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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끊이지 않는 과천시 태권도계의 잡음


과천시태권도비상대책위원회, 과천시태권도정상화운동본부

세상에 이런 일이!!

과천시의 사안이 너무 길고 복잡하여 개요에 대해 간추려 말씀드립니다.

1. 과천시민회관 태권도교실 3만원대의 수강료로 4~500명 돌리며 지역태권도 싹쓸이

2.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없는 과천사설태권도 쌍코피터지며 지난해만 3곳 폐업

3. 이런 와중 경기도태권도협회는 협회주관 국기원승품심사를 년 수백명 보내고 있다는 이유로 국내유일 초저가 대규모독과점 과천시민회관 태권도를 정식회원으로 등록받음

4. 설상가상으로 한술 더떠서 경기도협회로부터 대우받으며 승승장구 하는 과천시민회관
에서 독단적으로 일반인들을 끌어모아 졸속과천시태권도협회를 만들어 시체육회 승인

5. 박탈감과 소외감에 궁지로 몰린 과천사설태권도장 경기도협회에 동등하게 등록된
회원도장임에도 경기도협회로부터 어떤 보호도 못받고 오히려 경기도협회는사설도장 죽 이는시민회관 태권도의 손을 더 들어주고 있는 양상

6. 과천시 시민회관 태권도 독과점 독주를 저지하기 위해 팽팽한 줄다리기 어언 10 여년

7. 과천시청, 과천시체육회, 시민회관 3대 단체 똘똘뭉쳐 자기식구 보호하기 급급

8. 경기도태권도협회 나몰라라 니네가 알아서 해결해라?

9. 과천시설공단 년간 100억씩 적자나서 시민의혈세를 투여하며 초저가태권도에
생색내는 와중에 만성적자 공단 회계에 잡히지도 않는 국기원승품심사비 과다징수
년간 수천만원 착복 (공직자 횡령 및 배임에 해당된다는 법적해석 받음)
사설태권도장이 아닌 시에서 운영하는 유관단체인 시설관리공단의 직원이
총무과 회계에도 잡히지 않는 수강료 이외에 이익관계에 개입되어 있다는 정황을 입수.

10. 총체적 부실로 얼룩진 위 사안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최후의 생존관장 6인 오늘도 외로이 고군분투!

