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슈, 국술, 쿵푸가 태권도나 유도 처럼 독립적인 하나의 무예종목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이 의외로 많은 것 같다.
아래 합기도 종주국에 대한 논란의 네트즌의 의견글을 읽다보니 아주 ?
댓글 4
익명 2013.03.08
그렇내요.
무심코 우슈를 중국무술을 설명할 때 말하곤 했는데 잘못된것이내요.
그렇지만, 언제 이렇게 까지 자세하게 설명하기란 쉽지 않을것 같은대요.
듣는 사람도 뭘 알아야 이말을 이해하죠.
다만, 중국무술을 소개 할 때 중국무술종목을 통칭해서 우슈나 쿵푸라고 부르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 무예를 통칭해 무도, 무술, 무예라고 하듯이 이와 같다라는 설명을 하면 쉽게 이해 할 수 있겠군요.
그리고 중국무술에는 이런 이런 종목이 있다.
중국이 무술을 소재로 경기화 한것이 경기 우슈이다 라는 설명도 괜찮은 것 같구요.
좋은 의견입니다. 사소한것이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정확한 정보를 가르쳐야 할 의무도 있으니까요.
익명 2013.03.12
그렇죠. 우슈, 국술, 쿵푸는 무술종목이 아닙니다.
국술과 쿵푸는 중국무술을 통칭하여 사용했던 것으로 널리 알려진 사실이고,
우슈는 말그대로 현대의 중국 무술 경기를 말하는 겁니다.
자칫 태권도나 일본의 유도, 검도, 합기도, 공수도 처럼 단일 경기종목 오해 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게 우리나라나 일본은 단일 무술내에서 경기를 체택해 경기를 스포츠종목화 했기 때문에 중국처럼 여러장르의 무술을 경기로 채택해서 하는 경우와 헛갈릴 수도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아직도 쿵푸가 더 익숙하며 세계적으로 중국무술을 설명 할때 쿵푸라 합니다.
대만의 경우는 국술이라 하더군요.
그래서 우슈경기를 주관하는 국가별단체도 경기를 의미하는 우슈와 중국정통무술을 의미하는 쿵푸를 같이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슈는 중국무술인 절권도나 영춘권 태극권 팔괘장 등의 종목을 경기화 한경우 통칭하여 사용합니다.
지적이 정확합니다.
익명 2013.03.15
그렇군요. 생각해 보니 정말 그렇내요.
익명 2013.04.28
무예타이도 따지고 보면 종목명이 아니죠.. 태국무술이라고 해야 맞을까요? ㅋㅋㅋ
특히 외국 무술에 이런 오류가 많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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