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업하려구요. 어떤 종목이 좋을까요.(성인확보)
이젠 도장이 힘들다는 말도 안나오내요. 다들 힘드니까 문닫을 정도 아니면 힘들다 말못하는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수년전에 100명이하로 떨어질때 갈수록 어렵다 돌파구가 필요하다 했는데.......
지금은 50명도 유지가 힘든 도장이 갈수록 많아집니다.
도장개체수는 비슷하게 유지되는것 같던데..
문닫는 도장이 많아지고 운영이 어려워 사범없이 혼자하는 관장님이 많아져서 사범자리도 많이 줄어든것 같더군요. 결국엔 문닫는도장과 경영상이유로 해고된 사범님들이 문닫는 도장 인수해서 차리고 창업하고 하다보니 개체수는 유지되는데 반해 경영환경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것 같더군요.
저연령화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니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기는 하지만 아동화되어 가는것도 모자라 영유아화 되어 가는 현실은 마음처럼 어떻게 받아드리기가 쉽지 않내요. 어린이집처럼 운영하는 방안도 생각해 봤지만 스스로가 받아 들이지 못하겠고 참으로 난감합니다.
어쩌다가 더러워서 못해먹는 직업이 되어 버렸습니다.
요즘 애들 속된말로 되먹지 않은 아이들이고 예절과 인성을 배웠다고 하지만 어디까지나 형식적인 것일뿐 막되먹은 애들은 답이 안나옵니다. 물론 그 부모또한 답이 안나오구요. 다양한 요구가 있는건 알겠지만 조금만 힘들어도 항의가 오고 운동하다 근육통에 인대늘어나고 관절삐긋하는것 당연사인데 피해보상하라고 윽박지르는 현실이니 뭣하러 도장에 보내는지(애들하고 어울려서 뛰어 노라고 보낸다는 부모가 90%는 넘죠 휴 한숨만ㅠㅠ)
사범 한명을 두고 태권도도장하는데 앞으로 6시부 까지 내타임만 태권도를 받고 이후 중고등생 성인만 받는 부를 운영해 보려고 합니다. 태권도는 사범을 두고 하고 7시 8시반은 중고(성인) 10시 성인(고등생 이상 가능)으로 해보려구요. 주변에 겸업하시는 관장님도 심심찮게 보이기 시작해서 저도 관심이 많은데 다른 오랜기간 고민하고 종목도 여러이유에서 신중하게 선택하셨더라구요. 초등학생위주로 한다면 합기도 해동검도로 다양성을 주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중고등학생은 실전성과 실용성있는 무술이나 격투기를 해야 한다고들 하시구요.
어떤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겸업을 해야겠다고 결심을 하고 나니까 어떤 종목이 좋을지 정말 고민됩니다. 혹시 겸업을 통해서 중고등학생 성인수련층 확보에 성공하신 관장님이 있으시면 종목 추천과 정보를 주셨으면 하고 글을 남깁니다. 좋은 의견과 정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년전에 100명이하로 떨어질때 갈수록 어렵다 돌파구가 필요하다 했는데.......
지금은 50명도 유지가 힘든 도장이 갈수록 많아집니다.
도장개체수는 비슷하게 유지되는것 같던데..
문닫는 도장이 많아지고 운영이 어려워 사범없이 혼자하는 관장님이 많아져서 사범자리도 많이 줄어든것 같더군요. 결국엔 문닫는도장과 경영상이유로 해고된 사범님들이 문닫는 도장 인수해서 차리고 창업하고 하다보니 개체수는 유지되는데 반해 경영환경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것 같더군요.
저연령화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니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기는 하지만 아동화되어 가는것도 모자라 영유아화 되어 가는 현실은 마음처럼 어떻게 받아드리기가 쉽지 않내요. 어린이집처럼 운영하는 방안도 생각해 봤지만 스스로가 받아 들이지 못하겠고 참으로 난감합니다.
어쩌다가 더러워서 못해먹는 직업이 되어 버렸습니다.
요즘 애들 속된말로 되먹지 않은 아이들이고 예절과 인성을 배웠다고 하지만 어디까지나 형식적인 것일뿐 막되먹은 애들은 답이 안나옵니다. 물론 그 부모또한 답이 안나오구요. 다양한 요구가 있는건 알겠지만 조금만 힘들어도 항의가 오고 운동하다 근육통에 인대늘어나고 관절삐긋하는것 당연사인데 피해보상하라고 윽박지르는 현실이니 뭣하러 도장에 보내는지(애들하고 어울려서 뛰어 노라고 보낸다는 부모가 90%는 넘죠 휴 한숨만ㅠㅠ)
사범 한명을 두고 태권도도장하는데 앞으로 6시부 까지 내타임만 태권도를 받고 이후 중고등생 성인만 받는 부를 운영해 보려고 합니다. 태권도는 사범을 두고 하고 7시 8시반은 중고(성인) 10시 성인(고등생 이상 가능)으로 해보려구요. 주변에 겸업하시는 관장님도 심심찮게 보이기 시작해서 저도 관심이 많은데 다른 오랜기간 고민하고 종목도 여러이유에서 신중하게 선택하셨더라구요. 초등학생위주로 한다면 합기도 해동검도로 다양성을 주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중고등학생은 실전성과 실용성있는 무술이나 격투기를 해야 한다고들 하시구요.
어떤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겸업을 해야겠다고 결심을 하고 나니까 어떤 종목이 좋을지 정말 고민됩니다. 혹시 겸업을 통해서 중고등학생 성인수련층 확보에 성공하신 관장님이 있으시면 종목 추천과 정보를 주셨으면 하고 글을 남깁니다. 좋은 의견과 정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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