댓글 49

익명 2012.10.12
찬성입니다.
익명 2012.10.16
찬성입니다.
익명 2012.10.16
경기도협회는 아직도...
익명 2012.10.17
미치지 않고 이런일이....태권도는 운동 만이 아닌 인성이 먼저 입니다. 그런 시설에서 어떤 인성을 배양하겠습니까? 태권도가 아주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군요.혼자 변화 시키려 하니 힘들군요. 태권도를 포기 하실 겁니까? 과천만에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곧 이러한 예를 들고 각 지역에 물 밀려오듯 들어 올것입니다.태권도인들이 정신 차려야 합니다.대형 마트만에 일이 아니라는걸...
익명 2012.10.17
어떻게 저렇게 파렴치한 일들을 벌일 수가 있지요? 태권도정신의 예의와 염치가 없군요. 밑에 분 말씀처럼 과천시만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할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
익명 2012.10.17
국기원 아이디를 삭제하여 다시는 이땅에 발을 못붙이도록 해야 하며 , 일개 행정공무원이 태권도를 잠식해 나가고 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전체 태권도인의 이름을 걸고 퇴진시켜야 마땅합니다! 경기도 협회는 즉각 발벗고 나서서 사태를 마무리 시켜야 하지 않나요?
익명 2012.10.17
찬성입니다.
익명 2012.10.18
시민센타에서 너무 양보없이 욕심이 과한거 같군요. 저런식으로 가다간 언젠간 후회할 날이 올껍니다.
익명 2012.10.18
찬성입니다.
익명 2012.10.18
협회는 일선도장을 보호하고 발전 할 수 있게 도와 줘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체육관이 없으면 협회도 없어지겠죠? 멀리 내다 보고 힘을 주세요. 이글을 읽은 모든분들이 힘을 모아주면 해결 될 듯 합니다. 남일이 아니라 만약 관장님 체육관 앞이라면....?
익명 2012.10.18
태권도협회는 일선태권도장 때문에 존재합니다. 태권도장이 없으면 협회도 없겠지요. 도장위에 군림하는 협회는 있으나 마나 합니다. 과천시설공단을 수련비가 너무 쌉니다. 일선 도장들을 위협하는게 확실하네요. 과천의 6인 관장님들 힘내세요!!
익명 2012.10.18
경기도 협회는 각성하라...태권도인이 태권도인을 지켜 주지 못한다면 어떡하란 말인가 앞으로는 구협회 전부 폐지 하고 옛날처럼 시협회에서 협회 등록비 현실화 하고 가입 시켜야 한다..
익명 2012.10.18
시민회관은 대표자도 없고 관장도 없고 그저 계약직강사들이 지도를 하는데 그 강사들도 나중엔 대부분 도장 차려 나간다. 시민회관에 굳이 대표자란 사람을 갖다붙인다면 비영리법인 사업체장인 공단이사장 이어야 할것이다. 태권도란 특정종목에 관여할 권한을 부여받은 공단직원은 없다. 자기 할일이나 제대로 하면 되는 것이다.
익명 2012.10.21
왜 최후 6인관장님들은 저렇게 할생각 못했을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월2만원으로 내려요 그럼4~5백명 다시끌어오시겠네요^^
익명 2012.10.21
반대입니다.
익명 2012.10.21
냉정하게 생각해 봅시다. 앞으로 가면 갈 수록 정부는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할 겁니다. 그 때 마다 정부를 상대로 싸우시겠습니까? 근본적인 문제는 도장의 경쟁력을 갖추는 것입니다. 옆에서 3만원을 받더래도, 그 몇 배 또는 몇 십배를 받으면서 운영할 수 있는 도장의 경쟁력 말입니다. 그게 쉽냐고요? 물론 어렵죠. 그래서 그 것을 해내는 사람들 만이 앞으로는 살아남을 수 있을 듯 합니다. 한쪽에서 3만원 받는 다고 뭐라고 하는 체유관들은 교육의 서비스의 질이 동일하다고 판단하셔서 싸우는 것이거든요. 체육회 하고 싸울 시간에 그 시간에 연구하시고, 공부하시고, 준비하십시오. 그래서 관장님들의 도장을 3만원 받는 허접 도장과 완벽하게 차별화 하시기 바랍니다.
익명 2012.10.22
찬성입니다.
익명 2012.10.22
찬성입니다.
익명 2012.10.22
