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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태권도창시자 누구라고 생각하시는지...

태권도진흥법이후 새로운 태권도전기를 마련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잘못되어온 태권도 정책에 관련하여 동법에 의해 바로잡는 계기가 될것으로 예상하며 그동안 드러내놓고 말하거나 논하지 못했던 태권도 창시자에 대한 부분을 명확히 밝혀 규정하고 옳바른 태권도 정체성확립하는데 기어하고자합니다
최근 태권도 창시자가 누구인가에 대하여 진흥재단입장과 국기원 그리고 원로태권도인들간에 활발하게 전개 되면서 최홍희와 황기 두 인물로 압축되어 가는 상황에서 여러분들은
어떤입장이시고 누가 태권도 창시자인지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댓글 42

익명 2010.04.15
태권도창시자는 단연 황기선생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논란은 있을수 없는일입니다
익명 2010.04.15
웃기는 소리 태권도는 5천년 역사를 가지 우리전통무술인데 누가 창시 했다는 말인가? 역사 인식을 바르게 하자................................................................................................... 근대사에 우리가 태권도를 창시 했다고하면 국제적인 망신이 아니고 무엇인가?
익명 2010.04.15
태권도는 누구에 의해 창시된것이 아님을 만인이 알고 있는데 이제와 그 근원을 흔드는 이유가 무엇인가 태권이 타락했다고 태권도 본징이 타락한것은 아닌데 이 무슨 망발이요.. 이글 당장 지우시요.
익명 2010.04.15
그러고 보니 태권도 누가 만들었나요... 참 네이버 지식에 알아봐야 하나 아니면 국기원 태권도협회 확인후 글 올릴께여/////////////////////
익명 2010.04.15
네이버지식정보에 태권권도창시자 클릭하니 최홍희라는 이름이 100% 나옵니다 사진 책 모두 나오네여////////
익명 2010.04.15
기타에 다시 클릭하네여..ㅎㅎ
익명 2010.04.15
태권도 창시설 바로잡아야 미래 태권도를 기약할수 있다. 허위과장 신비주의로는 더이상 태권도미래를 기대할수 없다 따라서 태권도성지가 완성되기전에 이를 바로잡아야한다.
익명 2010.04.15
태권도 창시자가 어딨냐.. 니들 그런거 배웠어 태권도창시자가 누구래 누구냐구 아무도 없지 태권도교본에도 없다 태권도 철학에도 없고 국기원 본부 태권도장에도 태권도창시자는 없다 누구야 이런 개스런소리를 짖어대는사람이 참 한심하다.. 별꼴다 본다. 니들 이런거해서 모 있어 뒤에 숨은 먼가 있는거야 뭐~ 음모라도 꾸미는거야 뭐야~~~
익명 2010.04.15
태권도성지를 짓는 상황에서 역사에 부끄럽지 않을 태권도를 만들어야한다고 봅니다.
익명 2010.04.15
태권도창시자라고 하는 분들 100명은 돼더이다. 그걸 모하러 밝혀...무얼 얻으려구
익명 2010.04.15
태권도란 명칭은 분명 고 최홍희님이 명백하나 그 내용은 과거 송도관 가라테, 권법, 기타 초기에 무술 관들에 통합을 거쳐 그 근본 품새를 만들고 제정한바............. 굳이 창시자를 정한다면 명칭은 최홍희님이 만들었고 그것도 협회에 의견통합으로 지정된것이고 내용에 창시는 경기는 태권도 협회 품새는 국기원등 단체에 귀속되어야 맞다고 봅니다. 즉 단일 인물에 의한 창시가 아니라 결과적으로 단체에 합의에 의한 결론이므로 단체에 귀속됨이 타당하다고 생각하네요
익명 2010.04.15
찬성입니다.
