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면수심 태권도 지도자를 퇴출해야 한다

요즘 뉴스에 태권도 지도자가 제자를 성추행한다는 기사들이 꽤 많이 볼수 있다. 인성교육 전인교육을 강조하는 태권도장과 선수들을 지도하는 지도자가 여제자를 성추행하는 일이 있어나는 것은 정말 부끄러운 일이다. 제발 이런 짓걸이는 하지 말아야 한다. 어떤 변명도 안된다. 오해? 오해의 소지도 만들어서 안된다. 사춘기 여수련생은 불필요한 스킨쉽을 해서는 안된다. 일부는 이런 것 때문에 오해를 받을수 있겠지만은 몰라도 그래도 조심 또 조심해야 하고, 해서는 아니된다. 제발 말이다.
얼마전에 무카스뉴스보니까 여성연맹에서 성폭력예방 교육을 하는것 같더라. 잠재적 피해자가 없다록 예방교육도 철저히 되야하고 가해자는 여성연맹 모 임원의 제안처럼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 한명의 나쁜지도자가 전국의 1만개 태권도장을 망하게 할수 있는 일이다. 이런 일로 9시뉴스가 나가면 다음날 학부모 볼 면목이 없다.
제발 우리~ 이 어려운 시국 잘 하십시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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