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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정의로운 태권도 시민 단체에게 드리는 글

우연히 인터넷을 보다 아래의 기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고민하다 글을 올려봅니다. 언제부터인지 태권도의 정의를 지키는 자들이 시민단체라고 불현 듯 나타났습니다. 기억으로는 엄운규 전 국기원장님과 서태협과의 관계가 많이 좋지 않을 때, 갑자기 시민단체들이 나타난 것 같습니다.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대표 김덕근)를 시작으로 잘 알지 못하는 시민단체가 나타나면서 KTA 회장 선거 및 상당부분 태권도 정치에 정의 실현을 위해 힘쓰시는 것 같았습니다. 이에 아래의 기사를 공개 제보합니다. 바른태권도연합회(대표 김덕근), 태권도개혁위원회, 태권도대외협력기관, 다들 시민단체라고 하는데. 아래에 있는 사건을 해결해 주세요.. 부탁합니다.

기사를 요약 하면... (2013년 1월 31일) 헤럴드 경제

http://nbiz.heraldcorp.com/view.php?ud=20130131000082 (기사전체)

검찰이 서울시태권도협회(이하 서태협) 임윤택(60) 전 회장과 그 측근 간부들을 배임 및 횡령 혐의로 수사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

임 씨는 특히 동서지간인 A 씨를 상임부회장직에, 사제지간인 B 씨와 C 씨를 각각 전무이사와 사무처장에 앉히고, 외사촌 조카를 사무국 직원으로, 외사촌은 경리여직원으로 채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임 씨와 그 측근들은 장애인태권도협회 교육비 명목으로 피교육자 700~800명으로부터 1인당 12만원의 교육비를 받아 약 1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의혹도 받고 있다.

이밖에 임 씨의 부인 D 씨는 서태협 소유 업무용 에쿠스 차량과, 서태협의 유지비를 무단 사용한 혐의(업무상 횡령)로 조사 받고 있다. 검찰은 서태협 간부들을 차례로 불러 사실 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임 전 회장은 협회 공금으로 변호사 선임비 1억2750만원을 지불한 혐의(업무상 횡령)로 기소된 뒤 2011년 7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2심 재판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 받고 상고해 최종심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분이 다시 서태협 회장직에서 스스로 물러난지 몇일 되었나요?

태권도 시민단체 대표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6

익명 2013.02.19
찬성입니다.
익명 2013.02.20
찬성입니다.
익명 2013.02.20
아무런 사적인감정없이 이런일들은 꼭 개선이됐으면 좋겠다는 의도라고한다면 무한찬성입니다
익명 2013.02.20
찬성입니다.
익명 2013.02.20
제자들에게 부끄러운줄 아슈!!
익명 2013.02.23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