애들이 다니는 곳으로 인식 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바뀌지는 않습니다. 평생 안바뀔겁니다.차라리 성인들이 인식하는 타 무술을 도입하는것이 더욱 바람직 할것 같습니다.
익명 2013.03.19
꼭 실전성키우는데 믹스가 들어가야 하나여 ?? 짬뽕태권도 ?? 태권도답게 실전성을 확보할 방법은 많을텐데... 그리고 그라운드기술이 꼭 실전성이 있는 것도 아닌거 아시잖어여 ... 억지로 끼워넣는거 같아 솔찍히 반대하고 싶네여 ... 복싱도장에서 억지로 발차기 가르치는 설정 같아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