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의 실전성
요즘 조폭계의 레전드 김태촌의 사망으로 연일 인터넷이 뜨겁습니다. 길거리 주먹계의 지존 김태촌을 보면서 무슨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사람들은 대부분의 인식이 태권도는 실전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태권도한애들은 약해 하지만 김태촌은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태권도를 꾸준히 했다는 사실. 태권도가 유아 학교체육으로 점점 변해가고 보급이 많이되면서 전체적으로 하양평준화가 되서그렇지 절대 실전성이 떨어지지않는다고 봅니다. 다만 개인차가 날뿐이죠 김태촌같이 이악물고 운동한친구들은 나쁜짓하기는 했지만 실전성이 있다고 봅니다.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