찬성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정부에서 운영하는 태권도 와 대한 태권도 협회에서 운영 하는 태권도 를 다녔습니다 정부에서 운영하는 태권도는 저렴하다는 장점에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결과 품새는 제대로 알지 못하였고 국기원이 존재하는것과 발차기 종류 태권도를 배우는 동기또한 배우지 못해 허무하게 시간 낭비만 하는 안좋은 무도인 습관만 가지 고 있었습니다 결국 정부에서 운영하는 체육관 을 관두고 좀더비싼 대한태권도 협회에서 운영하는 한 체육관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결과 저는 태권도를 배우는 목적과 그계기, 국기원, 발차기의 종류 품새등 을 배웠고 또한 운동에 취미를 가져서 지금도 즐겁게 운동 을 하고있습니다 저는 3만원 짜리의 운동은 절대 10만원 에 비교를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이유는 모든사람들이 싸다고 해서 중국산을 찾지않고 좀더 돈을 주더라도 국산을 찾는것 처럼 우리 태권도도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이나 운동 에서는 국산이고 명품이기 때문에 절대 3만원 짜리에 비교당하면 안되고 또한 우리나라의 대표운동으로써 제대로된 무도인의 습관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개인 적으로 나라에서 인정을 해주는 우리 명품 대한태권도 협회가 운영하는 쪽으로 운동을 하셔서 좀더 보람있고 재미있는 운동으로 거듭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익명 2012.10.22
찬성합니다.
익명 2012.10.22
찬성합니다 우리나라의 고유의 태권도를 짝퉁과 비교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2.10.22
찬성합니다. 우리나라는 다른나라보다 태권도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저렴한 체육관이 등장하면서 우리의 나라의 자존심이자 자부심이 점차 줄어드는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익명 2012.10.22
찬성해요~
익명 2012.10.23
차별화라? 3만원대 시민회간 태권도가 시설도 더 좋고 쾌적하다면? 차별화해서 힘들게 가르쳐 놓은 제자들 경기 안좋아져 싼곳으로 옮기겠다고 가버리면? 3분의 1의 가격이라는 수강료의 차이는 차별화를 무색케 만든다는 점을 왜 간과하는지.....3분의 1 가격에 똑같이 품단따고 대회나가고 하는데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나요? 남일이라고 그렇게 쉽게 얘기하는거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2.10.23
그나마 차별화를 하고 있으니까 3분에 1가격의 센타에 폭풍공격에 버티고 있는것 같은데요??? 안그랬으면 진작 초토화 되고도 남았을 상황이네요... 경기가 더욱 안좋아 지고 있는 요즘 ... 맘 돌리기가 쉽지 않겠어요 ㅠㅠ 한사람의 이익관계 때문에 진정한 지도자가 피해를 입어서는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익명 2012.10.23
찬성입니다.
익명 2012.10.23
대한민국 대표도시 과천시가 체육관들 때려잡는구나.
익명 2012.10.24
경기도태권도협회에서는 자칭 과천시태권도협회를 상인연합회로 규정하고 있고 우리 과천시태권도비상대책위원회 회원전원은 그 사실과 관련된 엉터리 회원명부를 직접 일일히 열람하며 확인하였다. 그러나 과천시체육회는 태권도인이 한명도 포함되어 있지 않은 부실한 회원명부임을 알면서도 얼렁뚱땅 인준을 해주었다. 그러면서 정관에 의해 정상적으로 가입을 받아주었단다. ... 이런 희대의 코미디가 왜 과천시에 일어나고 있단 말인가? 오호통제라...비극이로다.. 부끄러운 줄 아시오!
익명 2012.10.26
과유불급! 적당히 해야하는데 욕심이 과했군요. 어떻게 결말이 날지 궁금하네요.
익명 2012.10.29
정답이네 과유불급 ㅋㅋ
익명 2012.10.30
일선에서 몸으로 땀으로 뛰는 관장 배제하고 책상머리에 앉아서 협회고 뭐고 날로 먹으려는 도둑놈 심보네요. 시급한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네요
익명 2012.10.31
찬성입니다.
익명 2012.11.01
위 사안이 사실이라면 정말 심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정 지역에 국한된 사항이라 생각하여 관심밖에 일로 치부될 수 도 있지만 저 사태가 원만히 해결되어 다른 지역으로 번지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익명 2012.11.05
아직도 해결이 안됐나요?
