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보다 못한 태권도관장!!!!

얼마전 택시법으로 전국이 떠들썩했던 것 모두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택시를 대중교통으로 인정하여 연간 2조원에 달하는 세금으로 지원한다는 내용이였지요.
협회등록된 도장을 10000개로 치고 그 돈을 나누어주며 1년에 2억씩 받습니다.
근데 택시법은 온국민의 반대속에서도 추진되고 태권도는 정권바뀔때마다 휘청댑니다.
그 내용을 보면서 정말 태권도협회와 태권도인들이 택시기사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택시기사들의 손을 들어주는 이유는 단지 표가 많기 때문일 것입니다.
태권도장만 1만5천개가 넘고 그 처자식들만해도 태권도계에 달린 표가 적어도 10만표는 넘을텐데....
얼마나 형편없는 집단으로 평가되길래 당선되자마자 지원금은 커녕 방과후 스포츠교실로 태권도장 씨를 말리려고 하는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박당선인은 국기태권도 현판 누가 써줬는지 알기는 아시는지....
제발 대태협은 정신 좀 차리고 태권도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행동해주길 바랍니다.
미국도 태권도가 교과목에 포함되는데.... 왜 우리는 못합니까!!!!???
그렇게 휘청거리는 도장들에게 심사비는 왜 받아갑니까!!!???
제발 이번에 회장 좀 제대로 뽑고 태권도장을 위해서 일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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