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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태권도의 실전에서 활용

제가 토론마당에 댓글 달아 주시고 관심 가지고 읽어 주시분들 감사합니다.
제가 여기에서 말하는 실전 태권도 수 풀이라는 것은 단순히 아래막기를 그냥 아래막기를 하는것이 아니라 아래막기에는 두동작이 섞여 있습니다. 태극 품새의 대부분 동작들이 현재동작 명칭 이름과 그냥 단순한 한동작으로 이해하면 절대 실전에서 못 사용합니다. 제가 실전을 이야기 하는 것은 상대방과 직접 상대를 할때 사용하는 수를 말하는 것입디다. 앞굽이, 앞서기등 서기 동작등 이 서기 동작도 실전을 막아놓은 서기 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수풀이와 실전 품새 활용은 아직 국기원에서도 정확하게 연구가 되지 않은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왜냐 그 실전을 알면 지금의 예술로서의 품새를 만들지 않고 실전활용에 맞게 품새를 만들고 더 발전 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옛날의 품새는 시선이 먼저 가고 동작이 따라갔는데 지금은 없어졌죠 그러나 실전의 수풀이를 하면 시선이 같이 가야 합니다. 예비동작들도 다 시선이 가야합니다. 그리고 예전에 발차기는 상단으로 가지않고 허리 밑으로 가죠 그 이유는 손동작과 발동작을 동시에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저의 의견은 여기까지 만 올리겠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jgomp1065@hanmail.net 메일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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