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의제가알고있는실체는이것인데

안녕하세요 저는태권도를 그리 오래 했다고 하지 못하는 어중간 태권도 실력을 가지고
이야기를 드리니 참 죄송합니다. 그러나 혼자 고민하는 것 보다 다 함께 생각 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태권도의 역사책을 보았는데 처음에 태권도의 시발점이 되었던 여러 관들이 많이 있는데 이들 대부분이 가라데를 기본으로 배우신 분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 태권도는 가라데에서 온것인가보다 그랬는데 제가 대학교때 중국무술을 배웠는데 그 관장님이 그러더라고요 무덕관 황기 선생님이 자기 사부님과 친구분이라고요 그런데 황기 선생님이 중국무술도 배웠다고하더라고요 그런데 황기 선생님이 태극품새를 또 만들어서 지금 배우고 있는데 이게 실전에 못쓴다는게 가슴에 아파요 아무리 머리를 짜도 실전에 못쓰죠 그런데 저를 가르쳐주시던 관장님이 하루는 이런 저런 무술의 이론에 대해 알려주면서 태권도의 품새를 실전에 쓰는 방법을 알려주더라고요 그런데 정말 실전에 접목이 가능하겠다고 머리에 와 닿는거에여 그래서 저는 그 관장님이 이야기 해주었던 무술이론과 실전동작을 몇번 접목하여 연구하니 태극1~8장이 대부분 수가 풀리고 실전에 거의 사용가능헤지더라고요. 그런데 이것을 누구알려주자니 아깝고, 안 알려주자니 그것도 아깝고
(사실은 그 관장님께서 다른사람에게 알리지 말라고해서) 이게 고민인데 어떻게 하는것이 바람직 할까요 태권도 일선 사부님, 관장님들 저의 고민좀 해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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