익명 2010.04.15
이해관계와 시대적역사적혼란기 등으로 동의가 어려웠던것일 뿐 이제는 혼란기의 역사는 지났고 관계인들도 대부분 작고하셨고하니 태권도창시자와 기원을 바로세워야한다는데 찬성합니다
익명 2010.04.15
5천년 유구한 역사 믿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신라 이천년 믿는사람 없고 조선왕조 500년 믿어줄라나 그ㅓㄹ바에야 5천년으로 그냥 욱이던지 아니면 근대창시무술로 인정하던지 양단간 해야죠 솔직히 뻥 너무 튀겨도 재미 없죠,,, ㅋㅋ 호랑이 담배피던시절얘기하면 아직도 믿는사람 있긴 있죠 6살 유치원생이하 ㅋㅋㅋ
익명 2010.04.15
그러니 오늘날 태권도가 유치원 무술된것이죠 ㅋㅋㅋㅋㅋ
익명 2010.04.18
태권도창시자 그런것도 있었나 ,
익명 2010.04.18
황기선생님이 아닐까요. 수박도라고 책을 내셨고 태권도책으로는 최초의 책입니다. 태권도라는 명칭이 최종적으로 사용되기 전 수박도, 태수도, 당수도도 명칭으로 거론되었잖아요 책의 내용도 후에 쓴 최홍희 장군의 책보다 체계적이고 우수합니다. 전 황기선생이 태권도 창시자라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0.04.19
황기 선생님은.....태권도 라는 단어를 좋아하시지 않으셨답니다...!! 그래서...무덕관은 사실 수박도(당수도 화수도)의 창시자 가 계신 곳 입니다... 태권도라는 단어를 끝까지 반대하시면서 남아있으시다...나중에는 당수도나...수박도로 명칭을 바꾸어 따로 단체를 만드신 분입니다!!! 그리고...황기관장님은 중국무술을 먼저 수련하신분이며......공수도는 책으로 익히신 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익명 2010.04.19
하나더 얘길 하자면....태수도 라는 단어는 태권도 라는 말이 생긴이후 최홍희가 말레이시아 대사로 나간후....국내 사범들이 태권도와 공수도가 합쳐졌다는 단어로 태수도라고 했다가 최홍희가 돌아온후!!! 다시 태권도라고 정정되어집니다!! 태수도는 태권도 이후에 나온말이죠!! 그리고...당수도 라는 단어는 즉 공수도 라는 말입니다!!! 둘다 똑같이 일본말로는 가라데 입니다!! 수박도 라는 말은 황기관장님에 의해서 만들어진 말입니다!!! 지금은 모르겠지만...당시에 당수도(즉 가라데를 두고) 최홍희 장군은 태권도!!! 황기관장은 수박도 혹은 화수도 라는 단어를 내세웠지...황기관장이 태권도를 만든것은 아닙니다!!! 더욱 중요한것은 당시에 황기관장님은 테키...나이안찐 등등 가라데(당수도)의 카타를 그대로 하였지만....당시의 태권도는 독자적인 형인 창헌류를 했기 때문에...분명히 다릅니다.
익명 2010.04.19
글쎄요.. 저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익명 2010.04.19
원로들의 말씀
익명 2010.04.19
진흥재단에서 충분히 검토하고 중론을 모아 태권도 창시자를 결정 할 겁니다. 태권도의 유래를 우리민족의 정기와 맥을 잊는 것으로 하고자 하는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태권도의 창시 기원과 역사가 바로 서야 유래도 인정 받을 수 있죠. 태권도의 정체성이 바로 설 것 같습니다.
익명 2010.04.19
아니지 창시자는 이승완이여...
익명 2010.04.21
이승누구라고라? 미~쳤나~
익명 2010.04.22
태권도 창시자 아는 지도사범 있나요 배운적 없습니다 교본에도 없습니다 국기원에 가봐도 없습니다 참 답답한 문제입니다
익명 2010.04.23
뭘 묻는가 저의가 무엇인가? 당연한 것을 ... 이슈화해 뭘 얻겠다는것인가?
익명 2010.04.26
반대입니다.
익명 2010.04.26
최홍희 씨가 장군이라는 사회적 파워를 가지고 주도적 역활은 한 것은 사실지 만, 여러 무도 단체 통합을 위한 그 때 당시 회의에 참석한 각 관의 수장들과 원로들 모두를 창시자로 보아야 옳습니다. 왜냐하면 태권도라는 명칭 이전에 각 관에서는 각자 나름대로의 명칭으로 그 분들 스타일의 무도를 수련하고 있었기 때문에 누구한 사람에 의하여 창시된 것이 아니라 통합된 것이기 때문이다.
익명 2010.04.26
창시가 아니라 탄생이라고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창시라면 창시자의 무예철학, 무예 기법 이론, 무예의 뿌리 , 등이 분명한 기록으로 그 당시에 남아 있어야 하지만, 불행히도 태권도에는 그 기록이 없습니다. 이것은 여러 단체가 통합하면서 하나의 새로운 단체를 탄생시켰다는 증거입니다. 혹 어떤 분이 최홍희씨가 저술한 "태권도전서"를 이야기 하실 분도 있겠지 만, 그렇다면 우리는 태권도 전에 기록된 데로 태권도를 수련했어야 하는 데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태권도 전서는 최홍희씨(오도관)의 스타일 즉 "오도관(류)" 태권도라고 표현 할 수 있습니다. 그 때 당시 한국에는 여러개의 관이 존재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명 2010.04.26
태권도의 역사나 기법유래는 아마 다른 곳에서 찾는 것이 좋을 듯 하고, 또한 지역적 한계성 안에서 찾지를 말고 더 크고 넓게 멀리 바라 보면서 찾고자 한다면 가능하지않을 까 생각합니다. 짧은 소견이었습니다.