익명 2012.11.07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어쩌다가 이러한 일이 발생되었는지... 자세한 상황은 알 수 없지만 어찌 되었건 태권도를 과천시설관리공단에서 상업적인 논리로 마치 기능적인 부분만 값싸게 받고 지도하여 품증만 취득하게 만들어주면 된다라고 판단하여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되네요... 어찌 되었건 일선 태권도장 에서는 태권도 교육이 정신적, 신체적, 사회적으로 유익 하다라는 생각을 수련생과 학부모들이 더욱 깊이 느낄 수 있게 지도하여 제자들이 변화하는 모습을 학부모 또는 수련생이 직접 경험하도록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수련비는 싸지만 기능적 지도에 촛점을 맞춘 시설관리공단의 태권도 교육은 수련생의 가치관과 인성에 큰 도움이 될 수 없다는걸 깨우치도록 좀 더 노력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힘드시겠지만 명품 지도자, 명품 도장이 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노력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현실이 힘들고 어렵겠지만 선비정신을 잊지 마시구요. 화이팅 하세요!!!!
익명 2012.11.15
나도 한때 태권도장을 경영한적이 있지만 유독 태권도인들보면 한심하기 짝이없다. 보건소, 복지관, 시청문화센터등 수많은 국가단체에서 요가, 단전호흡, 태극권, 댄스등 수많은 프로그램으로 회원들은 모집한다. 그때마다 요가학원에서 태극권도장에서 단전호흡학원에서 이의를 제기하는것 보았는가.. 외 태권도장만 시장원리를 따라가지 못하는가? 피구하면서 줄넘기 가르치면서 10만원 이상받는것도 우끼는데???
익명 2012.11.20
저도 태권도인의 한 사람으로서 지금의 현 사태는 우리들이 만든 상황은 아닐까요? 좀더 냉정하게 생각 하셔야 합니다! 거의 모든 체육관의 관원 타켓이 유아로 맞추어진 현실,국기원의 무차별한 사범배출,관장님들의 자본주의 시장 의식 결여,태권도계 운영 자금이 승품,단 심사비의 비중의 과다등등 모든 사태는 우리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상황 이제 글로벌 태권도의 미래는 지금의 현 프레임을 깨야만 먼 훗날 진정으로 살아 남을 세계의 태권도가 될 거라 생각이 든다.관장님들이여 제발 감성적 판단이 아닌 이성적 판단으로 현 밥그릇 싸움을 위해서 집단 이기 주의가 아닌 국가와국민의 법의 테두리에서 함께하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 접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익명 2012.11.21
개인의 생각과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은 좋다. 하지만 밑에 두사람처럼 사안의 본질을 망각한채 동문서답의 난독성 논리를 펼치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가슴이 답답하다. 밥그릇 싸움도 처지가 어느정도 비슷한 상황해서 하는거다. 당신은 개하고도 밥그릇 싸움하는 사람 같소이다. 쯧쯧...
익명 2012.11.21
사안의 본질을 이해 못하시는 글쓴이 사범님이야 말로 난독증상을 보이시는 것 같습니다. 진짜 사안의 본질을 다시 한번 잘 이해하시고 어찌 개인의 감정도 다스리지 못 하시면서 사범이라는 닉네임을 함부로 쓰시는지. 쯧쯧...
익명 2012.11.23
전 과천에서 도장을 하고 있는 관장입니다. 감정적 싸움을 하자는 것 아닙니다. 밑에 글 쓰신분들이 사건의 본질을 잘 모르시는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저는 도장을 과천에서 개관한지 10년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노력(프로그램 향상, 교재, 각종 세미나 연구, 본인 스스로의 무예실력 등)을 해왔습니다. 그나마 차별화 하여 그동안 버텨온것이 사실입니다. 많은 분들이 그럽니다. 차별화 해서 하면 될거 아니냐 성인 수련생 지도하면 될것 아니냐 ... 노력했고 현재도 하고 있습니다. ....
익명 2012.11.23
그럼 10년동안 이나 시민회관이 저리 활게 치도록 나두고 이제와서 난리냐 ... 그때도 계속해서 계란으로 바위치고 있었습니다.(신사적으로) ... 경기가 갈수록 어려워 지고 있는 실정에서 관내에 35.800원이라는 수강료을 누가 마다하겠습니까! 도장의 교육질을 높이고 차별화 해도 갈수록 저성장 늪에서 해어나올수 없는 나라경제 사정에서 경쟁이 되느냐 말입니다. 가장 심리적인 위화감은 아끼고 사랑하며 모든것을 다 주었던 제자들이 시민회관으로 옮긴다는 것입니다. (절대 못가르치거나 싫증이나서가 아님) 단지 교육비가 싸다는 이유로... 어머님이 전화와서 그럽니다. 죄송하지만 사정이 여의치않아 옮기게 되었으니 죄송하다고... 아이들은 길가다 저와 마추치면 미안해서 도망가 버립니다. ... 이게 뭡니까!
