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안됩니다.
서울의 각 구회장들 반성을 좀 합시다
구 협회 소속 관장님들도요
어찌 저런 사람이 설쳐될수 있는지
정말 부끄러운 일입니다...
익명 2012.11.28
100% 아니 200% 공감합니다.
말도 안되는 일이지요..
걱정입니다. 이번 대선과 맞물려 또 박근혜 줄타는 일이
있는 것 같은데...
제발 부끄러운 일이 이러나지 않았으면..
서울시도 이제 그만하고 벌을 받아야 할 것 같네요..
듣자하니 또 직원채용했는데 자신의 수족인 제자를 심었다구.. 허허..
구지회장들 다 물러가야 한다...
익명 2012.11.28
중년의 여자 관장입니다.
남성 태권도인 여러분! 정말들 부끄럽지 않으세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태권도장 운영이 남자 사범님들 전유물이던 시절에 여자 사범으로
태권도(장)를 해 온 입장에서 위에 거론된 사람의
일거수 일투족을 내 손금 보듯이 들여다 보아온 여성 태권도인입니다.
우리 여성 태권도인들은 태권도장을 직접운영하는 분들이
아직은 그리 많지않아서 힘을 발휘 못하나
남성 분들은 그렇지 않은 것이 현실 아닙니까?
태권도 정신 말로만 외치지 말고 한번 발휘들 해보세요
서울에 계신 체육관 관장님들 특히...
서울시 심사에서 1품 1장, 2품 2장, 3품 3장 ....
대체 이게 말이 됩니까?
그렇게 심사를 보자고 각 지회장들이 원했나요...
정말 태권도 이대로 방치 하면 안됩니다.
서울시 절대로 이대로 방치하면 안됩니다.
방법은 서울시 산하 25개구 협회가 의식만 조금 바로 가지면 당장 해결 됩니다.
구지회장님들 각성합시다. 이제 그만 딸랑 딸랑들 하시고
서울의 태권도를 반석에 한번 올려 놔 보세요
국기원 심사 볼때 학부형들 앞에 민망하지 않습니까?
태권도, 서울시 조직 정말 더는 이대로 방치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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