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는 과천시 태권도계의 잡음

과천시태권도비상대책위원회, 과천시태권도정상화운동본부
세상에 이런 일이!!
과천시의 사안이 너무 길고 복잡하여 개요에 대해 간추려 말씀드립니다.
1. 과천시민회관 태권도교실 3만원대의 수강료로 4~500명 돌리며 지역태권도 싹쓸이
2.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없는 과천사설태권도 쌍코피터지며 지난해만 3곳 폐업
3. 이런 와중 경기도태권도협회는 협회주관 국기원승품심사를 년 수백명 보내고 있다는 이유로 국내유일 초저가 대규모독과점 과천시민회관 태권도를 정식회원으로 등록받음
4. 설상가상으로 한술 더떠서 경기도협회로부터 대우받으며 승승장구 하는 과천시민회관
에서 독단적으로 일반인들을 끌어모아 졸속과천시태권도협회를 만들어 시체육회 승인
5. 박탈감과 소외감에 궁지로 몰린 과천사설태권도장 경기도협회에 동등하게 등록된
회원도장임에도 경기도협회로부터 어떤 보호도 못받고 오히려 경기도협회는사설도장 죽 이는시민회관 태권도의 손을 더 들어주고 있는 양상
6. 과천시 시민회관 태권도 독과점 독주를 저지하기 위해 팽팽한 줄다리기 어언 10 여년
7. 과천시청, 과천시체육회, 시민회관 3대 단체 똘똘뭉쳐 자기식구 보호하기 급급
8. 경기도태권도협회 나몰라라 니네가 알아서 해결해라?
9. 과천시설공단 년간 100억씩 적자나서 시민의혈세를 투여하며 초저가태권도에
생색내는 와중에 만성적자 공단 회계에 잡히지도 않는 국기원승품심사비 과다징수
년간 수천만원 착복 (공직자 횡령 및 배임에 해당된다는 법적해석 받음)
사설태권도장이 아닌 시에서 운영하는 유관단체인 시설관리공단의 직원이
총무과 회계에도 잡히지 않는 수강료 이외에 이익관계에 개입되어 있다는 정황을 입수.
10. 총체적 부실로 얼룩진 위 사안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최후의 생존관장 6인 오늘도 외로이 고군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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