익명 2012.11.23
제가 지금 밥 그릇 싸움하는 겁니까? 다른 종목들은 가만히 있는데 왜 유독 태권도만 난리냐구요... 관내 다른 학원들가서 물어보세요 가만히 있고 싶어 가만히 있냐고 ... 대들고 싶어도 방법을 모르고 대들어 봤자 깨질걸 아니 가만히 있는 거지요! 공정거래 위원회와 법무사, 변호사, 상위기관(도청)에 이의 제가 마친상태입니다. 답변은 저희쪽으로 많이 기울어져 있습니다. 당연히 부당한 처우는 개선되야 한다구요,, 여기서는 말씀 못드리지만 한 개인 공무원의 비리로 이만큼 사태가 커져왔다는 사실은 누구보다 잘 알겁니다. 결례를 무릎쓰고 글을 올린것은 너무나도 황당한 내용들이 답글로 이어지기에 사실 그대로를 말하려 합니다! 태권도가 싸잡아 저가의 저질 태권도로 되가는걸 막아야 합니다. 국기원 아이디 제명시켜야 합니다. 체육시설 등록증, 사업자 등록증을 갖추지 않은 곳을 경기도 협회에서는 왜 받아주냐 말입니다. 회원자격이 없는 곳을 더 옹호하면 되느냐 말입니다.
익명 2012.11.23
과천관장님 밑에 뭐 여러가지 의견 다 존종해야하는 맞지만 밑에 일부 사안의 본질에 벗어난 차별화니 어쩌구 하는 사람들과 말섞지 마십시오. 그리고 그들을 설득하려고 하지 마시구요 단지 3분의 1가격 때문에 차별화니 성인부니 통하지 않는 다는 것을 그들은 과천에서 도장을 하지 않아봤기때문에 알수가 없어요. 이해 하십시오. 밥그릇 싸움으로 비추어지는 이현실이 안타깝군요. 외부 사람들은 절대 모릅니다. 처참하게 망가진 과천시태권도의 현실을.....
익명 2012.11.23
차별화라? 과천에 와서 차별화해서 도장운영 해보고 말씀하세요. 3만원대 초저가로 10타임 이상 돌리는데 버틸 재간이 있는지.... 과천 6개 체육관 평균 10년 이상 된 관장들입니다. 20년 이상도 두개나 됩니다. 과천시 전체인구가 왠만한 지역 일개 동 인구도 안되고 전지역 걸어서 다녀도 될 정도로 좁은 동네입니다. 의견은 좋지만 추상적인 왈가왈부는 자제바랍니다.
익명 2012.11.24
과천시민회관 와보셨나요? 공공기관이라는 신뢰와 공신력을 바탕으로 일반 사설도장보다 쾌적하고 우수한 환경을 자랑합니다. 남녀락카와 샤워실을 갖추고 있으며 수많은 강좌와 연계되있어 수영,무용 등 사설도장 가격으로 두세가지를 배울 수 있어요 또한 선수부를 육성하고 있어 전국대회 도대회 등 명실공히 과천태권도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차별화요? 이런것이 차별화지 무엇이겠어요? 일반 사설도장은 우리와 적수가 될 수 없답니다. 내년에도 두개 폐업시키는게 우리의 목표구요^^
익명 2012.11.24
과천시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사설태권도장의 3분의 1가격으로 대규모 초저가 대규모 태권도강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작년에만 3곳의 사설태권도장들이 문을 닫아 폐업하였으며 현재도 많은 태권도장들은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없는 독과점 횡포로 인하여 정상적인 태권도장 운영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작은 도시 과천에서 몇 개 되지도 않은 사설태권도장을 자유시장경제의 경쟁이 아닌 초저가로 멸절시키는 것이 과연 옳은 행정인지 우리 과천시태권도장 관장연합회원들은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시점에서 시민들에게는 값싼 가격에 태권도를 배울 수 있다는 달콤한 명분을 내세워 뒤에서는 부당한 이익을 취하고 있는 시설관리공단 직원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양에 탈을 쓴 늑대에 비유될 정도로 죄질이 나쁘다 할 수 있는 해당직원은 양심적, 도덕적, 윤리적 관념이 거의 상실수준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과천시시설관리공단 체육지원팀 아무개씨는 지난 과거에 태권도프로그램의 지도자로 근무하는 등 태권도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공단설립이래 17년동안 근무하면서 중간에 분명 보직이동으로 일반 체육지원팀 사무직 차장으로 인사이동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태권도부에서 근무했던 경험과 소위 짭짤한 이득관계를 알고 있는 아무개씨는 본인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태권도강좌에 불필요한 권한을 행사하며 현재까지 관리공단 태권도강좌의 운영을 좌지우지 하고 있는 양상입니다.