익명 2010.04.26
없으니 지금이라도 바로세워야 한다는거야 누구면 어때 없는것보다야 좋은거 아닌가 다만 이 두분중에 누구인가하는 문제인데 이것을 사회적 타협으로 이끌어내 보자는것이지... 어휴
익명 2010.04.26
없으니 바로 세워야 한다는 말에는 동감입니다. 그러나 누구면 어때는 아닙니다. 바로세우겠다면 두 분을 포함한 그 당시 회의기록에 남아 있는 참석했던 모든 분들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최홍희씨는 일본 유학시절 가라데를 배운분 이시고, 황기씨는 만주에서 근무할 때 국술을 배운분입니다. 이것은 만약 어느 한 분을 창시자로 할 경우 일본이나 중국의 문화가 그 뿌리라는 빌미를 주어 국제사회에서 태권도의 위상을 침해 당할 소지가 많고, 태권도의 역사적 자료를 확보하지 못하면, 태권도 종주국으로서의 국제적 마찰이 크게 예상됩니다. 그예로 얼마전 합기도의 일본 종주국임을 국제사회에 공표함으로서 한국 합기도에 대한 한국정부가 어려운 결단을 내려야 하는 난처한 입장에 처한 대표적인 예입니다. 서두르지 말고 한 단계씩 차근 차근 정리를 해나가면 되지 않을 까요? 욕심이 화근을 부릅니다.
익명 2010.04.27
태권도 명성에 걸 맞게 새롭게 새단장 하자 그리고 엉터리 같은 태권도 역사관 바로잡자 후대에 부끄럽지 않게 하기위해서는 부끄러운 부분도 과감하게 들추어 바로잡아야한다
익명 2010.04.27
경호무술창시자는 장명진선생님입니다 본 진흥회는 경호무술지식재산권에대해 그동안 많은 글을 올려드렸습니다 6월 공포예정인 지식재산기본법은 장난이 아님을 많은 사이비무인과 단체들을 알것으로 생각합니다 내용증명까지 받았으니 이를 모를일 없을겁니다 ㅎㅎ 추후 본 진흥회가 어떤조치를 취할지에 대해서도 언급해 두었으니 알아서들 하시길 바랍니다 내용증명발송과 이런글을 올려드리는 것은 추후 절차에 의해 진행되는시기에서 용서하지 않기 위함을 강조하기위함이라고도 했습니다 한가지 더 가입된 협회만이 문제가 되고 책임지게 될거라고 생각하는 관장님도 문제가 됨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익명 2010.04.28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활동하는 조관장입니다 한국에서 태권도진흥법과 태권도성지를 만든다고해 기대가 큽니다 한국과 태권도 위상이 크게 향상될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동안 태권도창시자가 누구인가에 대해서는 애매한 태도를 취하는 한국과 국기원에 대한 이해하기 힘들더군요 일본의 가라데와 다른무술들은 기원 창시자에대해 명확한 역사관을 갖고 있고 그에 대해 당연한 사회적인식이 있는것이 일반적입니다 . 우리캘리포니아주에서는 태권도창시자를 최홍희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익명 2010.05.03
언젠가는 분명히 해야할 문제인것 만큼은사실이라 생각합니다만 그리 쉽게 될것 같지는 않네요 그리고 솔직히 선배태권인들이 몰라서 하지 않았겠습니까 다 이해관계가 다르다보니 방임형으로 일관 했겠죠. 이게 모두 과업이라고 보이며 문제해결이 늦어질수록 태권도 앞날이 그리 밝지는 않겠죠...
익명 2010.05.04
최홍희 더 논할이유 없습니다.
익명 2010.05.04
비공감님 글에 동의할수가 없습니다 최홍희창시자께서는 명칭 뿐 아니라 태권도교범을 공식적인 출판을 통하여 출간하여 태권도의 철학은 물론 기술체계등을 500페이지 분량으로 기술하셨습니다. 태권도 지도자라면 꼭 아셔야할듯합니다
익명 2010.05.06
아픔이 파도를 칩니다~~~
익명 2010.05.06
이글을 보면서 태권인의 한사람으로서 부끄 부 그하네요..
익명 2010.05.07
염병들하고있습니다 도대체 우리나라에 있는 무술중에 우리것은 도대체 무엇이요 이렇게 본다면 하나도 없네요 태권도도 일본것 이요 합기도도 일본것이요검도도일본 유도도일본 애라 모르것다 태권도는 정치적으로 성공시킨 종목이고 실질적으로 아무것도 아니지 지금 러시아가 삼보를 밀어주는것처럼 반성합시다 도대체 우리것은 무엇인가 씨름.....
익명 2010.05.17
최홍희에 한표!!! 왜 태권도교본을 1959년에 썻으니까.. 황기선생님이 1955년인가 쓰신 책이 수박도가 아니라 태권도였으면 좋았을것을... 하지만, 정책적으로 수박도책의 내용이 지금의 태권도의 기본이라면 황기선생에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