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밌는 코미디 한편 꼭 보시죠.

정말 재미있는 코미디 한편 보시죠.. 짜고 치는 고스돕.. 언론도 조용히.. 그렇게 떠들든 시민단체라고 하는 사람들도 조용히... 몇일전 대태협 회장 선거에서 떠들던 장용갑 대의원이 선거관리 위원장... 사표를 던졌던 임회장은 지금 다시 회장하겠다고 회원들에게 추천서를 받으러 다닌다. 아마 내일 되면 혼자 후보가 되든지 아니면 허수아비 하나 세워지고... 법적 절차에 따라 다시 서태협 회장 되는 시나리오... 이런 일이 없으면 좋으련만,,, 참... 그렇게 정의를 외치던 단체, 언론들은 어디에 다 숨었는지.. 혹 이들도 다.. 이번 시나리오에 동참한 동지들인가? 허허... 내가 쪽집게 도사인가 ? 나도 멍석 깔아야 할 것 같다.. 태권도계에 살아있는 양심가 강원식 원장님을 본받기를 이렇게 대조 될 수가.. 서울시 구지회장님들 이 글 보시면 제발 양심 선언 하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태권도를 사랑하는 후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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