익명 2012.11.24
아래 내용은 과천시감사실과 시설관리공단에 자체 조사를 의뢰하였지만 공무원사회의 전형적인 자기식구 감싸기로 일관하며 빠져나갈 궁리에만 급급하여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우리 관장연합회 일동은 비단 생계에 지장을 초래시키고 있는 시민회관 태권도에 대한 감정적 차원이 아닌 진정으로 부정부패를 만인에 알려 부당한 것을 바로 잡기위한 정의로운 행동이라 자부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100억 만성 적자로 시민의 세금으로 저가태권도에 생색을 내는 논리라면 또 수익을 내는 영리단체가 아니라면 공무원들이 사설도장 수준으로 승품단 심사비를 받으면 안되는 겁니다. 개인사업자도 아니고 진정 시민들을 위하는 비영리단체라면 말이죠. 시설관리공단 태권도측은 경기도청 감사실, 과천시청 기획감사실, 청와대신문고, 각종언론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압박을 받자 그때서야 잘못된 점을 인지하고 어떻게 하면 이 상황을 면할 수 있을까 전전긍긍하고 있으며 그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는 거의 수집을 한 상황입니다. 그중 한가지만 언급하자면 앞으로는 투명하게 국기원승품단 심사를 공단 총무과에 회계처리 하도록 하겠다는 회신을 우리에게 보냈습니다. 왜냐하면 년간 100억 이상의 적자를 시민의 혈세로 메우며 그것도 모자라 그것으로 저가태권도에 생색을 내고 있는 와중에 직원들은 딴주머니를 차고 있다는 것이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익명 2012.12.11
핵심은 이겁니다. 과천시 시설관리공단에서는 3만원대 초저가로 하루 10타임 태권도강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3만원대 라는 강습료는 시민의 세금으로 투여하기에 가능한 금액이고 과천공단은 이와중에 해마다 100억이 넘는 적자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시민들의 혈세로 생색을 내고 있다는 것인데, 태권도 강좌와 유도,합기도, 검도 등 무도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낮은 강습료 뒤에는 일반 사설도장 수준 또는 더 높은 승단심사비 로 인해 직원들이 부수입을 챙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강습생수에 비례한 이 부당이익의 규모가 상상을 초월합니다. 유도 합기도는 승단심사비를 18만원에서 35만원씩을 받고 있어 태권도보다 더 심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더욱 핵심적인 것은 위의 내용이 공공기관 공무원들이 저지르고 있다는 점에서 그 문제의 심각성을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심사비와 관련된 어떤 회계기록이나 장부가 없다는 것은 대한민국에 만연해 있는 공직자 부정부패와 심각한 도덕불감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민들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비영리 재단인 공공시설에서 누군가가 지속적인 이득을 취하고 있는 것이 대한민국 공직사회에서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익명 2012.12.12
더욱 엽기적인 것은 태권도에 직접적으로 종사하지도 않고 관장도 아닌 공단 일개 행정직원이 지인들을 모아 졸속태권도협회를 만들어 현재 태권도에 종사하지도 않는 사람들을 임원 및 이사로 앉혀놓고 체육회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관장들을 배제한채 말이죠...그러면서 경기도태권도협회에는 인준받을 필요없다고 하면서 뒤로는 경기도에 인준받아달라고 서류를 올려 등록받아달라고 애원하는등 파렴치하고 이중적인 행동을 서슴없이 일삼고 있습니다. 더충격적인 것은 관장들이 현 과천태권도협회 들어가려 하자 "뭐하러 들어오냐? 들어와서 이득될게 뭐가 있냐? 이사들이 벼루고 있다" 등의 망발로 으름장을 놓고 관장들을 더욱 비참하게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