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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의 실전성

요즘 조폭계의 레전드 김태촌의 사망으로 연일 인터넷이 뜨겁습니다. 길거리 주먹계의 지존 김태촌을 보면서 무슨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사람들은 대부분의 인식이 태권도는 실전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태권도한애들은 약해 하지만 김태촌은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태권도를 꾸준히 했다는 사실. 태권도가 유아 학교체육으로 점점 변해가고 보급이 많이되면서 전체적으로 하양평준화가 되서그렇지 절대 실전성이 떨어지지않는다고 봅니다. 다만 개인차가 날뿐이죠 김태촌같이 이악물고 운동한친구들은 나쁜짓하기는 했지만 실전성이 있다고 봅니다.

댓글 4

익명 2013.01.09
ㅎㅎ 그래서 뭐? 태권도 열심히 하시고 쌈 잘 하세요 ㅎ
익명 2013.02.08
무도는 정신수향때문에 필요하다라는 편견을 어느정도 깨셔야 됩니다 ... 무술의 탄생은 자기보호에서 시작하였도 무술발전에 이바지한것이 전쟁이란 생각을 해보아야 합니다 .
익명 2013.02.11
태권도는실전성이있습니다.태권도의품새를다르게수풀이하면많은분들이알고있는태권도의실전성을믿게될것입니다.100%확실하고요저는지금저의아이들에게먼저전수를시키려고합니다
익명 2013.03.01
태권도는 실전성이 있다는 옛말이지~ 요즘 품세 하는애들하고 시범하는 애덜보면 다 삐쩍 말라서 한대 치면 나가지 않겠어 ㅋㅋ. 겨루기하는 애덜은 손을 못쓰잖아 그럼 복싱하는 애들한테 실전에서 아주..... 지도자가 직접 mma나 격투기 시합을 해보면 알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