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세의 발전이 필요하다
품세를 현시대에 맞게 재구성해서
실전성을 높여야 한다고 게시판에 주장했다가
태권도는 정신수양의 무술이다 ..
쌈잘하고 싶으면 복싱이나 킥복싱해라 하는 소릴
들었던 일반인입니다...
한가지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음악품세랑 정신수양이랑 무슨 상관이며(물론 음악을 들으면 EQ발달에 좋다고는들었음)
줄넘기랑 축구랑 정신수양이랑 무슨 상관일까요??
오히려 전 현시대에 맞는 실전성을 갗춘 품세가
음악품세보다 가치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이소룡하면 영춘권 절권도 생각나시죠??
이소룡은 영춘권을 자기의철학을 가지고 절권도로
발전시켰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최배달님께서는 그당시 천시받던 가라데를
극진가라데로 승화시키셨습니다..
그당시 가라데는 깡패나 배우는것이고 유술이나 유도는 고급무술이라는게
일본 상황이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깨신분이
최배달님이셨던것이지요..
태권도의 발전이 필요없는 것인가요??
아니 품세의 발전이 필요 없는건가요 ???
태권도가 올림픽스포츠가 되어가면서
겨루기의 발전은 현제 최대치로 발전 했다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과도기라
더이상 발전하기 힘들지요 ... 태권도 경기룰이 변하지 않는 이상
그럼 이제 품세의 발전이 이루어져야 할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태권도계에서 이소룡같은 천재하나가 나와 태권도를 변화시켜주길
기다리는 것은 너무 로또같은 생각이라 생각 되지만 ...
현제 국내 태권도계 상황이 ... 그것을 바라는게
더 확률이 높을 꺼란 생각이 점점 드는것은 왜 일까요 ??
실전성을 높여야 한다고 게시판에 주장했다가
태권도는 정신수양의 무술이다 ..
쌈잘하고 싶으면 복싱이나 킥복싱해라 하는 소릴
들었던 일반인입니다...
한가지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음악품세랑 정신수양이랑 무슨 상관이며(물론 음악을 들으면 EQ발달에 좋다고는들었음)
줄넘기랑 축구랑 정신수양이랑 무슨 상관일까요??
오히려 전 현시대에 맞는 실전성을 갗춘 품세가
음악품세보다 가치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이소룡하면 영춘권 절권도 생각나시죠??
이소룡은 영춘권을 자기의철학을 가지고 절권도로
발전시켰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최배달님께서는 그당시 천시받던 가라데를
극진가라데로 승화시키셨습니다..
그당시 가라데는 깡패나 배우는것이고 유술이나 유도는 고급무술이라는게
일본 상황이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깨신분이
최배달님이셨던것이지요..
태권도의 발전이 필요없는 것인가요??
아니 품세의 발전이 필요 없는건가요 ???
태권도가 올림픽스포츠가 되어가면서
겨루기의 발전은 현제 최대치로 발전 했다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과도기라
더이상 발전하기 힘들지요 ... 태권도 경기룰이 변하지 않는 이상
그럼 이제 품세의 발전이 이루어져야 할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태권도계에서 이소룡같은 천재하나가 나와 태권도를 변화시켜주길
기다리는 것은 너무 로또같은 생각이라 생각 되지만 ...
현제 국내 태권도계 상황이 ... 그것을 바라는게
더 확률이 높을 꺼란 생각이 점점 드는것은 왜 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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