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협 정말 이래도 되나요 ?

얼마전 대태협 회장 출마로 임후보는 서태협 수장 자리를 내려 놓고
배수진을 친다고 큰소리를 치며 8 표 를 얻었다.
그런데 깨끗하게 승복했다던 말을 믿고 향후 어떻게 움직일까?
궁금했는데 아니다 다를까 다시 서태협 수장으로 돌아 간다고 한다.
지금 서울시 회원들에게 회장 재 추대 추천서를 받고 다닌다고 한다.
물론 본인은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고 하겠지만 태권도지도자들을
정말 우습게 알고 있다. 정말 부끄러운 일이다.
지도자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솔직한 의견을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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